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3월이 싫었어요
모든게 새로 시작하는것같은..
저도 뭔가 바쁘게 살아야할것같고
전 그렇게 의욕적인 사람이 아니거든요 ㅠㅠ
이번주말에는 처음 기숙사간 딸이 집에왔어요
내일이면 또 갈테고
저는 또 월요일 출근을 준비해야하고
왠지 마음이 허전해요
예전부터 3월이 싫었어요
모든게 새로 시작하는것같은..
저도 뭔가 바쁘게 살아야할것같고
전 그렇게 의욕적인 사람이 아니거든요 ㅠㅠ
이번주말에는 처음 기숙사간 딸이 집에왔어요
내일이면 또 갈테고
저는 또 월요일 출근을 준비해야하고
왠지 마음이 허전해요
저도요.
옛날부터 3월이 싫고 11월이 제일 좋았어요.
봄에 정신과 환자가 유독 많대요
저도 요즘 유독 그래요
누가 길 가다가 나 죽는지도 모르게 죽여줬으면
저는 1월이 제일 싫던데..
3월은 오히려 모든걸 시작하는 달이라 약간의 설램과 긴장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여
사람마다 다르네요..당연한거겠죠?ㅎㅎ
추워서 싫어요.
저도 3월이 싫어요 평생 싫었어요
특히 20세의 그 3월..으..
저도 3월이 제일 싫었어요
뭔가 새로운거 시작도 싫고 스산하고 바람부는 꽃샘추위도 싫고 전부다 싫더라구요 그러다 벚꽃피면 조금씩 괜찮아지고 ㅠ
1년중 제일 싫은 날씨가 3월..겨울의 쨍한 차가운 추위가 차라리 낫지 ..으슬으슬 몸살 날것 같은 스산한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