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메리온은 너무 흔하고 무겁겠죠.
요즘 신혼집 그릇은 뭘 쓰나요.
그리고 냄비는요.
살림살이 좀 마련해주려고 하는데
요즘 트랜드가 뭔지 모르겠어요.
우리때는 포토메리온이 최고 였는데
그러다 나이드니 코렐이 최고고
고급지고 예쁜 그릇 어디께 좋을까요.
그래봤자 살림 못하는것들 이 다 나가게 하고 하더만
그래도 새집에 기분이니
셋트로 하나 사줄까 하거던요
포토메리온은 너무 흔하고 무겁겠죠.
요즘 신혼집 그릇은 뭘 쓰나요.
그리고 냄비는요.
살림살이 좀 마련해주려고 하는데
요즘 트랜드가 뭔지 모르겠어요.
우리때는 포토메리온이 최고 였는데
그러다 나이드니 코렐이 최고고
고급지고 예쁜 그릇 어디께 좋을까요.
그래봤자 살림 못하는것들 이 다 나가게 하고 하더만
그래도 새집에 기분이니
셋트로 하나 사줄까 하거던요
한국도자기요.
광주요나 빌레로이앤보흐 괜찮아요.
포트메리온은 참아주세요.
젊은층은 시라쿠스도 기본으로 많이들 하더라구요
빌보 많이 하던데요
그릇에 촉감이 있어요. 어떤건 너무 단단 차갑고, 어떤건 무겁고..디자인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부드럽고 따뜻하고 가벼운거로는 버얼리가 최고였어요. 에브리데이 씁니다.
그릇은 정말 취향타서요.
연령대가 다를테니
본인이 사는 게 좋지 싶어요.
백화점이나 남대문 그릇도매상에 가서 취향껏 고르는게 좋을듯해요
백화점에서 파는 그릇들 남대문에 다 있어요
종류도 더 많고요
한샘 매장도 추가요
가격대가 너무나 다양해요
백화점가기도 하고 코렐사기도 하고
엄마입김으로 사기도하고
본인취향으로 사기도하고
같이 데려가서 고르세요.
시행착오 겪으며 살림하는거죠.,뭐
포트메리온은
당근에 무료나눔으로 나오죠
천원이라해도 안가져감
그릇에 관심 있는 젊은층은 한국 작가 그릇
좋아하는 거 같던데요.
소일 베이커 같은 풍 좋아하고
셋트 보다는 맘에 드는 거 하나 하나
사는 걸 선호해요.
저하고 남편은 포트메리온 좋아해요. 그립감은 정말 만족. 그런데 요즘 젊은 세대 취향은 아니에요. 제가 오덴세를 사봤는데 젊은 감각인데 이가 잘나가요. ㅎㅎㅎㅎ 단품으로 사면 너무 비싸고. 빌보 디자인 나이프 이런건 어떤가요? 귀요미인데...
모으고 있어요.
빌보는 튼튼하고 좋긴한데 요즘 가격 너무 올랐네요
젊은 사람들 많이 가는 사이트에 물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데요
빌보, 덴비, 포트메리온 벌써 20,30 년 전부터 쓰는거라
지금 오히려 좀더 대중화 된것같고요.
모양이 예쁜 것 보단
막상 써보니 워낙 실용적이라 외산 그릇중에서 살아남은거잖아요.
요즘은 10인조 세트 이런걸 하지 않는 편이라
가성비 보다, 고급지고 예쁜그릇이라면,
새 살림엔 아예 로얄코펜하겐 2인조 이런것도
블로그 같은데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요즘 한국 사람들 신혼살림에 2인조세트정도야
살려면 살수있잖아요.
필리빗이요
필리빗이요2
하나 더 추천하자면 이딸라도 신혼에는 좋은 선택입니다:)
결혼 시킬때 가볍고 안깨지는게 좋겠다 해서
한국도자기로 해줬는데 이제 시라쿠스뉴욕으로
하나하나 교체하네요.
크게 무겁지 않고 느낌 따뜻하고
깨져도 크게 속상하지 않을 그릇이요.
스텐냄비 세트는 결혼시킬때 wmf로 해줬는데
쓰면서 더 갖출것이나 개비하고픈건 실리트로 하고
후라이팬은 온갖것 다 써보더니 woll로 정착했어요.
그런데 확실한건 애들과 엄마 취향이 아주 달라요.
엄마 취향으로 고르지마세요.
결혼할때 엄마가 골라주신 그릇 딱히 맘에 안들어
이고지고 이사 다니며 창고에 뒀다가
내가 그때의 엄마 나이되어 꺼내보니 이제야 예쁘네요
제가 산다면 빌보 마누아 세트+이딸라+아라비아핀란드 정도로 갖추고 싶네요
빌보 받고싶네요ㅎㅎ
최근 핫한 국내도자기 10선
https://theqoo.net/hot/3806085760?_filter=search&search_target=title_content&s...
유명하고 검증된 브랜드로 사주세요...
저 결혼할즈음에 국산 엄청 유행하던거 있었는데
테두리에 이 다 나감 ㅠㅠㅠㅠ
그리고 뭘 사든간에 2인조 세트만 사면될듯
큰세트는 다 짐이고 취향 계속 변해서 한가지로 쭉 쓰는것도 아니라서요
엄마가 골라준 그릇..버리지도 못하고 아주..
나죽을때나 버릴 듯.
같이 가서 고르세요.
구경삼아 이천 도자예술로에 형성된 도예공방들
가보시는거 추천이요
거기에 요즘 핫한 한식기 브랜드들 다 모여있는데
완전히 멋있는 각각의 공방 겸 주거건물로
구성되서 가볼만 하더라구요
라기완, 너븐재,식구기,사푼 등등
너무 넓어서 다 돌지는 못했는데
마음에 드는 그릇들이 꽤 있었어요
근처에 유명한 불고기집 추천받아 먹었는데
진심 까다로운 언니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맛있었어요
포트메리온은 이제 놓아주시고요, 광주요는 취향 있더라고요. 그리고 사장이 2찍이라 저는 불매 중입니다.
집에 자주 쓰는 그릇은 무지 백자 시리즈(자기 시리즈는 좀 투박해서), 시라쿠스 메이플 조금, 빌보 디자인나이프 크리스마스 시리즈 정도로 섞어 써요. 젤 자주 쓰는 건 무지 백자. ^^
저는 여전히 포토메리온이요
그립감 좋고
요즘나오는 그림은 요상해요
전부 좋아하는게 아니고 몇개만 좋아해요
밥그릇 국그릇은 안좋아해요
앞접시랑, 접시들만 좋아해요
여기가 한참 북적일 땐 그릇 얘기 나오면 난리난리였는데 말이죠.
당시에 유행했던 게 빌보 여러 라인들 외에 카라kahla, 이딸라, 쯔비벨무스터 등등 생각 나네요.
써보면서 뭐가 좋은지 천천히 알아가는 게 좋다고 봐요.
저는 그릇병 걸려서 명품빽은 없어도 명품 그릇은 그릇 장 세 개가 꽉 차게 모았는데요.
지금 그걸 보고 있으면 돈gr 참 열심히도 했다 싶어요. 영국 포터리 지방에 가서 이고 지고 사다 나르는 걸 몇 년을 했는지요. 한번 써 보지도 못한 그릇이 수두룩한데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한다네요.
저라면, 신혼에는 그릇 가게에 가서 맘에 드는 거 기본 세트로 장만 하고요. 여기에 나오는 메이커 그릇 다 써봤는데 저는 이딸라와 덴비가 아직도 제일 많이 쓰는 브랜드네요. 손님상에는 스포드 찻잔은 엠마 브리지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