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는데, 문득
이 비행기가 추락해 내가 만약 죽는다면
그게 운명이겠지.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날 죽을 날이니 비행기라는 걸 타게된거고
그 비행기에 탔다는 이유로 죽는게 아니라..
사고로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게되는 분들은
그냥 사고를 당해 죽는거잖아요
이걸 운명 외에..설명할수가 있을까요?
토요일날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는데, 문득
이 비행기가 추락해 내가 만약 죽는다면
그게 운명이겠지.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날 죽을 날이니 비행기라는 걸 타게된거고
그 비행기에 탔다는 이유로 죽는게 아니라..
사고로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게되는 분들은
그냥 사고를 당해 죽는거잖아요
이걸 운명 외에..설명할수가 있을까요?
죽고 사는건 운명이라 생각해요
내가 탔으니 사고는 안 나겠네 라고 생각하는데
이놈의 팔자가 다른 건 다 꽝인데
목숨줄 하나는 타고 난 거 같아서 말이죠^^
죽고 사는 건 운명이죠 222222
죽을 날은 이미 다 정해져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