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는 비우고 가고 뒤에 타래요.
저도 아이도요.
그냥 혼자있고 싶고 말하기 싫은걸까요?
심리가 알고 싶어요.
옆자리는 비우고 가고 뒤에 타래요.
저도 아이도요.
그냥 혼자있고 싶고 말하기 싫은걸까요?
심리가 알고 싶어요.
남편 마음을 어찌 아오리까
물어봐요 왜???
옆자리에 앉으면 빽미러를 가려서 저도 애들은 뒤에 타라고 합니다
애들이나 남은 뒤에 타라고 해요.
남편만 옆에 태우고
혼자 차 몰고 다니다가
옆에 누가 앉으면 답답한가보죠.
애랑 뒤에 앉아 같이 오순도순이 더 좋지않아요?
신혼도 아니고 남편 옆자리를 고집할 필요가 있나요?
운전에 신경만 쓰이죠.
당연 애는 뒤에태우죠
조수석에서 시끄러우면 운전 방해돼서 그런걸까요
리액션이 너무 크거나
방에 혼자 있고 싶은 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요..
저도 누가 옆에 있으면 운전할 때 부담스럽더라구요
지인 태울 때 뒤에 타라 해요
저는 결혼 후 아이 없을 때는 둘이 있는 게 좋았고 그랬는데 애 있고 애한테 치이니 다 귀찮고 진짜 혼자 있고 싶더라구요. 다르 걸 떠나서 남편이 정신적으로 쉬고 싶나봐요. 제가 그랬던 거랑 똑같아요.
조수석에 있어서 남편 탈때 그냥 뒤에 타라고 했는데
참 편하고 좋네요ㅎ
혹여 사고나면 조수석이 제일 위험하다고
항상 엄마 뒷자리에 태우셨어요
혹시 그런 이유가 아닐까요
의미없음. 저는 짐이 있거나 가방 있으면 뒤에 타는
거 좋고 다른 차 잘 안 보이고 경차다 보니 느낌상 옆에 누가 있으면 차가 잘 안 가는 느낌이라 뒤에 타라고 해요.
제 가방이나 짐도 옆자리에 두는 게 편하고..
평소엔 출퇴근용으로 저만 타서 그런가봐요
궁예하지말고 물어봐요
지인이면 그럴 수 있죠.
애는 성인이에요.
애는 그렇다 쳐도 보통 배우자는 옆에 타쟎아요.
아주 귀찮은듯이 뒤에 타라고..
어쩌다 제차 탈때 남편이 옆자리 타거든요.
가족행사나 뭐할땐 아무래도 남편차 타는데 저러네요.
물어본적 있는데 대답 회피..
애가 어리면 일부러 애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겠는데
성인이라고 하니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맥락이 중요하죠. 최근 들어 부부 사이에 대화가 줄었거나 말을 자꾸 툴툴거리거나 그런 태도가 시작되었다면 연장선상에서 봐야죠
전 옆자리 누구 타면 거울 가려서 불편하던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다음에 원글님 차 남편이 탈 때 귀찮은 듯이 뒤에 타라고 해보세요. 왜냐고 물으면 대답하지 마시구요.
생기면 배우자가 뭘해도 싫대요 거리두고싶고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던데 남자도 생기겠죠 참아 넘기면 다시 사이좋아진다니 그냥 그러려니 하는수밖에요
그냥 옆에 있는게 귀찮나보네요.
말 시키는 것도 싫고.
댓글에 답이 있네요.
귀찮은 듯 뒤에 타라고.
님 차에 남편 타면 똑같이 해주세요.
귀찮은 듯 뒤에 타라고 말하세요.
왜그러냐고 물어 보면 똑같이 대답하지 말고.
운전할때 네비역할 하시는건 아닌지.....
옆에서 훈수 두면 타는게 싫죠
근데 원래 뒷자리 태우는 건, 상석에 높은 사람 대접하는 건데요 ㅎㅎㅎ
물어도 대답도 안해주면 그냥 남편이 이제 나를 여왕마마 대접하나보다 하고 넘기세요
운전자 조수석이 상석이 아니예요
만약에 사고 크게나면 조수석에 있는 사람 이 많이 다쳐요 죽을수도 있고요 그래서 가족이든지 애들은 뒷좌석에 태웁니다
생각해서 뒤에 타라는건 아닌거 같아요.
님이 옆에 앉는거 싫다는 거잖아요.
직접적인 계기가 뭐든? 어쨌든 본질은 애정 식은 거죠 뭐 붙어있는게 싫은 거니
뒤에 타는 사람도 더 편해요.간식 안챙기고 졸릴때 말 걸어주지 않아도 되고...
전 제가 뒤에타요
운전할때 산만하고
앞차에 바짝 붙고 급브레이크에
보고있음 신경쓰이고 피곤하고 화나서요
저도 뒤에 타라해요.
옆자리는 아무래도 덩치 있음 움직일때 사이드미러 잘 안보이고 옆차선 잘 안보여서 신경쓰여요.
남편분 원글남차 탈 때마다 무조건 뒷자리 앉으라고 하세요. 역지사지 해봐야 알죠. 그리고 왜 그렇게 하라는건지 물어보신적 이있나요?
아내 차 탈때는 조수석 터억 하니 자기 편할때로 타면서
본인차에 아내나 자녀가 탈때는 뒷자석 가라니
나쁜놈 제기준 별로인 남자네요
몇 몇분들처럼 뒷자석이 안전하니 뒤로 타란다
이건 가족 생각하는 분 일 경우 그런거고요
아주 귀찮은듯이 뒤에 타라고..물어본적 있는데 대답 회피..
이분 남의편은 싫어서인거 같네요
그리고 뒷자석이 상석이라고는 하는데
저는 항상 옆자석 조수석과 운전석이 젤 편하든데요
왜 뒷자석이 상석인지 모르겠다는
꼴보기 싫어서?
기분 나쁠거 같아요.
작은 일에도 깜짝깜짝 놀라시는 타입 아닌가요?
그런 사람이 옆에 탔었는데
그 사람 때문에 제가 놀라서 스트레스였어요.
옆차 조금만 붙어서 호들갑스럽게 놀라고
우회전하라면서 창문 두들기고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어요
1. 사고 일어나면 제일 취약한 자리.
2. 귀찮거나 걸리적 거려서.
3. 그냥.
대부분 1번 아난가요?
딱 봐도 생각해준거겠어요?
거추장스러운거죠 님도 다행히 차가 있으니
똑같이하세요 뒤에타셔~
그런 질문에 대한 대답도 받을 수 없는 관계 회의감이 드네요
다들 맥락맹 들 이신건가
남편이 원글님이 옆에 앉는것이 싫은거잖아요
그러니
왜그러냐 물었을때 말 끝을 흐리지
나는 자발적으로 뒤에타는데
운전석 바로뒤가 제일 안전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