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으로 계속 잔적잇는분

조회수 : 4,438
작성일 : 2026-03-09 23:12:54

이렇게.살다가도 나아지겟지요.

 여러.집안 문제로 우울증으로  마음이.아프고

 아무도ㅜ안만나고 싶어요. 내아이들만 빼ㄱ구요..

아이들은 좋아해요.

 

약은 먹고잇는데 잠이.너무 쏟아져 요.

 

 이러다.좋아지겟지요.

끝이 있는문제에요.

 

IP : 124.49.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수록
    '26.3.9 11:15 PM (14.7.xxx.134)

    자꾸 밖으로 나가서 햇빛 쪼이세요. 집에 계속 있으면 더 우울해져요

  • 2. ..
    '26.3.9 11:15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혹시 약 부작용은 아닌가요
    봄이니까 걷기라도 하고 커피 마시러 다녀보세요

  • 3. 약을
    '26.3.9 11:17 PM (58.29.xxx.96)

    좀 줄여달라하세요.
    약안먹으면 우울증은 잠을 못자는데

  • 4. ㅇㅇ
    '26.3.9 11:18 PM (112.169.xxx.195)

    우울증은 잠을 못자요

  • 5.
    '26.3.9 11: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약이 안듣는것 아닌가요.
    다시가서 약 조절 받으세요.

  • 6. ㅠㅠㅠㅠㅠ
    '26.3.9 11:23 PM (221.161.xxx.99)

    태어나던 곳, 엄마 뱃속에 웅크리듯
    잠만 잤어요.
    애들 없을땐.

    애들 올때쯤 일어나 씻고 과자 굽고, 음식 만들고
    가짜로 밝게 연기하고. . . ㅠㅠ

    연기로라도 일상을 꾸리는게 제겐 극복의 힘이 되었던것같아요.

  • 7. 저요
    '26.3.9 11:27 PM (118.235.xxx.70)

    요즘 다시 그 시기예요

  • 8. ㅇㅇ
    '26.3.9 11:36 PM (73.109.xxx.54)

    약 먹기 전에도 잤나요?
    우울증 약이 안맞으면 잠을 많이 자요

  • 9. ..
    '26.3.9 11:48 PM (1.233.xxx.223)

    저도 많이 자요
    오늘 하루만 더 살자 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주위 가족들은 몰라요
    걱정시키고 싶지 않아서요

  • 10.
    '26.3.10 12:33 AM (122.46.xxx.97)

    잠이 쏟아지는개 전형적인 우울증증세입니다
    우울증하면 불면일거라고 쉽게 생각하지만
    현실도피하기위해 지나치게 자는것도 증상중 하나에요
    제가 직접 겪어봐서 압니다
    약먹으면 식욕이 폭발할수도 있구요
    아무튼 잘 버티셔야해요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게 가장 큰 문제일텐데
    제발 거기까지는 이르지 마시고
    잘 버티셔야해요

  • 11. ...
    '26.3.10 1:12 AM (223.38.xxx.232)

    예전에 우울증 약 먹는 지인이 그랬는데
    약이 몽롱하게 잠을 재워서 우울을 느낄 틈을 안 주는거라고 그러던데 그게 부작용이었던 거군요

  • 12. 잠만 자는거
    '26.3.10 7:12 AM (119.207.xxx.80)

    우울증상 맞아요
    잠 못자는 우울증은 불안증이라고 봐야죠

  • 13. ...
    '26.3.10 7:20 AM (114.204.xxx.203)

    약을 바꿔보시죠
    그리고 규칙적인 삶이 중요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 이라도 가요
    자꾸 음직여야 해요

  • 14. ..
    '26.3.10 8:04 AM (221.167.xxx.124) - 삭제된댓글

    저 불안증 엄청 심할 때, 처방받았던 약 먹고 종일 잤어요. 한달은 그랬나봐요. 다음 처방 때 약의 용량을 줄여주셨구요.

    원글님도 너무 잠이 오면 좀 줄여달라고 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219 하늘이 준 절호의 찬스 놓친 건 문재인 청와대죠. 15 ㅇㅇ 2026/03/10 1,715
1801218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6 장인수 2026/03/10 1,421
1801217 문보경 선수 SNS에 대만인들 댓글테러  7 ........ 2026/03/10 1,484
1801216 빵집 빵이 가공식품인가요? 8 식이 2026/03/10 1,448
1801215 모링가(록시땅) 버베나(비디샵)향 좋아하는데 2 ........ 2026/03/10 799
1801214 코스닥액티브 첫날부터 11.6% 5 ㅇㅇ 2026/03/10 1,877
1801213 저희아이 중학교 수학학원 11 ........ 2026/03/10 1,067
1801212 유튭 편집 4 bbb 2026/03/10 591
1801211 ‘퇴직금 50억’ 곽상도 아들 무죄…4년 묶였던 계좌 풀렸다 12 ㅇㅇㅇ 2026/03/10 1,826
1801210 공소취하는 법무부장관 지휘에 가능 21 누군지? 2026/03/10 978
1801209 바빠서 주식창 못 보니 잃는것도 얻는것도 없어요 5 ㅇㅇ 2026/03/10 1,558
1801208 캐비넷에 넣을거 하나하나 수집중 ㅋㅋ 17 ..... 2026/03/10 2,555
1801207 WBC 이제 하일라이트로 봤는데요 14 ........ 2026/03/10 2,153
1801206 호텔 신라 주주 계세요? 4 11 2026/03/10 1,944
1801205 김민석의 권력욕은 대단하네요 44 철새 민새 2026/03/10 3,011
1801204 "검찰개혁 정부안 반대" 국회청원 서명 ; .. 10 파이야 2026/03/10 416
1801203 정치글도 정치글 나름이지.. 82 정치글 수준 정말 24 .. 2026/03/10 659
1801202 봄동비빔밥 할때 봄동 어떻게 무치세요? 26 봄봄봄 2026/03/10 3,174
1801201 남대문 시장 처음 가는데요 16 시장 2026/03/10 2,002
1801200 사무실 책상위에 놓을 소형 가습기 추천해주세요 8 세척간단 2026/03/10 430
1801199 김어준신도들아 판은 저항에서 권력다툼으로 넘어왔는데 25 ㅇㅇ 2026/03/10 635
1801198 오늘 주식 오르는 이유? 15 .. 2026/03/10 6,056
1801197 노모 뇌경색터지고 돌봄후 3년... 21 부모 2026/03/10 4,160
1801196 어제 사퇴한 박찬운 전위원장 페북 14 박찬운 2026/03/10 1,146
1801195 노후 대비 질문요 9 ... 2026/03/10 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