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3.7 10:16 PM
(117.111.xxx.94)
시력이 좋으신가 봐요 저는별이 어릴때 절반도 안보이네요 안경도 안쓰는데 노안이 심한가 봅니다
2. ,.
'26.3.7 10:17 PM
(211.246.xxx.154)
별이 그리운 사람 여기 있습니다.
해남 사는 친구집 가서 가로등 없는 곳 겨우 찾아 한참을 올려다 본 별들이 마지막.
쏟아지듯 하늘 촘촘히 박힌 별들을 보고 싶어요. 늘!
3. ..
'26.3.7 10:36 PM
(121.135.xxx.217)
-
삭제된댓글
도시는 물론 시골에서도 빛이 있어 별을 보기 쉽지 않은데 한눈 가득 담으실 수 있어서 부럽습니다. 3월의 시골밤은 춥지 않으실런지..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라며..
간만에 82에서 청량한 글을 읽어서 저도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4. 별을쫓던아이
'26.3.7 10:37 PM
(121.135.xxx.217)
도시는 물론 시골에서도 빛이 있어 별을 보기 쉽지 않은데
한눈 가득 담으실 수 있는 친정이 있어 부럽습니다.
3월의 시골밤은 춥지 않으실런지.. 옷 따뜻하게 입으시기 바라며..
간만에 82에서 청량한 글을 읽어서 저도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5. 주말
'26.3.7 10:49 PM
(175.192.xxx.113)
별이 쏟아지는.. 어디일까요..
부러워요~
어머니하고 좋은 시간보내세요^^
6. 원글
'26.3.7 10:54 PM
(223.39.xxx.212)
저는 원래 시력이 안좋아 안경을 써요 ^^;
시골에 올때마다
유독 별이 가득한 계절에 밤하늘을
보게 되어서 그런지
별은 맘껏 보는거 같아요
언젠가부터 집앞에 가로등이 생겼는데
그 밝은 가로등 불빛이 있음에도
별이 가득 보입니다
가로등 불빛을 한손으로 가리고 보면
더 맑고 깨끗하게 보이고요
오늘 낮엔 바람이 너무 차가워서 많이
추웠는데 내일은 바람이 좀 잠잠한 것 같아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밤에도 별이 가득하기를 바래봅니다
7. .....
'26.3.7 11:00 PM
(1.230.xxx.65)
저도 별이 그립습니다.
내일 밤에도 별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8. 지금여기
'26.3.7 11:06 PM
(118.235.xxx.157)
제가 있는 이곳도 별이 한가득이예요
남편이 저 허리 지지라고 군불 지핀 황토방에 오면서 본 하늘은 붉은달과 별들이 한가득 저를 내려다 보고 있었어요. 너무 행복하고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만큼 따뜻한 밤입니다.
모두 편안한 밤 되셔요~
9. 여기서 보세요
'26.3.7 11:51 PM
(116.41.xxx.141)
https://youtube.com/shorts/hKmwAhSKQjU?si=j_GNzlPlH91OYn_k
화성이래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