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라마 편식이 심해서 보다가 아니면 냉정하게 접습니다만,
언더커버 미쓰홍은 한 편도 빼지 않고 생방으로 시청했어요.
마지막 결말까지 아주 아주 만족하며 봤어요.
제가 그 당시 홍장미 나이대에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요.
요즘 갑갑한 일 많으실텐데 보시고 기분 업 하시길.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도 있더라고요.
아참~ 제 최애는 리서치부 차부장~
제가 드라마 편식이 심해서 보다가 아니면 냉정하게 접습니다만,
언더커버 미쓰홍은 한 편도 빼지 않고 생방으로 시청했어요.
마지막 결말까지 아주 아주 만족하며 봤어요.
제가 그 당시 홍장미 나이대에 직장을 다녀서 그런지 와닿는 부분도 많았고요.
요즘 갑갑한 일 많으실텐데 보시고 기분 업 하시길. 추천합니다.
넷플릭스에도 있더라고요.
아참~ 제 최애는 리서치부 차부장~
알벗오 캐릭터 완전 호감ㅎ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몰아서 보고
어제 막방 본방사수했어요
오랜만에 재밌는 드라마 봤어요.
요즘 주식 입문한 지도 얼마 안됐던 터라.
과거 어둠의 시대의 주식은 저랬구나.
싶으면서 너무 재밌었어요
시즌2 왔으면 좋겠어요.
극사실적 에피소드로 만들어 낸 통쾌한 판타지
작가 필력이 근자에 보기드물게 대단했구요
코미디와 정극을 넘나들면서 재미나게 만든 연출도 호감이었어요
무엇보다 301호 4인방 너무 통쾌하고 재미있었고, 알벗이 저를 제일 웃겨줬어요 ㅎㅎㅎ
진지함과 꺼벙함을 오가는...
간만에 속시원한 드라마
홍금보
고비서
미숙이
봄이
노라
캐릭터들 다 좋았고
어제 개인적으로 배꼽 빠지게 웃었던 장면은
장미아빠가 호랑카센터 사장 상대로 싸울 때 이크 에크 실룩실룩 택견할 때
차부장이 막판에 코믹으로 떳네요~~
알본 이 외모와 드라마캐릭터로 제 맘에 쏙~~~
저도 오랜만에 본방사수한 드라마에요
초등 중등 아이들도 너무 재밌다고 같이 보고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어제 막방이라면서 너무 아쉽다고 시즌2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씩씩한 걸크러쉬 홍금보 캐릭터 매력있고 멋졌구 다른 인물들도 다들 정이 듬뿍 들었습니다!
주연, 조연 모두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드라마였어요. 시간 맞춰서 본방 사수하고 대사나 등장인물 표정까지 몰입해서 보고 끝나는 거 너무 너무 아쉬웠어요.
고구마 캐릭터나 내용 거의없는
사이다 드라마라 좋았어요!
드라마가 아주 투명해요
반전 복선이런거 없더라구요
큰아들 사망이 혹시 이덕화가 아닌 빌런이 있었던건가 했는데 그냥 쿨하게 이덕화가 빌런끝판왕였어요
아예 없을려면 어설프게 까는것 보다 훨씬 좋았어요
그리고 그 시대상 아주 잘 그린것도 좋았구요
특히 뉴스장면 화질 구도 폰트까지 정말 딱 그 때더라구요
너무 잘 봤어요. 웰메이드 드라마
지금 9화보는중인데 아껴보고있어요
보통은 휘리릭 넘겨보는데 꼼꼼히 보고있어요~다들 애정가는 캐릭터네요
알본도 좋고 김원해 넘 코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