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저녁에 돼지 목살로 수육을 하려는데 오전에 계피차 끓이고 건져낸 계피가 있는데 함께 삶아도 될까요?
은근하게라도 향기가 남아서 냄새제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그리고 곰피에 수육 싸먹어도 되겠지요? 갈치속젓과 함께요.
평소에 쓰지 않던 재료로 하려니까 어울리지 않을까 궁합이 괜찮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계피 곰피 갈치속젓...
그냥 상추 깻잎 사러갈까요?
제목대로 저녁에 돼지 목살로 수육을 하려는데 오전에 계피차 끓이고 건져낸 계피가 있는데 함께 삶아도 될까요?
은근하게라도 향기가 남아서 냄새제거에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그리고 곰피에 수육 싸먹어도 되겠지요? 갈치속젓과 함께요.
평소에 쓰지 않던 재료로 하려니까 어울리지 않을까 궁합이 괜찮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계피 곰피 갈치속젓...
그냥 상추 깻잎 사러갈까요?
향이 쎄지 않을까요? 통후추만 넣어도 충분할거 같아요
이미 한시간 끓여낸 계피라서 은은한 향만 남지 않을까 싶어서요.
포기할까봐요.
계피가 들어가면 고기가 좀 느글거려서 금방 질려요.
이 의견 반댈세..
음식엔 뭘 이것저것 넣는게 제일 이상해져요
심플한게 제일 맛있어요
어울리지않는 조합은 망
간장에 졸인다면 어울릴수도
계피 넣지 마세요
제가 계피를 좋아해서 한번 넣은적 있었는데
좋아했던 향이 고기를 버리더라고요
후회하실거에요
저는 계피랑 황기 생강 항상 넣는데 한방 수육 냄새 나서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