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부인이 관리하거나 아예 남편이 관리하는 케이스 말고
부부공동 자산으로 할거면
제발 결혼하자마자 여자가 돈이 많아도 공인증서 공유하고 함께 자산공유하세요.
여자들이 딩크가 아닌다음에야 출산 육아가 되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자산은 모이질 않고 나중에 이혼하게 될 경우
의외로 자산이 안모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여자들은 모성애가 강해서 아이들 교육이나 옷에 대해
자기도 모르게 베풀고 아이편에서 뭔가 해주게 되어 남편과 의견이
갈릴때 기어이 해주려고 해서 자신의 자산으로 해주려고 할떄가 많아요.
특히 사교육비면에서
아이 공부는 잘 하길 바라면서 과도한 교육비가 나가면 펄펄 뛰는 남자들이
의외로 많아요.
아예 부인에게 맡기고 모르는 편이 오히려 더 나은 편이고요.
그러다보면 부인월급 전체가 학원비로 다 나가는 경우가 꽤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이 인서울이라도 하면 그정도는 다 하는 줄 아는 남자들
아직도 많아요.
제발 공인인증서 같이 공유하고 다 자산 공유하고 서로 아껴요.
자꾸 남자들 보면 자기자산만 늘리고 부인 자산은 그냥 생활비 다 하기를
은연중에 바라는 케이스가 많아서 직장 후배들 볼때마다 더 힘들어 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아서 적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