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9 2:42 PM
(104.248.xxx.158)
원글님이 같이 사는 사람도 아닌데 참 별스럽네요.
싫으면 만나지 마세요.
한치 건너 두치에요.
2. 깊이이해
'26.3.9 2: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인간같지 않은 형부...
형부라 부르고 인사하고 웃고...이건 언니를 봐서 하는 최소한의 예의인건데...진짜 사회에서 만났다면 안봤을 사람이에요.
3. 원글이
'26.3.9 2:48 PM
(121.183.xxx.167)
안보고 싶지만 추석 설 기일 등 가족 행사에
열심히 나타납니다.
얼굴 보고 안보고가 아니라 그런 상황에 들은 아무생각 없는
어이 없고 놀라운 언행에 화가 치미네요.
4. ..
'26.3.9 2:48 PM
(14.6.xxx.3)
아이고 상중인 와중에 재산이 어쩌구요?
아무리 궁금해도 상황에 맞게 할말 못할말이 있지...
정말 저같아도 정뚝떨이겠어요
가뜩이나 내동생에게도 잘 못해준다니 더욱밉상입니다..
원글님에게 위로드립니다.;;;
5. 원글이
'26.3.9 2:49 PM
(121.183.xxx.167)
윗분 위로 고맙습니다. 진짜 정뚝떨이에요.
6. 저는
'26.3.9 2:49 PM
(121.162.xxx.234)
이해갑니다
별스럽긴요
동생으로 인해 만나는 사인데 동생 아껴주지 않으면 남이죠.
발인도 안끝났는데 상주 븥잡고 ㅉㅉ
상속을 받아도 원글님과 자매분 몫이지 어디서 입질인지.
만나든 안만나든 엮여있으니 짜증나죠
7. 나도이해
'26.3.9 2:5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이해돼요.
전 친자매는 없는데 대학때 한학번 선배랑 친자매(친형제에 가깝..)처럼 지냈는데 그 언니 남편만 보면 분노가..
결혼하자마자 직장 때려치고 20년째 백수인데 심지어 저녁도 차려줘야 먹는..
언니가 외출하면 외출한 언니에게 전화해서 자기 배달 시켜달라고.. 혼자서 배달도 못시켜먹는 XXXX
언니는 대기업 부장이에요.
8. 그런데
'26.3.9 2:57 PM
(121.124.xxx.33)
부모님도 안계신데 명절에 어디서 모이나요
우리는 친정 엄마 돌아가시면 명절에 밖에서 형제끼리만 만나서 밥먹자고 했어요
원글님도 되도록 그인간 만날 일을 줄이세요
쓰레기네요
9. 음
'26.3.9 2:57 PM
(118.235.xxx.100)
동생은 하소연하고 언니는 계속 듣고... 남편 스트레스 언니한테 푸는 건데. 동생이라고 좋은 사람인 거 같죠? 아니예요..
10. ㆍ
'26.3.9 2: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런 타입들
피가 사람피가 아니고 뱀피라서 그래요
의외로 주위에 보면 뱀피남여족들 많아요
11. ...
'26.3.9 3:01 PM
(220.125.xxx.37)
우리도 그런 인간 하나 있어요.
되도록 안만나고, 말 안섞습니다.
만나면 그림자 취급해버려요.
12. ㅡㅡ
'26.3.9 3:04 PM
(39.7.xxx.35)
너무 싫네요.
동생분 유산 잘 관리하도록 단속 잘 하세요.
13. omg
'26.3.9 3:07 PM
(39.123.xxx.130)
조사 치뤄 보면 인간성 파악 되더라구요.
저도 시누 남편이 시아버지 장례 때 한 짓이 어메이징 해서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냥 안 보고 삽니다.
14. ...
'26.3.9 3:10 PM
(211.36.xxx.103)
징그럽고 소름 끼치는 인간이네요
혹시 남자 형제는 없는지요?
대차게 밟아줄 누군가 있어야할텐데
15. 원글이
'26.3.9 3:13 PM
(121.183.xxx.167)
다들 위로해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생도 이젠 포기하고 지쳤는지
예전같은 하소연은 안하네요.
명절이나 행사때라도 안보면 부모님도 안계신데
아이들도 사촌지간인데 완전 남이 될 것 같아서요.
투명인간 취급하고 싶은데 그래도 동생 남편인지라
아주 대놓고 그러지도 못하겠습니다.
여러분 위로를 들으니 제가 울쿡울컥 속이 뒤집히는게
결코 옹졸해서 그런게 아니라
당연한 거란 생각에 위안에 되네요.
아니라는
16. ..
'26.3.9 3:20 PM
(118.130.xxx.66)
-
삭제된댓글
그자리에서 그런 소리 들었을때 뭐라고 한마디 하지 그러셨어요
앞에서는 꾹다물고 있다가 왜 곰씹으면서 혼자 부글부글 하시는지....
17. 쓸개코
'26.3.9 3:20 PM
(175.194.xxx.121)
상 치루는 중에 재산문제를 얘기하다니.. 경우없어요.
그것도 처형에게..
동생분이 부디 흐린맘과 정신으로 대하며 살지 말길.
18. 으~
'26.3.9 3:21 PM
(119.69.xxx.245)
원글맘 이해해요
친구남편도 친구에게 못해주면 꼴보기 싫은데
하물며 친동생남편인데 당연히 꼴보기 싫죠
처가에서 떨어질 콩고물이 있는지 꾸역꾸역 처가행사에
나타나는것도 꼴불견이죠,, 첫째가 내동생에게 잘해주는게 우선인데,,
19. ....
'26.3.9 3:27 PM
(218.144.xxx.70)
첫댓글은 뭐지 왜 꼭 저런 이상한 댓글들이 하나씩 껴있어서 더 열받게 만드나 몰라요
20. 동생은
'26.3.9 3:29 PM
(117.111.xxx.178)
저런 인간 쓰레기 같은 남편놈이랑 왜 이혼은 안 한다는건가요...이혼도 안하고 같이 걔속 살거면 원글님 언니한테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소연 매번 하지 말아야죠..
21. 쓸개코
'26.3.9 3:30 PM
(175.194.xxx.121)
그리고 원글님이 오빠였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생각도 들어요.
22. 사람인가
'26.3.9 3:34 PM
(59.7.xxx.113)
싸이코패쓰인가요.. 사람이 아니예요. 아.. 동생분이 너무 딱합니다
23. ㅇ
'26.3.9 3:44 PM
(211.235.xxx.200)
요주의 인간이네요
큰 사고나 치면 어쩔ㅠ
24. ㅇ
'26.3.9 3:48 PM
(211.235.xxx.200)
첫댓 왜저래?
25. 비슷
'26.3.9 3:51 PM
(211.243.xxx.141)
저런 배우자랑 사는 동생 하소연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결국 생각이 비슷하니 사는겁니다.
26. ㅇㅇ
'26.3.9 3:51 PM
(222.98.xxx.132)
이해합니다. 그런 사람들 있죠. 진짜 경우없는 인간들.
동생분 하소연도 그만들어주세요. 언니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네요. 님만 속병나요.
동생분도 안쓰럽고..에휴....
27. 와
'26.3.9 3:57 PM
(106.101.xxx.86)
미친새끼네요.저런놈하고 어떻게살아요?
속터져
28. veranda
'26.3.9 4:11 PM
(175.199.xxx.147)
저랑 비슷하시네요. 매사 돈돈하는데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자기가 돈쓸땐 싼 음식시키고 우리가 산다하면 1인분에 7.8만원하는 소고기도 지가 막 추가시켜요.
부모님 대접하려고 좋은곳 간건데 따라와서는 염치도 없고 입에 맞으면 남의돈 눈치도 안보고 시켜요. 몇번 당하다가 이번에 제 맘속에서 지웠네요. 저두 명절때 안볼수 없어서 어쩌나 하고 있는데 캐릭터가 똑같아서 부모님 돌아가시면 동생보다 지가 더 설치고 물어볼 인간이네요
29. ...
'26.3.9 4:34 PM
(106.101.xxx.114)
첫댓 왜저래요?
오늘 주식 물려서 기분 안좋은거 남한테 푸는중이예요?
님 댓글이 더 별스러워요.
30. 동생도
'26.3.9 4:40 PM
(118.235.xxx.102)
똑같은거죠
31. 저게
'26.3.9 5:45 PM
(223.38.xxx.28)
별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은 가해자마인드
남의 상처는 대수롭지않고 내 상처엔 길길이 날뜀
32. 부지런한 첫댓
'26.3.9 5:50 PM
(125.180.xxx.215)
참 희한하게 82에 상주해서 아주 진상 댓글 열심히 달아요
저 아이피 적어놓을게요
첫댓글이 제부같은 인간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