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터 스트라우스 ‘야망의 계절’기억 나시나요?

힘내자 조회수 : 1,027
작성일 : 2026-03-08 21:01:12

어릴적 너무 재미있게 본 추억의 외화였어요..

피터 스트라우스, 동생역 닉 놀테..

피터 목소리는 배한성 아저씨였고..

여자 주인공 아..이름이 기억 안나요..

너무 재미있어서 40년도 더 된 외화인데

가끔 생각나요.

어릴적 외화..

야망의 계절,가시나무새,에덴으로 돌아오다?

검색해보니 피터스트라우스 79세..

정말 멋있었는데..

세월이 휘리릭~ 

빠르네요..

기억나시죠?

IP : 175.192.xxx.1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자
    '26.3.8 9:04 PM (175.192.xxx.113)

    맥가이버,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데이빗 핫셀호프 전격Z작전(맞나요?)
    에어울프(주인공 멋졌는데 생각안나네요)

  • 2.
    '26.3.8 9:11 PM (218.37.xxx.225)

    아틀란티스에서 온 사나이
    손에 물갈퀴있고 그러지 않았나요?

  • 3. 힘내자
    '26.3.8 9:36 PM (175.192.xxx.113)

    주인공이 패트릭 듀피였나…
    바다에서 생활하니까 물갈퀴있고 그랬던거 같아요^^

  • 4. 리치맨 푸어맨
    '26.3.8 9:37 PM (39.123.xxx.60)

    너무 재미있게본 미드. 형과 동생 모두 완전 멋있었죠. 몰입해서 봤었는데 이제 기억이 희미하네요.

  • 5. 재미있게 봤어요.
    '26.3.8 11:09 PM (59.6.xxx.211)

    몇 년 전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전 600만불의 사나이, 원더우먼, 가시나무새 가 기억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392 지긋지긋하네요(정치) 11 .. 2026/03/10 938
1801391 목우촌 벽돌햄... 10 햄조아 2026/03/10 2,336
1801390 서울은 호텔값도 비싸요 13 봄날 2026/03/10 2,431
1801389 페트평에 든 보리차 사먹으려는데 추천부탁드려요. 5 ... 2026/03/10 633
1801388 안경점에서 근시진행을 막아주는 렌즈를 권하는데요 5 .... 2026/03/10 796
1801387 밤늦게까지 회식하던 시절.. 정말 위험했죠 6 기억 2026/03/10 2,295
1801386 술빵 반죽을 해서 덮어두었소 18 ... 2026/03/10 1,792
1801385 와..상품후기 과장 넘 심하네요 9 ㄱㄴ 2026/03/10 2,156
1801384 동생이 바깥에서 일해요 8 뭘해줘야할지.. 2026/03/10 2,502
1801383 총리실산하 검찰개혁단소속 검사명단 5 ... 2026/03/10 585
1801382 검찰을 해체수준으로 개혁한다고 하셨던 분이 10 아니 2026/03/10 714
1801381 쿠팡은 또 꼼수를 부리네요 3 .... 2026/03/10 1,567
1801380 모임에서 만난 중년여성의 강성 발언에 어질어질했어요 12 2026/03/10 3,027
1801379 주식 떨어지라고 고사지내는 마음이 느껴져요 15 .... 2026/03/10 2,538
1801378 월간남친 지수 24 ??? 2026/03/10 2,748
1801377 요즘 남자들이 연애에 소극적인 이유 29 ... 2026/03/10 3,429
1801376 장인수 기자는 전력이 있네요 34 렉카 2026/03/10 3,448
1801375 용산 초밥집 락스 사건 중국인 주인 9 ..... 2026/03/10 2,411
1801374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1 드라마 2026/03/10 1,589
1801373 월간 남친, 서인국이 안나왔다면 8 월간 2026/03/10 2,365
1801372 하늘이 준 절호의 찬스 놓친 건 문재인 청와대죠. 15 ㅇㅇ 2026/03/10 1,607
1801371 "내 말이 곧 대통령의 뜻이다" 6 장인수 2026/03/10 1,340
1801370 문보경 선수 SNS에 대만인들 댓글테러  7 ........ 2026/03/10 1,386
1801369 빵집 빵이 가공식품인가요? 8 식이 2026/03/10 1,337
1801368 모링가(록시땅) 버베나(비디샵)향 좋아하는데 2 ........ 2026/03/10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