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아지 이름이 배반의 대머린데, 이 눔이 밥상을 엎어 놓고는 딴 놈이 했다고 생 쑈를 하네요.
강아지들 인가요?
지 빕상을요? 긂겨야죠
우리도 지가 방귀 뀌고 적반하장 째려보는 놈 있어요.
동물병원에 배반의 대머리로 등록했어요? 배반의 대머리 앉아! 그러나요? ㅎ
왜 그는 배반의 대머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