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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 편견있었나봐요 소비

조회수 : 2,680
작성일 : 2026-03-07 16:12:05

즐겨보던 유튜브 브이로그 있는데요

유니폼 바지가 종종 보이길래 병원 일하나보다했어요

자취하는데 옷을 좋아하는데

명품은 거의 안쓰는것 같고요

29cm입점브랜드 자주 입더라구요

옷이나 그릇 살때 도

당근거래로  자주하고

음식도 참았다가 집에와서 냉털을 자주 하고

라면 먹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소박하고 열심히 사는 간호사나 치위생사인가 보다 했는데

의사래요

의사는 삐까뻔쩍하게 살 줄 알았거든요

소비도 사고 싶은거 턱턱 사고요

 

수입이 많을건데도

소박하게 사는거 보고 반성했어요

IP : 182.221.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7 4:21 PM (223.38.xxx.196) - 삭제된댓글

    의사 중에서도 돈 잘 버는 의사는 따로 있어요
    안정된 수입이지만 부자 까지는 아니고
    보통은 중산층에서 좀 넉넉한 정도

  • 2.
    '26.3.7 5:23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전에 살던 곳에 동네엄마 남편이 의사 였어요. 간호사 의사로 만났대고 시아주버님 형님 부부도 의사 랬어요. 어쨌거나 애가 셋인데 털털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고 막내 모유수유 할땐데 엄마들 모여 놀때도 서슴없이 모유수유 하고요. 같이 장보러 마트 갔는데 남편속옷 마트표로 여러장 사더라고요. 뭐 편견이고 뭐고 떠나서 지나고 생각해보니 사람 자체가 그냥 털털. 근데 역시 아빠 의사피는 못 속이는지 큰아들이 영재 더군요. 아마 대학도 잘 갔을 것 같아요.

  • 3. ...
    '26.3.7 10:4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유투브에 돈있는척 사치 엄청해대는 소수의 의사들땜에 의사들 배부르게 산다 생각하고
    다들 그렇게 미워하고 끌어내리는거래요
    그런 의사들
    정신좀 차려야해요
    언제까지 그렇게 돈 벌어질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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