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지방에 계시는데 혼자서 요실금 시술 날짜를 잡으셨나봐요.
당일 퇴원이고 간단한 시술이라고 하는데 80대 중순 어르신이 퇴원해도 혼자 거동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가요?
지금은 혼자서. 운동도 다니시고 기력도 좋으신편이기는 합니다.
친정엄마가 지방에 계시는데 혼자서 요실금 시술 날짜를 잡으셨나봐요.
당일 퇴원이고 간단한 시술이라고 하는데 80대 중순 어르신이 퇴원해도 혼자 거동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신가요?
지금은 혼자서. 운동도 다니시고 기력도 좋으신편이기는 합니다.
오년전쯤 팔순 엄마가 요실금 수술 받았는데 일박인지 이박인지 입원했었어요
친구는 50대인데 당일 시술로 입원 안했었구요
하루나 이틀은 누가 돌봐주면 좋아요
퇴원하고 집에 와서 침대에 눕기 힘들어 침대에 걸쳐 앉아서 두다리는 아들이 침대에 올려
줘서 누웠어요
계단 오르기도 힘들어요
집에서 걷기도 엉거주춤 자세가 돼요
60세에도 혼자 살살 움직이기 힘들었어요
85세면 며칠 돌봐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