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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은 엄마가 동사무소에서 문동은 주소를

ㅇㅇ 조회수 : 2,456
작성일 : 2026-03-11 05:54:39

알아내서 찾아갔잖아요. 그런데 만약 문동은이 사전에 가정폭력 증거를 모아서 동사무소에 부모가 주소조회 못하게 신청했으면 문동은 엄마가 주소 못 찾아내는 건가요?

IP : 121.64.xxx.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
    '26.3.11 8:41 AM (118.235.xxx.143)

    전 가정폭력 뿐만 아니라 타당한 사유가 있다면
    자식 주소 찾는거 좀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왜 생물학적 부모라고 다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낳기만 하고 양육비 한번 안주고 책임지지 않은 부모가
    자식 성인 되고 나서 동사무소에 연락해서 주소 알아내고
    찾아와서 내가 부모임네 하면서
    도리 바라는거 그런것좀 못하게 해 줬으면 좋겠어요.

  • 2.
    '26.3.11 8:42 AM (219.241.xxx.152)

    동사무소는 모르겠고
    실종된 시아버지가 나타나서
    경찰서 가서 아들 주소 알고 싶다하니
    경찰서 연락 오던데요
    가르쳐 주어도 되냐고

    동사무소는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 3. 오늘아침에
    '26.3.11 9:25 AM (175.211.xxx.92) - 삭제된댓글

    요즘은 본인에게 확인 후 알려줍니다.

    심지어 신분증이 들어 있는 지갑을 찾아도 경찰이 지갑 속 신분증으로 연락처 검색해서 가져가라고 안해요.

    개인정보 검색을 아무나 할 수 없는 시대…

  • 4. 오늘아침에
    '26.3.11 9:27 AM (175.211.xxx.92)

    요즘은 본인에게 확인 후 알려줍니다.

    심지어 신분증이 들어 있는 지갑을 찾아도 경찰이 지갑 속 신분증으로 연락처 검색해서 가져가라고 안해요.

    지인 아이가 술 마시고 버스 내린다고 했는데 안들어와서 걱정돼 경찰에 전화하니 위치는 확인했으나 본인에게 물어보고 부모에게 알려줄 수 있다고 하더래요.

    이제는 개인정보 검색을 아무나 알 수 없는 시대…

  • 5. ㅇㅇㅇ
    '26.3.11 11:00 AM (116.42.xxx.177)

    개인정보 철저해서 좋아진것도 많은데
    부모님들이 늙어가서 스마트폰 앱사용도 잘못하는데 자식들도 대신 은행등의 업무를 해줄수 없으니 불편한것도 있어요. 이런건 보호자 제도 같은걸 만들어줘도 좋을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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