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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 대면서 짜증내는 딸

징징 조회수 : 2,278
작성일 : 2026-03-08 16:39:13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하루종일 징징징.. 짜증내는 딸이요. 6학뇬이에요 

 

사춘기구나 해서 이해 하려고 하는데도.

 

하루종일 몇시간을 나를 쫒아다니면서 징징징

 

숙제 하면서 한문제 모를때마다 징징징

 

그래서 숙제 하지말라고 해도 짜증

 

뭘해도 짜증을 내는거에요.

 

숙제를 하건 말건 너무 듣기 싫어서 혼내니까 그때야 조용하네요

안혼내면 하루종일 징징대고 짜증내는 아이 매번 혼낼수도 없고.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오죽하면 돈주고 나가ㅅㅓ 놀다오라고 해도 안나가고 나만 들들 볶아요

 

이런것도 사춘기 증상인가요? 원래 사춘기는 방 문닫고 안나오는거 아닌가요 ㅠ 

IP : 112.147.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8 4:41 PM (112.162.xxx.38)

    사춘기라 그런거죠 . 3년만 참으세요 착한눈으로 돌아와요

  • 2. 사춘기
    '26.3.8 4:42 PM (112.147.xxx.164)

    사춘기가 맞는거였네요

    3년이나 걸리는군요 ㅠ 이제 2년 11개월 남았네요 휴~~

  • 3. ...
    '26.3.8 4:50 PM (124.111.xxx.163)

    쫓아다니면서 징징대는 건 아무리 사춘기라해도 아니죠. 혼내세요

  • 4. ..
    '26.3.8 4:54 PM (112.151.xxx.75)

    사춘기보다 버르장머리가... 혼내는게 맞을듯요

  • 5. 버르장머리
    '26.3.8 4:55 PM (112.147.xxx.164)

    결국 못참고 혼냈죠
    그래야 찾아온 평화..
    혼내고 나니 내 가슴에 불덩이가 내려가고 집이 이제 좀 조용해요

  • 6. 버르장머리
    '26.3.8 4:56 PM (112.147.xxx.164)

    이렇게 매번 혼내고 애는 훌쩍훌쩍 울고 끈나는 엔딩이 너무 자주 일어나게 되면

    사춘기에 엇나갈까봐 좀 걱정되긴해요

  • 7. ..
    '26.3.8 5:10 PM (211.208.xxx.199)

    사춘기라 그러는거 아닙니다
    버릇이 잘못든거에요.
    엄마가 은연중에 애가 짜니까 귀를 기울여줬던거죠.

  • 8. 닉네**
    '26.3.8 6:45 PM (223.39.xxx.16)

    엄마가 나가세요ㅜㅜ 저도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제가 나갔어요 밥 차려놓고

  • 9. 딸기마을
    '26.3.9 1:45 AM (211.209.xxx.82)

    사춘기 아니고
    버릇을 다시 단호히 잡아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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