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물의 숲 하는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644
작성일 : 2026-03-08 02:55:15

광고 뜰 때 마다 귀여워서요 

싱글이고 시간이 많지는 않은데 눈에 밟히네요 

50 바라보는데 동물집 꾸며주고 그런 게 꾸준히 재밌을지 궁금합니다 

IP : 223.38.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6.3.8 3:11 AM (106.101.xxx.44)

    옛날에 잠깐 했는데요
    그게 참 제성격이 그래서인지 그게임안에서도 일을 너무 열심히 하는거에요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집꾸미려면 돈을 벌어야 되서 바닷가가서 조개줍고 물고기랑 나비잡고 등등 일해야되요
    근데 현실에서도 일 무지 하는 자영업 워킹맘인데 게임에서도 부지런히 일하니까 피곤해서 그만뒀어요
    저는 성격이 게임을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었던듯요
    기본적으로 귀엽고 재밌는 게임인듯요

  • 2. 슈가
    '26.3.8 3:13 AM (49.164.xxx.232)

    윗님 저랑 비슷합니다
    뭘 그리 일하는지
    2주정도 안하고 있는데 이글보니 생각나요
    뽀야미 보고싶어요

  • 3. ...
    '26.3.8 3:16 AM (112.144.xxx.137)

    저 닌텐도 초기모델 동물의숲 1세대 부터 한 사람인데...요런거 좋아하시면 하세요.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하게 될거에요.
    동물의 숲 모든 게임 다 해봤는데 재미 있어요.
    저는 도감 다 채우고 이제 할거 다 해서 손놨지만요 ㅎㅎ

  • 4. ......
    '26.3.8 6:14 AM (125.240.xxx.160)

    완전 강추해요 (전 60이 코앞)
    저도 동물의 숲 시리즈 다 갖고있어요
    매일매일을 즐기면서 하면 딱 좋은데 그게 참 어렵긴해요 그놈의 대출이 왜이리 신경쓰이는지 ㅎㅎ

  • 5.
    '26.3.8 7:01 AM (121.150.xxx.137)

    저도 1세대 때부터 했어요. ㅎㅎ
    닌텐도 스위치로 하기 시작한 건 5년쯤 되었네요.
    어떤 땐 이거 내가 왜 자발적 노예생활하나 싶었는데
    이젠 돈도 너무 많고 ㅋ
    가구나 옷도 더 살게 없고 ㅋ
    도감도 바다생물 두어개 빼곤 다 채웠고.
    마을 주민도 내맘에 드는 예쁜 애들만 살고. ㅎ
    저 멀리 가서 다른 주민들 집도 지어주고
    학교랑 레스토랑도 만들고 ㅋ
    할 거 다 해보고나니 재미가 덜해서
    요즘은 그냥 집에 바퀴벌레 안생길 정도로만 들렀거든요.
    근데 얼마 전에 업데이트 되었는데
    호텔도 생기고 새로 할일들이 생겨났어요.
    다시 재미있어요.
    노예근성이 강한가봐요. 제가 ㅎㅎㅎ

    저는 게임 안하는 사람인데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에요.

  • 6.
    '26.3.8 7:36 AM (61.80.xxx.2)

    저 닌텐도 스위치 집에 굴러다니는데 동물의 숲 하려먄 뭐 부터 사는게 좋을지 추천 좀..
    전 피크민 하느라고 맨날 나가서 걷는 중...인데 집에 좀 있으면서 하는거 찾는 중이예요.

  • 7. ...
    '26.3.8 8:14 AM (175.115.xxx.148)

    50대중 닌텐도 저만 하는 줄 알았는데 반갑네요 ㅋ
    전 동물의 숲 하다가 젤다로 갈아탔는데 진짜 강추에요

  • 8. 40중반
    '26.3.8 10:03 AM (175.117.xxx.126)

    애들이 엄마 학원다녀올 테니 돈구멍 캐놔.. 해서 시작한 건데
    은근 하다보면 재밌더라고요..
    그런데 역시 우리 나라 사람들은 힐링 게임이라고 해도 일단 열심히 일해서 너구리 빚 갚느라고 바빠요 ㅋㅋㅋㅋ
    매일 돈구멍캐서 만 벨 묻어서 돈나무 심어놓고, 철광석 캐고, 나무 해서 가구니 뭐니 만들어서 상점에 팔고
    주민들 매일 만나 과일 줘가면서 친밀도 올려서 사진 받고
    주민들 생일마다 선물하고
    다양한 꽃 색 전부 보겠다고 꽃 교배하고
    상점에 나오는 가구마다 사서 만지작하고 팔고
    나중에 집 꾸밀 때 각종 가고 조합해서 집 디자인하고..
    섬꾸미느라 지형공사하고 주민집 배치하고 꽃 심고 나무심고
    주민들 내가 좋아하는 주민들만 배치하고...
    파니의섬 이벤트하고..

    저는 집꾸, 섬꾸, 좋아하는 주민 모으기.. 가 제일 잼난듯요 ㅎ
    그런데 빚 다 갚고 할 꺼 다 하면 좀 지쳐서 ㅎㅎ
    일단 모동숲 사고,
    해피홈파라다이스 사고
    이번 업데이트까지 하면 된는데
    저는 해피홈 하다가 지쳐 쉬고 있어요^^;

  • 9. 고3
    '26.3.8 10:40 AM (218.154.xxx.161)

    딸이 초등 때부터 했던 거. 닌텐도 1세대부터 집에 있어서 그
    뒤에도 ds로도 하고 있어요. 젤 좋아하는 건데 스트레스 받으면 하더라구요. 코로나 때는 대유행했고..
    저보고 초딩이 대출 갚아야한다고 하고 집에 청소 안하고 로그인 안 했더니 바퀴벌레 있다고 해서 얘가 뭔 헛소리인가..어디 아픈가 했어요. 촌장님이 어쩌고 저쩌고..

    알고보니 동숲이 작은 사회나 마찬가지라서 그 게임으로 사회생활 많이 배웠더라구요. 하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28 넷플리스 드라마 추천해요 7 ㅎㅎㅎ 09:38:54 2,727
1800827 중학생 딸이랑 뭐할까요?? 10 belief.. 09:37:33 948
1800826 국민권리 구제의 검찰개혁은 국회에서 멈출것인가? 6 검사요구버전.. 09:33:34 364
1800825 언제든 자유수영 가능한 수영장 있나요 10 서울 09:33:13 1,121
1800824 80 부모와 손절? 11 ... 09:27:28 4,210
1800823 박시백 화백의 만화 조선왕조실록 추천해요 8 ㅇㄹ 09:27:20 929
1800822 밤고구마 맛있는데 없나요 7 00 09:26:59 879
1800821 20대 후반 수프림 좋아하나요 3 Aa 09:26:03 862
1800820 부대찌개 밀키트 먹을만하군요 12 ㅇㅇㅇ 09:15:39 1,366
1800819 스티브 잡스처럼 같은 옷 입으면 이상하겠죠? 20 .... 09:15:36 2,735
1800818 표절인지 아닌지 판단 좀 해주세요 14 ㅇㅇ 09:08:27 1,931
1800817 치매부모님 6 ... 09:04:07 1,984
1800816 이재명 검찰 못없애는 EU 21 ㅇㅇ 08:54:24 2,521
1800815 이휘재 복귀 논란 ‘불후의 명곡’ 26 ... 08:53:32 5,732
1800814 대통령 X에 올라온글 21 ㅇㅇ 08:49:54 3,176
1800813 대통령을 이렇게 공격할 줄 알았다 99 ㄷㄷㄷㄷ 08:37:17 4,269
1800812 안세영, 36연승하며 전영오픈 결승 진출 7 ㅇㅇ 08:34:00 1,356
1800811 주택 사시거나 살아 보신 분 26 ㆍㆍ 08:33:24 2,595
1800810 노인 일자리 일 강도가 쎈편인가요? 32 노인 08:32:23 2,670
1800809 녹내장의심단계인데 염색이 안좋을까요? 15 염색 08:26:25 1,700
1800808 전철에서 다리꼬는 사람 9 ㅇㅇ 08:19:37 1,727
1800807 나이드신분들 새벽4시에 밥하나요? 27 ... 08:16:37 4,365
1800806 부동산개혁 지방활성화는 그래도 08:15:38 292
1800805 이재명대통령의 글 전문을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4 검찰개혁 08:08:35 804
1800804 미용실파마하러갈때 머리감고가시나요 5 궁금해요 08:07:46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