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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 조회수 : 3,330
작성일 : 2026-03-07 10:11:39

어제 갔는데 지금 아침인지 저녁인지 인지를 못하세요

시계 보니 6시인데 내가 점심은 반찬보니 안먹은듯하고 

쭉자서 아침 6시인지?

저녁 6시인지 몰라서 너희에게 전화 할려고 했다 하시더라고요.   점심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기억 못하시고

반찬 보니 안먹은것 같다 하시고요 

90대면 그럴수 있나요?   평소 총명하세요 

IP : 118.235.xxx.18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7 10:13 A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치매입니다..

  • 2. 아마도
    '26.3.7 10:14 AM (114.204.xxx.203)

    그 정도면 치매 진행이죠
    검사해보세요

  • 3. 낮잠을
    '26.3.7 10:18 AM (118.235.xxx.254)

    주무셨어 그런건지 우리 어릴때 착각하고 학교가야 하나? 했던 그런건지 알수가 없네요

  • 4. 이미
    '26.3.7 10:18 AM (114.203.xxx.205)

    이미 진행되신거에요. 경도 인지장애 지나 초기 되실거같아요.

  • 5. ..
    '26.3.7 10:18 AM (211.215.xxx.175)

    치매 대표증상이 시간구별 못하는거예요

  • 6. ..
    '26.3.7 10:18 AM (211.208.xxx.199)

    자다 막 깨서는 비몽사몽 아침인지 저녁인지 헷갈릴 수 있죠.
    저희 엄마도 초저녁부터 주무시다가 퍼뜩깨서
    우리 언니한테 밤 11시에 전화한적이 있어요.
    엄마 방이 해가 너무 잘 들어
    항상 커텐을 쳐두고 불켜고 지내시거든요.
    눈귀가 어두울뿐 저희 엄마도 90대 총명하세요.

  • 7. ...
    '26.3.7 10:20 AM (14.51.xxx.138)

    바깥활동안하시고 집에서서만 계시면 그럴수 있어요

  • 8. 치매 한참
    '26.3.7 10:21 AM (119.71.xxx.160)

    진행된 상태입니다.

  • 9.
    '26.3.7 10:2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치매검사 필수

  • 10.
    '26.3.7 10:25 AM (211.219.xxx.193)

    90대시면..

  • 11. 복 많으시네요
    '26.3.7 10:29 AM (119.206.xxx.152)

    90대에 치매인가?
    그 정도면 참 좋은 경우예요
    한참 진행되신 것 같은데
    다른 쪽으로는 그럭저럭 지내셨다는 거니..

  • 12. 그냥
    '26.3.7 10:29 A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첨에 자다 깨서 시간에 헷갈린 것 같은데요

  • 13. ㅇㅇㅇ
    '26.3.7 10:33 AM (116.42.xxx.177)

    치매 초기는 넘은거같은데요

  • 14. .....
    '26.3.7 10:34 AM (1.241.xxx.216)

    시작되신 것 같네요
    보통 자꾸 몇시냐 하고 시간 날짜 개념부터 구별을 못하더라구요

  • 15. 보통
    '26.3.7 10:55 AM (1.225.xxx.35)

    주변에서 이상하다 느낀다면 벌써 좀 진행된상태에요

  • 16.
    '26.3.7 11:11 AM (121.167.xxx.120)

    병원 모시고 가세요
    양가 어머니 97세 94세까지 사셨는데 총명?해도 85세 지나면 치매 전단계쯤 돼요

  • 17. ㄱㄴㄷ
    '26.3.7 11:20 AM (120.142.xxx.17)

    치매까지는 모르겠고 인지능력이 확 떨어지셨네요.

  • 18. ....
    '26.3.7 4:20 PM (112.148.xxx.119)

    치매 꽤 진행됐을 때 증상이에요.
    낮잠 자다 깨서 저녁이 됐는데 다음날 아침이라고 생각하고
    9시에 바깥이 어두운데도 아침 9시라고 생각해요.
    바깥이 어둡지 않냐, 저녁이다고 설명하면
    그제서야 바깥을 보고 왜 그 상각을 못했을까 하세요.
    저희는 전자 벽시계를 24시간으로 표시했어요.
    밤 9시가 아니라 21시로 나오게요.

  • 19. ....
    '26.3.7 4:21 PM (112.148.xxx.119)

    밥 먹은 기억이 안 나는 것도 증상이에요.
    7시에 아침 먹고 9시에 또 아침밥을 해요.
    약 먹었는지도 기억 안 나고요.
    오늘이 며칠인지 계속 물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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