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계선 지능일까요

.... 조회수 : 5,772
작성일 : 2026-03-07 20:12:25

사회생활이 서툴러요

직업은 꾸준히 있는데 오래 하는곳이 없어요

길면 3년 짧으면 한두달 

어떻게 운이 좋아 자격증 취득은 많이 했어요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도 취득했구요

근데 친구나 가족들한테는 말을 잘하는데 상사나 이런분들한테 말할때는  할말이 있어도 다 못하고 어버버 하다가 끝나요

머리속이 하얘져서 생각이 하나도 안나요

그러고 시간이 지나면 아 이렇게 말할걸 하고 후회하구요

말을 조리있게 잘 못해서 손해보는것도 많고 한가지 생각에 꽂히면 다른건 하나도 생각 안나고 그생각만 하다가 그일을 생각대로 하고 나면  내 행동이 후회되고 아 이렇게 할걸 이래요

이런게 경계선 지능일까요

 

 

IP : 125.182.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8:14 PM (121.185.xxx.210)

    경계성까지는 아니고
    지능이 높은 편은 아닐거에요.

  • 2. ---
    '26.3.7 8:15 PM (211.215.xxx.235)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사복 1급 따셨으면요.. 단지 사회적 기술이나 대인관계 기술이 부족하고 심리적 위축 등이 있는거죠.
    상담센터나 시나 구에서 하는 곳에 가셔서 심리검사 한번 받아보시고 상담하면서 내가 어떤게 어렵고 장단점이 뭔지.. 알아가시면 도움됩니다.

  • 3. ..
    '26.3.7 8:17 PM (1.213.xxx.228) - 삭제된댓글

    머리속이 하얗게 되서 할말 못하는것, 한가지 꽂히면 딴건 하나도 생각 안나는것.
    이게 긴장도나 담력 문제인지 지능 문제인지는 보통의 사람들은 알겠죠. 근데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은 속으로 설마 에이 아니겠지. 아마 다들 아니라고 할꺼야. 라는 생각으로 질문할것 같아요

  • 4.
    '26.3.7 8:25 PM (118.235.xxx.10)

    사회성이랑 순발력이 모자란 거 아닐까요
    그리고 직업 지금껏 하신 것들이 유독 그런 스킬을 요구하는 판매직, 영업직이라면...

  • 5. ㅁㅁ
    '26.3.7 8:36 PM (49.172.xxx.12)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 6. ..
    '26.3.7 8:42 PM (182.220.xxx.5)

    경계선 지능 아닙니다. 22222

  • 7. .........
    '26.3.7 8:45 PM (115.139.xxx.246)

    긴장 불안도가 높아서 그런거 아닝까요
    제가 그래요
    경계성 지능은 지능 정말 낮던데요 ㅡㅡ

  • 8. ...
    '26.3.7 8:49 PM (211.36.xxx.250) - 삭제된댓글

    업무 부적응으로 퇴사한게 아니라 조직 내 미묘한 관계를 버티지 못해서 퇴사하는거라면 아닐거예요. 학창시절 학업도 평균 이상으로 공부한만큼은 나왔다면 아니고요. 상황대처 순발력이 유독 약하거나 약한 아스퍼거일 가능성은 있을수도 있고요.

  • 9. 경계성지능
    '26.3.7 9:00 PM (59.28.xxx.83)

    아이큐 70언저리.
    자격증 시험 붙기 힘들어요.
    장기기억으로 안 넘어가고 요약정리에 약하니.

  • 10. 진짜
    '26.3.7 9:01 PM (121.166.xxx.251)

    경계성지능은 이런 고민조차 못해요
    내향적이고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예요
    그래서 한가지에 꽂히면 아무것도 못하는거
    이걸 해결못하면 큰일날까봐

  • 11. ㅁㅇㄹ
    '26.3.7 9:02 PM (223.39.xxx.171)

    사회에서 직업 없는 사람은
    전부 경계선 지능이게용?
    매우 자신감이 없는 경우이고
    사람에 대한 공포심과 두려움이 있으셔서 그러신거 아닌가 추측되네요.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안감이 상당해 보여요.

  • 12. 지능문제는
    '26.3.7 9:28 PM (116.41.xxx.141)

    전혀 아니구요
    독하게 공부도 다 해낸거구요

    그냥 보통 사람이에요
    다들 그렇게 앞에서는 센소리 못하고 뒤에서 후회하고 다들 그러고 산답니당
    자꾸 되새김모드 가동시켜 에너지 낭비 금지 ..
    내 에너지 뺏아가는 사람하고 거리두기

  • 13. 이렇게
    '26.3.7 9:31 PM (218.154.xxx.161)

    자기객관화가 잘 되시는 분이 머선 경계성입니까..
    절대 아닙니다.

  • 14. 경계선도
    '26.3.7 11:38 PM (211.200.xxx.116)

    자기 머리나쁜거 알아요. 자기 부족한점 다 알고요
    사복1급 따는거 시간과의 싸움이지 어려운거 아니고요
    경계선은 아니라도 머리가 나쁜편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593 김어준이 무고로 고소하겠다고 했다는데 21 ㅇㅇ 2026/03/13 3,110
1793592 일당백 유툽 들으시는분 1 궁금 2026/03/13 861
1793591 서울 20평 구축아파트 관리비가 40만원이 넘네요.. 5 ㅇㅇ 2026/03/13 2,997
1793590 겸공에 나가서 얻을 거 다 얻은 의원님들 45 세상참 2026/03/13 3,381
1793589 강남 서초 송파 진짜 집값 많이 떨어죴나요?? 10 ㅇㅇ 2026/03/13 3,453
1793588 자신이 한심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12 한마디 2026/03/13 2,579
1793587 자라면서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 본적 있나요? 25 2026/03/13 4,793
1793586 당근 비대면 거래 시 7 빈이맘 2026/03/13 1,168
1793585 우울 및 불안증환자 강남 메타의원 진료보신적 있으신분 10 ㅇㄴ 2026/03/13 1,598
1793584 북미 진보단체·미주 학계단체, 검찰개혁안 전면 재검토 촉구 1 light7.. 2026/03/13 764
1793583 이재석의 겸공특보에 2분 뉴스 김대호 기자 나오네요 13 2분뉴스 2026/03/13 2,307
1793582 코트에는 통바지? 6 2026/03/13 2,554
1793581 오사카 날씨 어떤가요? 2 2026/03/13 1,478
1793580 똘똘한 한채 기준이 얼마예요? 37 질문 2026/03/13 4,537
1793579 냉이국에 지칭개 나물을 했더니... 11 봄밥상 2026/03/13 2,282
1793578 돈과 시간이 있는데 여행갈 편한 사람이 없네요 32 2026/03/13 5,200
1793577 디스크 같은데 템퍼.필라테스 안좋나요? 3 ........ 2026/03/13 954
1793576 장예찬 살이 왜저렇게 많이 빠졌나요? 3 살살 2026/03/13 2,472
1793575 50대중반 재미없을 나이죠? 23 123123.. 2026/03/13 6,139
1793574 이케아 포엥의자커버 세탁해보신 분 ? 계신가요 ? 3 이케아 2026/03/13 1,051
1793573 이란 미국 전쟁에 대한 시각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6 .. 2026/03/13 2,034
1793572 싼게 비지떡~~알뜰폰 23 다신 안합니.. 2026/03/13 5,179
1793571 헬스 pt받는데 근육통이 없어요 7 2026/03/13 2,070
1793570 4월말 포루투칼여행 가도 될까요 2 세바스찬 2026/03/13 1,667
1793569 저 김어준 원래 안좋아했어요. 62 .. 2026/03/13 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