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세대 정도 되는 아파트내 실내 공간인데요.(평수는 모르겠음)
원래는 아파트 도서관으로 사용되던 공간인데
제가 입주하기 전부터(6년?) 그냥 죽은 공간으로 방치되어 있더라구요.
그러다 남편이 동대표가 되었는데
그 공간 어떻게 활용할까 하길래
무인카페는 어떠냐 했더니 수도시설이 설치 안되어 있어서
그런건 안된다고 하고
그럼 자전거거치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떻겠냐 했는데
(아파트 복도에 자전거들이 많이 세워져 있어서요)
뭔가 더 좋은 아이디어가 없을까 해서요.
그리고 기존 동대표가 관리소장이랑 짜고 돈을 횡령한거 같은데
(전기차 충전기 설치관련해서 지상으로 올리면서 업체로부터 뒷돈 받은것 같은 정황이 있음)
대표로 들어가자마자 따지고 들수도 없고(남편빼고는 다 기존 동대표들이 재선임 된거)
자세히 물어보면 관리소장이 얼버무린다는데요.
이런경우는 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