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후 대비 질문요

...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26-03-10 09:42:34

혼자 살아요

노후 준비해야 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몰라선요

 

국민연금은 약 150정도 나올거 같구요

퇴직연금과 연금저축펀드 그리고 IRP해서 약130 정도 예상해요

여기에 주택 연금 120 정도 생각하고 있구요

 

근데 목돈이 아마 퇴직때 7천만원 정도 밖에 없을거 같은데요

이걸로 많이 부족할 거 같은데

연저펀드와 IRP를 줄이고

목돈을 늘리는게 좋을거 같은데

(그러면 저기 위에 130에서 연금 금액이 줄어요 아마 100정도로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이는 74 호랑이 띠에요

 

자랑할거 없고

그냥 80까지만 살고 싶어요

IP : 203.237.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0 9:44 AM (1.232.xxx.112)

    혼자 사시면 완전 충분이에요.

  • 2. 충분하고
    '26.3.10 9:50 AM (180.83.xxx.182)

    저축도 가능할것 같은데요

  • 3.
    '26.3.10 9:53 AM (122.40.xxx.132)

    다달이 들어오는 돈도 중요할 것 같아서
    저라면 지금 계획대로 하시고

    4백만원 들어오면 1백만원 예금해서 1년에 1200만원 저축되잖아요. 이자뺀 원금이니 3년만 하면 4천정도 쌓이니까 7천 목돈까지 하면 1억1천 넘을거니까 이후부터는 조금씩만 저축하고 현재 계획대로 할거같아요.

  • 4.
    '26.3.10 9:54 AM (58.235.xxx.48)

    혼자시면 생활비 300정도 비상금1~2억에
    실비랑 간병보험 등 보험있음 충분하지 않나요?
    대신 마지막에 수술 입원이나 요양원 입소 할때 도움 주고
    재산정리 할때도 믿고 맡길 조카나 지인이 있어야 할거 같아요. 어제 보호자 없어 수술 힘들다는 80대 글 보니
    간병은 돈으로 해결해도 죽기전 정신 없는 상황에선 보호자가 꼭 필요할 듯 해요. 나라에서 해주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 맘 편하죠.

  • 5. ...
    '26.3.10 9:55 AM (114.204.xxx.203)

    충분하고 넘쳐요
    매달 남는거 저축해서 몫돈 만들어요

  • 6. 국민연금
    '26.3.10 9:58 AM (211.36.xxx.36) - 삭제된댓글

    150으로도 살고 있어요.
    남을 위해 30만원 정도 기부하고 사셔도 되겠어요.
    남들보다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평탄하게 산거에 대한 기부

  • 7. ..
    '26.3.10 10:16 AM (223.38.xxx.220)

    연금이 나아요
    주택연금은 한해씩 늦을수록 금액이 조금이라도 늘어나니까 슬슬~받으세요

  • 8. 기부는
    '26.3.10 10:21 AM (221.149.xxx.157)

    님 사후에 하시던가 하시고
    매달 조금씩이라도 모아서 목돈을 만들어두세요.
    부모님 돌아가실때까지의 과정을 보니까
    마지막 가시기전 1~3년동안 병원비가 엄청나요.
    년 1억 대비하세요.
    제가 60대인데 나이들면 소화가 잘 안돼서 먹는양도 줄고
    멋부리고 나갈데도 별로 없어서
    대부분 가지고 있는걸로 사용하고 새로운것도 잘 안사요.
    (젊을땐 얼리어답터라 브랜뉴는 다가지고 싶었음)

  • 9. 영통
    '26.3.10 10:44 AM (106.101.xxx.195)

    혼자 400?
    상위일 듯

  • 10. ..
    '26.3.10 11:17 A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늙은 나에 대한 보호자로서 지금 조금 젊은 내가 무얼해야 할 까 하다가 요양원에 들어가야 받는 시설보험들었어요 늙어서 자식들이 잘 챙겨주지 않으면 데이케어 센터 다니기도 어려워요 온종일 센터에 있는 것도 힘든 일이고 관리해줄 사람없으면 재가보험 등은 필요없을 것 같고요
    안아프고 집에서 살다 가는 게 베스트고
    요양원 갈 생각해야하는데 좀 비싼 요양원은 1인실이라면 좀 나을 것 같아서요 연금 등 고정수입 + 시설보험으로 충당하고 남는 돈은 지인이나 친척에게 쓰라고 하려고요

  • 11. 건강
    '26.3.10 11:18 AM (112.164.xxx.155)

    건강만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93 고등 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5 ..... 08:09:18 579
1801692 박은정 남편 2조8천억 사기사건 ㄷㄷㄷ 51 월억 08:05:24 6,567
1801691 웃상 남편과 사니 다행이네요 7 .. 08:03:22 1,692
1801690 병원들 중 어디가 좋은지 조언해주세요 4 ... 07:59:00 684
1801689 인천공항 입점 'arabica' 커피 웃기지도 않네 11 ... 07:56:41 3,669
1801688 마른 당뇨인분 무슨 약 드시는지요 2 . . 07:54:21 460
1801687 난..뭐냐...전업들이 내세우는게 정서안정과 재테크인데.. 16 ㅋㅋ 07:45:25 2,643
1801686 오늘 주식 어떨까요? 6 111 07:24:45 3,358
1801685 내부갈등 진화 시도?…청와대 측 “공소청법 수정에 열려있다” 28 법사위화이팅.. 07:18:20 2,081
1801684 이불 사이즈 2 ... 07:17:37 518
1801683 복강경 수술자국이 볼록한 흉터처럼 됐어요ㅜㅜ 4 켈로이드? 07:16:26 952
1801682 장인수기자는 혹시 누구의 청탁을 받지 않았을까요? 7 ㅇㅇ 07:14:28 1,124
1801681 트럼프 “전쟁 곧 마무리될 것” 발언에 WTI 12% 급락 3 트럼 07:07:09 1,822
1801680 집들이 고민입니다 24 천천히 07:06:02 2,253
1801679 주식 회복했다고 하니 친구의 반응 20 . . 06:14:20 13,346
1801678 이재룡, 음주운전 사고 전 복수의 술자리 정황 1 ..... 06:06:09 4,303
1801677 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4 ㅇㅇ 05:54:39 2,406
1801676 펌글 - 아기 생기니까 사람들이 다 친절하네요.. 6 ㅇㅇ 05:43:35 1,890
1801675 인간 뇌세포로 데이터센터 가동 ㅇㅇ 05:34:16 647
1801674 미국 반도체주식 상승 1 My Pro.. 05:26:10 5,089
1801673 유가 폭락에도 미증시 일제히 하락마감 2 ㅇㅇ 05:09:10 3,189
1801672 명언 - 내가 타인을 존경하면... ♧♧♧ 04:48:11 965
1801671 새송이버섯도 육개장에 넣네요 2 로로 04:40:21 1,600
180167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7 ... 04:06:50 952
1801669 검찰은 못믿지만 검사들의 입은 믿는 장인수기자?? 24 왜 그랬어요.. 03:52:12 1,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