24시간 난방 떼주는 오래된 중앙난방 아파트에서만 살다.
개별난방인 준신축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난방을 안떼도 실내온도가 24도로 찍히는데 바닥은 너무 차갑고, 전 24도가 왜 이리 춥나요?
밤에 26도로 놔도 공기가 그닥 따듯한거 같지는 않고 바닥은 찬기만 면하는 수준이네요.
오래된 중앙난방 아파트에선 난방이 잘 들어오니 빨래도 몇시간이면 바짝 말랐는데.
이사온 아파트는 낮시간 난방 안떼서인지 빨래를 하루종일 말려야 하네요.
그나마 오늘은 햇볕이 좀 잘 들어서 잘 마르긴 하는데, 흐린날엔 빨래가 너무 안마르네요.
개별 난방이신분들은 실내 온도 몇도로 유지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