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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엄마랑 안봐도 여전히 문제가...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6-03-07 20:32:57

회사는 돈 벌고 밥그릇 지키러 오는 데라

각자 이익 챙기려고 만나는 건데

하 기가막히게 제가 호구인거 알아보고 들러붙는 사람이 너무 많고 걸러내더라도

그 과정이 피곤해서 아무도 안 만나고 이제 그만 살고 싶어요 너무 피곤해요

IP : 118.235.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뭔지 알아요.
    '26.3.7 8:34 PM (112.185.xxx.247)

    저는 좀 못되게 살아야겠다.
    좀 이기적으로 살아야갰다.
    할말은 꼭 해야겠다.
    요런 마음으로 살아가니 좀 낫네요.

  • 2. ㅜㅜ
    '26.3.7 8:39 PM (118.235.xxx.42)

    이미 인생에 틀이 깔려있고 지워지지가 않고.
    전엔 그래도 내가 잘해서 극복해야지 이랬는데
    잘 안 되니까 이제 극복할 그릇이 못 되는구나 이젠 그만 살고 싶단 생각만 들어요.

  • 3. ..
    '26.3.7 8:39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나르는 에코이시트를 금방 캐치하더라구요 나도 어느정도 바꿔야 만만하게 안 보게 공부해야해요 그게 피곤해서 문제 ㅠ
    매번 정신이 피곤하지만요

  • 4. 그냥
    '26.3.7 8:48 PM (58.29.xxx.96)

    나는 모든 사람들이 호구로 보는구나 하고 사시면 마음 편해져요.

    그럼 대응방법이 사람 안만나는거로 귀결되고
    그게 안살고 싶지는 않아요.

    차라리 안만나는게 시간과 에너지가 남는다

    그리고 세상에 좋은 사람은 없고 있더라도 내차지가 되지는 않는다
    그 좋은 사람과 잘지내보겠다고 그주변에 사람들과 경쟁하지도 않고 살겠다는 마음은 필요해요.

    나도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고
    그들과세상에 나같은 좋은 사람이 있어요 입증시킬 필요도 없어요.

    나쁜사람들을 안만나고 사는게 큰 복이구나
    이만하면 됐다 하고 자족하고 사세요.
    저도 뼈속까지 굽신거리는게 몸 벤사람이라
    그냥 사람에대한 기대치가 없어요.
    내가 나답게 살려면 사람을 가까이 하지 않고 사는게 나한테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에요.

  • 5.
    '26.3.7 9:13 PM (211.36.xxx.2)

    좀 뻔뻔해지세요.
    플러스 테이커들을 인간이하취급.

    나르시시스트 테이커들이 하는 요구들보면
    정말 낯짝두껍고 뻔뻔하거든요.
    근데 착해보이면 귀신같이 들러붙어서 흡혈해요.
    그 때 안면몰수하고 똑같이 뻔뻔하게
    거절. 이게 거짓말인데 티가 나면 어쩌지..?
    노노. 어차피 테이커가 먼저 거짓으로 접근해서
    흡혈하려는 건데 알빠노.
    반복하다보면 만만하지 않구나 느끼고
    포기하더라구요.

  • 6. 저도
    '26.3.7 10:13 PM (118.235.xxx.157)

    그런편이라 첫댓님 말처럼 살아요
    테이커들 진짜 지긋지긋..
    아예 딱 눈치챈 순간부터 거리 벌리기부터 합니다
    쉽게 거리를 좁혀주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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