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애가 직장생활하는데
교통수단이 불편해서
초기에 차를 사줬었어요.
새 차는 아니구요
중고차입니다.
근데 요최근
또 차를 사 달라는 거예요
타던 중고차가 년식이 있어 이러저러 하다구요.
이러나
매번 차 얘기 하겠다싶어
시간이 좀 지나서
주식을 사 주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거면 엄마 드시고싶은거나
사 드시라고..
소모품 사주니
투자용으로 좀 보내주려
했는데,
제 판단이 답답한건가요?
진심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아들애가 직장생활하는데
교통수단이 불편해서
초기에 차를 사줬었어요.
새 차는 아니구요
중고차입니다.
근데 요최근
또 차를 사 달라는 거예요
타던 중고차가 년식이 있어 이러저러 하다구요.
이러나
매번 차 얘기 하겠다싶어
시간이 좀 지나서
주식을 사 주겠다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럴거면 엄마 드시고싶은거나
사 드시라고..
소모품 사주니
투자용으로 좀 보내주려
했는데,
제 판단이 답답한건가요?
진심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직장 생활하는데 자기 돈으로 안 사고요?
주고 싶은걸 주는게 아니고, 받는 사람이 원하는 걸 해 주세요.
성인인데 본인이 모아서 사라하세요. 차도 주식도
경제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면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이 좋죠
싸가지하고는..
아무것도 주지 마세요
직장 다니면서 무슨 부모한테 차를 사달래요
님 판단이 옳습니다
아드님이 돈을 벌고 있음에도 너무 돈을 쉽게 생각하네요
차 사라고 하세요.
경제관념이 영 없네요.
아들이 답답한 거 맞습니다.
좀 많이.
원글님이 능력되시는 거 같은데
아들에게 뭐 해주지 마시고 원글님이 쥐고 계세요.
돈이든 주식이든…
어처구니가 없네요. 주식이든뭐든 사준단말 자체를 하지마세요. 지돈으로 사야지
아주 상전이네
중고차는 고장 한번 시작되면 그때부터 돈들어가는 잔고장 릴레이더라고요
차 안타고 대중교통 타고다니며 그 운전하는 대신 자기개발 하면 엄친아죠
어렵내요 버리는돈 보태주는게 맘에 너무 안들긴한데...
전문가가 하는 말 중에
집 사는 데 보태줘도 되지만
차 사주지 마라
생활비 보태주지 마라입니다
차 사주지마요
중고차도 감지덕지입니다
버르장머리가 없네요 자식이
네가 벌어서 사, 라고 하세요
조선미 교수인가 강의에서 3가지 자식한테 해주면 안될께
차 사주는거. 생활비대주는거 .대신결정해주는거
차는 다음차도 사줘야한대요
저라면 새 차 사주겠어요. 최대한 좋은걸로.. 안전에 관련된 거잖아요.
직장생활 하니 경제적 지원 끊으세요.
새차를 당당하게 사달라니 그런 집 없어요.
직장인 맞아요?
싸가지도 없고 개념도 없군요
제 남동생 보니 결혼전에 새차 사줬더니
결혼 18년됐는데 그다음차도 바라는거 같아요
자기 와이프차만 자기들이 해결하고
남동생 차는 부모한테 바라네요
소모품에 보태주긴 싫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런 반응에 좀 당황스럽네요
저라면..새차는 본인이 할부로 사라 할거고
여유된다면 증여세내고 집 사주겠어요
본인이 벌어서 부족한 부분 보태달라는 것도 아니고
기본이 안 됐네요.
주변 친구들 부모님들이
아들에게 새 차.
그것도 고가의 차를 척척 사주는걸
보고 그런 맘이 들기도 했겠지만요.
저흰 그런 부자가 아니라서요
저희 아들도 주변 애들이 정말 잘 사는 애들인데
바라는게 한도끝도 없을거 같아 시작을 안하려고 해요
대학생한테 외제차 사주는 강남사는 애들 못맞추겠어요 ㅡㅡ
고마워도 안해요
자기돈 쓰는건 아깝고 부모돈으로 해결하려하고
저희 아프거나 노후대비 안되어있음 의절할꺼 같아요
제 자식도 그래요 ㅠㅠ
애초에 주식사줄께.. 라고 말씀 안 하셨어야해요..
이미 아들은 부모에게 기대하는 마음이 생겼고 (중고차 사줄 때)
이제는 돈 있는데도 내가 원하는 거 안 사주고 부모가 원하는 거 사주려한다 (차 안 사주고 주식 사줄께 에서. 내 돈으로 엄마 주식놀이 하려 한다) 고 생각하고 원망하는 마음이 생겼을 거거든요.
첫 차 사줬으면 다음차는 네가 돈 벌어서 아껴서 사야지.
우리가 계속 차를 사줄 형편은 안된다. 고 자르셨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뭔가를 사줄 때는,
어렵지만 내가 알아서 해볼께 하고 고군분투할 때 사주는 겁니다..
조선미 교수인가 강의에서 3가지 자식한테 해주면 안될께
차 사주는거. 생활비대주는거 .대신결정해주는거
차는 다음차도 사줘야한대요22222
차 대신 상가나 집을 사주니
남들보다 더 빨리 일어나는 경우도
봤어요.
그런거 보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반면
오직 자기 스스로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끌어올린 사위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자식은 뭘해줘도 고마워하지 않는 유일한 ㅎㅎㅎ 저도 나이가 드니 적당히 끊게 되네요. 내 노후가 우선되는게 자식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죠.
우리 이제 알잖아요 엄친아라는걸~
친엄마이니 지혜롭게 고민해보세용
서로 생각이 다르면 할 수 없죠.
님 소신대로 하는 게 맞아요.
소비재는 자기 능력으로 사는 거죠,.
자기차는 자기가 사야죠
한번 사줬으면 됐어요
괜히 뭐해준다 말 부풀리지말고 그냥 각자 경제생활하는걸로 하세요 차사달래는데 주식사준다니..자식이 버르장머리없게 대꾸하긴했지만 사줄수 있는데 안해주겠다 하는걸로 들리긴합니다
우리 이제 알잖아요 엄친아라는걸~
친엄마이니 지혜롭게 고민해보세용
아이가 느끼는 결핍이 야망 원동력이 되는지 무력함의 시너지인지를요
몇십년 키워온 친엄마만이 내릴수 있는 결론이요
중고차라도 첫차 사주셨으니 이제 그만하세요.
자신이 돈 벌이 하니 이제 안주는게 답입니다.
이번엔 네 힘으로 사라 하세요.
정답은 차도 주식도 안사주는게 아드님의 미래를 위한 정답이에요
다 커서 직장생활하는 성인이 유치원생이 미니카 사달라는것처럼 부모님께 차를 사달라고 대놓고 얘기한다구요??
그런 아들이라면 차라리 차를 사주면 홀라당 팔아먹지 않겠지만
주식은 사주면 바로 팔아서 다 써버릴것같은데...
저라면 둘다 불허입니다
결핍이 영웅성공서사에요
결핍없이 큰인물 못나옵니다
뭘사줘도 원망같을땐 그돈으로 맛있는거 사먹겠다
하시고 관심끄세요 강약약강에겐 엄마도 만만하면
잡혀먹혀요
그 돈만큼 주식을 사시던 하셔서 아들 짠~하고
주시던지(먼미래에) 아님 노후병원비요량으로
떼어놓으세요
그리고 차는 차할부금 보험료 유지비 딱 계산해서
지가 사라하세요 그게맞죠 쪼들려도 자기돈으로
제발요 꼭이요
저 오빠있고 아들둘있고 남편은 누나도 있지만
위아래 남자형제있는데 !! 남자들은 해준만큼
고마움을 알지않아요 미성년시절에 보듬어주셨으면
이제 된거에요 유전자 환경 조합으로 다 해본거니
이제 냅두세요
진지하게 화내지 마시고
이제 사치품은 네돈으로 사라
난 뭐 천날만날 엄마냐!! 하세요 흥~ 하고
불편하게 굴어도 두세요
척척 못사주는 집이 훨씬 많은데
왜 우리는 자꾸 위만 바라보는걸까요
자식한테 들러붙지 않는 것만으로 감사하게 느끼라고
제가 아이들한테 하는 말입니다
위에 소신대로님 말이 맞아요.
아들들은 부모가 해준만큼 고마움을 몰라요.
부모 재산을 자기 재산이라고 생각해요.
어차피 아들인 자기가 다 물려 받을거니까 자기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돈 필요할때마다 당연하게 부모가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차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아직.사회 초년생인데 그렇게 차 바꿔대면 돈 못모아요.
성인 자식 주식계좌를 본인 모르게 개설 자체를 할수가 없으니...
직장인이 엄마한테 차를 사달라니요
이미 중고차도 있는데
중고차가 오래되서 그러면 적어도 제가 봐둔 차가 있는데
제가 모아둔 돈에서 조금 모자라는데 보태주실수 있나 물어야죠
직장인이면 이제 완전한 독립해주세요
이호선님 유튜브 영상 보니 자식에게 해주지 말아야할 3가지 중 하나던데요.
어느 유튜브에서 본 자식에게 해주지 말아야 할 3가지
1. 차 사주지 말 것
2. 생활비 대주지 말 것
3. 빚 갚아주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