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10,299 조회수 : 679
작성일 : 2026-03-10 07:29:44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8CFB57296BE4625E064B49691...

 

오늘 2십만 갑시다!!

널리널리 퍼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58.182.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10 7:39 AM (180.71.xxx.78)

    감사합니다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 2. 이렇게
    '26.3.10 7:48 AM (175.212.xxx.179)

    청원동의하게 될줄이야
    널리널리 알리고 있어요

  • 3. 어제 했어요
    '26.3.10 7:50 AM (211.234.xxx.186)

    감사합니다

  • 4. 가을
    '26.3.10 8:19 AM (112.152.xxx.5)

    감사합니다

  • 5. 저도
    '26.3.10 8:27 AM (221.138.xxx.252)

    동참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6. 검찰개혁입법국회
    '26.3.10 8:34 AM (221.162.xxx.55)

    리실 산하 검찰개혁 TF를 해체하고 검찰개혁 입법은 국회에 맡겨주십시오.

    [검찰에게 수사권을 부여하는 공소청법 개정 반대 성명서]


    민민운, 민대련, 세종강물, 부산당당, 민경네, 파란고양이, 더민실, 대경파란 등 8개 더불어민주당 당원단체는,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TF를 해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대통령께서 “검찰개혁 및 보완수사권 관련 당이 숙의하고 정부는 수렴”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이미 당론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왜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은 3~4월에 보완수사권 관련 의견수렴을 하겠다고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지난 민주당 정부에서 검찰개혁 법안 통과 때 “중”을 “등”으로 고친 것이 결국 내란의 씨앗이 되었음을 우리 당원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의 대원칙은 수사 기소 완벽한 분리입니다.
    그것이 12.3 내란 때 국회 앞에 달려가고, 추운 겨울 길에서 응원봉을 들었던 민주 시민들의 요구입니다.

    국무총리께 촉구합니다.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 TF를 해체하고 검찰개혁 입법은 국회에 맡겨주십시오.
    입법권은 국회에 속합니다. 행정부에서는 그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2026년3월5일
    민민운, 민대련, 세종강물, 부산당당, 민경네, 파란고양이, 더민실, 대경파란 일동
    청원의 내용 지난 1/12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 법안 정부안 발표된 이후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 위원 6명이 사퇴했습니다.
    사퇴한 자문위원님들의 기자회견 내용을 요약해 보면, 수사권 강화 및 전건송치 부활 가능성 그리고 이원적 중수청의 문제점 비판하면서 수사 기소 분리가 되지 않는 법안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검찰의 오랜 염원이었던 대검 중수청이 구현되는 법안이며, 현 수사권 보다도 광범위한 보완수사권을 검찰에 주는 법안이라는 것입니다.
    3/3 2차 수정안이 국무회의 통과되고 현재 법사위에서 법안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정된 법안 또한 여전히 사실상 직접 수사를 가능하게 하는 법(형사소송법 제 196조 1항 2항)이고 대통령령으로 직접 수사권을 줄 수 있는 독소 조항(공소청법 제4조 9항) 또한 들어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검찰의 수사권이 부활되는 현재의 정부 법안은 매우 위험한 법안입니다.
    현재의 검찰개혁 TF 에는 개혁의 대상인 분들이 대거 들어가 있어서 바람직한 검찰개혁 법안이 나오는 데에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 7. 이재명정부
    '26.3.10 8:39 AM (112.157.xxx.212)

    아끼지만 이건 절대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동의 했습니다
    더 늦기 전에 국민의 여망이었던 검찰개악 말고 개혁에 앞장서 주기를 바랍니다

  • 8. 동의완료
    '26.3.10 10:42 AM (118.235.xxx.124)

    민주주의 정말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812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18 .. 2026/03/10 3,978
1798811 미국이 망해가는걸까요 15 ..... 2026/03/10 4,409
1798810 김강우 함박스테이크 굴소스대신 간장 3 함박 2026/03/10 1,415
1798809 빵 먹으면 콜레스테롤수치 오르나요? 7 흐음... 2026/03/10 1,964
1798808 요리하다가 넘침 방지 어떻게 8 하시나요 2026/03/10 1,311
1798807 이영훈작곡가 소품집 4 좋아요 2026/03/10 980
1798806 우원식지방선거날 개헌 국민투표 하자!! 5 플랜 2026/03/10 972
1798805 당근 거래한 옷..냄새가 안 빠져요ㅠ 6 .. 2026/03/10 2,118
1798804 민주당 안으로 검찰개혁법안 통과 14 거부권 2026/03/10 1,952
1798803 생리대 가격까지 신경써주는 대통령은 처음이네요. 20 ..... 2026/03/10 1,223
1798802 미쓰홍 유일한 연기구멍 18 ㅇㅇ 2026/03/10 5,166
1798801 아로나민골드 인터넷구매 안되는거죠? 1 집에서 2026/03/10 825
1798800 이사갈 생각인데 천안,아산쪽 아시는 분들! 6 천안아산 2026/03/10 1,153
1798799 홈플러스 정리중인가요? 8 2026/03/10 3,430
1798798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생각 자주 하세요? 10 엄마 2026/03/10 2,567
1798797 어제 야구 바늘 구멍 통과하기 - 5점 이상 득점, 2점 이하 .. 6 야구 지금 .. 2026/03/10 1,442
1798796 네 마녀의 날이라는 거요, 얼마나 떨어질까요? 7 oo 2026/03/10 4,013
1798795 디저트로 내놓을 과일 추천해주세요 9 ㅇㅇ 2026/03/10 1,053
1798794 덴탈픽- 구강세정기 쓰시는분 괜찮으신가요? 궁금 2026/03/10 455
1798793 정청래 대표 페이스북.JPG 18 지지합니다 2026/03/10 2,068
1798792 이잼의 퇴임후 "직권남용"으로 털 계획이 다 .. 28 장인수충격보.. 2026/03/10 2,735
1798791 남편과 딸의 대화 83 쿄쿄 2026/03/10 14,283
1798790 아빌리파이정 부작용요 7 .. 2026/03/10 1,332
1798789 글루타치온과 알부민 쓸모 없다네요 17 .. 2026/03/10 4,349
1798788 광양 매화 보러갈려고합니다. 6 패츌리 2026/03/10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