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잘생겼다를 넘어 예쁘게 생길수가 있죠?
땀이 비오듯 나도, 옷차림이 후질근해도, 피곤해도, 힘들어도, 씻고 나와도, 일할때도, 심지어 상이?인가 그분이 머리감겨줄때 누워있는 모습도 감탄사가 나와요
다른 잘생긴 연예인들 넘치지만 보검이처럼 뭔가 정이 가게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암튼 보검이때문에 미소지으며 시청합니다
보검 엄마 얼마나 흐마할까
아니 얼굴이 어쩜 저렇게 잘생겼다를 넘어 예쁘게 생길수가 있죠?
땀이 비오듯 나도, 옷차림이 후질근해도, 피곤해도, 힘들어도, 씻고 나와도, 일할때도, 심지어 상이?인가 그분이 머리감겨줄때 누워있는 모습도 감탄사가 나와요
다른 잘생긴 연예인들 넘치지만 보검이처럼 뭔가 정이 가게 잘생기고 예쁜 연예인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암튼 보검이때문에 미소지으며 시청합니다
보검 엄마 얼마나 흐마할까
어머니 보검이 어릴 때 돌아가셨습니다
나이차 많이 나는 누나가 애써 키운 것같더라구요
이번 회차에
비 나온 거보고 놀랐어요
어쩜 일을 그렇게 찾아하고 가만 못있는지.
그 프로그램 의외로 잔잔하면서 웃음 포인트도 있죠?
그 마을 분들 카메라 앞에서도 참 자연스러우시고
보검 어머니가 안계시군요... 몰랐어요.. 연예인은 진짜 화면 밖을 모르겠지만 보검이는 참 바른 청년으로 자란것 같아요
주식창 닫고 티비 트니 마침 재방송중이네요
보검이보며 힐링중입니다 피부가 어쩜 저리 좋을까요
잘생기기도 했지만
사람이 맑아요 그게 풍겨나오니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사람이 선해보이고 맑아서 볼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보검아~~
응원할게^^
보검이가 응팔 택이 역할로 널리 이름을 알리긴 했지만
저는 많이 안쓰럽기도 했어요.
어려서 엄마 잃은 배우에게 엄마 없는 역할이라니..
10대인 딸도 보검오빠 너무 잘생겼다고 친구들도 그런데요,
모든 나이대가 봐도 이쁜거 맞죠
얼굴이며 머리며 꾸밈없이 예쁘고 어울리는게
신기해요 오메가 행사때는 남성미 있구요
서른넘었는데 참 맑고 뭐든 진지하고 열심히 하고 남에 자식이지만 행복하기를
바라게 되요. ㅎㅎ
비는 의욕이 넘치네요 담주 윤남노도 재밌겠죠
보검이 예능 참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