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신영씨 요요 온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

음.. 조회수 : 6,564
작성일 : 2026-03-07 09:17:45

 

살을 뺀 사람들 조사에 의사면 

하여간 10년 지난 후 99% 인가 이전 몸무게로 돌아가거나

더 살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죽하면 다이어트 즉 살을 빼지 않는 것이

나은 선택이다 라고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100명중 1~2명 살을 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음식을 죽을 때까지 조절할 수 있지 않으면

불가능 하기에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약물이 나온 것이 아닌가 해요.

 

 

김신영이

10년을 유지 했으면

10년동안 위도 줄어 들었을 것이고 그래서 음식을 

예전처럼 잘 못 먹을 것이다~라고 예상했지만

그 예상과 달리

음식이 쭉쭉쭉 들어가더라는 거죠.

 

이 정도는 배불러서 못먹어~~왜냐 위가 줄었을테니까~~

이렇게 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는 거죠.

 

음식은 예전처럼 들어가는데

기초대사량은 낮아져서

예전에는 기초대사량이 2000kcal 였다면 

살을 빼면서 음식이 덜 들어오기 시작하면

몸이 어????음식이 예전처럼 안 들어오네?

기아 상태인가?

대사량을 낮추고 지방으로 비축해야지~~하면서

기초대사량은 1500kcal로 셋팅 시켜 버린다는 거죠

그리고 아무리 운동을 해도 1500kcal로 셋팅된 기초대사량이

다시 2000kcal로 올라가지 않는 다고 하더라구요.

 

한 마디로

음식의 칼로리를 조절해서 살을 빼면

기초대사량도 줄어들고

 

살이 10kg 빠졌으니 이제 다이어트 그만해야지~

하면 기초대사량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음식의 칼로리를 좀 높이는 순간

살이 더더더 찌는 원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살 좀 빠졌으니 음식 조금 더 먹어도 되겠지~하면서

1800kcal 먹는 순간

살이 찐다는 거죠.

 

그래서 예전보다 훨~~씬 덜 먹어도

훨~~씬 더 빨리 많이  살이 찐다는거죠.

 

즉 예전에는 10kg 찌는데 6개월이 걸렸다면

이제는 2~3개월이면 된다는 거죠.

 

 

 

아~그래서 의사들이 다이어트 하면 할 수록

살이 더더더 찌니까

안 하는 것이 낫다는 말의 핵심을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인간은 살을 아예 찌우면 안되는거구나~싶더라구요.

 

저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살빼는 약을 먹을까 했는데

안 먹으면 살을 뺄 수 없구나 싶더라구요.

 

 

IP : 1.230.xxx.19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쟁이
    '26.3.7 9:21 AM (58.234.xxx.130)

    제 경험상 작아졌던위도
    음식물섭취량에 따라 늘어나는것같아요
    첨엔 밥몇술만 먹어도 못먹겠더니
    자금은 한공기넘게 먹게되니
    평생조절하면서 살아야할듯싶어요

  • 2. ..
    '26.3.7 9:24 AM (121.137.xxx.171)

    그래서 소아비만이 무서워요.
    비만세포수가 더 많으니까 성인비만보다 치명적이죠.
    김신영씨도 어렸을 때부터 비만이었을 거예요.

  • 3. ..
    '26.3.7 9:25 AM (211.206.xxx.191)

    먹는 음식이 중요해요.
    건강한 음식 폭식하지 않는 이상 본인 체중 유지합니다.
    매일 몸무게 재 보면 알아요.
    인스터트나 칼로리 높은 배달식, 군것질 먹으면 하루만에 1-2킬로 왔다갔다 하는데
    지속적으로 하면 살이 되는 거죠.

  • 4. 생활 방식을
    '26.3.7 9:26 AM (211.247.xxx.84)

    바꿔야 유지가 가능해요
    12 kg 까지 뺐다가 3kg 정도 늘었고 지금 25년째 유지하고 있거든요
    이 상태에서 2kg 정도 올라가면 바로 먹는 걸 줄여요
    왜 늘었는지 본인이 잘 알잖아요.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먹고 싶은 걸 억지로 참는 것도 아니에요. 양을 조절하는 것 뿐.

  • 5. ..
    '26.3.7 9:26 AM (58.122.xxx.134)

    음식으로 다이어트하는건 한계가 있다는 말이죠?
    운동으로 빼야겟네요. 근데. 운동역시.. 살 빠쟜다고 운동안라면..ㅠㅠ

  • 6.
    '26.3.7 9:30 AM (211.235.xxx.204)

    약으로 빼도..
    저 악순환의 고리는 벗어나지 못해요..
    인간의 유전자에 기본 탑재된 생존 본능을 거스르는 일은 불가능해요.
    다이어트는 인간 생존의 역행이니까요.
    비만도 인간 생존 본능이 풍부한 식생활로 제어가 안되서 나타난것이고요..
    초고도 비만은 생존을 위해 다이어트를 해야하겠지만
    일반인들은 미용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다가는 오히려 건강을 잃고 지방만 얻습니다.

  • 7. 그래서
    '26.3.7 9:33 AM (220.78.xxx.213)

    평생 다이어트라노말이 있는거죠
    저도 11킬로 빼고 십년간 잘 유지했는데
    폐경 후 나잇살?이 야금야금 붙는게 느껴져서
    유산소 시간 늘렸어요
    아 싫다

  • 8. 10년 이상 유지
    '26.3.7 9:34 AM (14.50.xxx.208)

    어떤 몸무게를 목표로 하면 안돼요.
    그냥 식습관과 운동 자체가 루틴이 되어야 해요.
    전 몇 200그램 이상 차이나면 운동량을 늘리고 간식을 자제해요.

  • 9. ..
    '26.3.7 9:36 AM (211.241.xxx.162)

    라면먹고 초코케이크 한판을 다먹었대요..
    요요가 안올수 없죠..
    혈당을 안올리는게 관건인데..
    예전에 하던 칼로리 계산,저지방 다이어트 완전히 잘못된 방법 이었죠..

  • 10. .....
    '26.3.7 9:40 AM (106.101.xxx.182)

    19kg빼고 8년째 유지 중인데 눈 뜨면 체중계, 자기 전 체중계, 과식했다 싶으면 체중계에 올라가요.
    과식해서 쪘으면 원래 몸무게로 돌아갈 때가지 굶어요.
    근데 예전만큼 입맛도 없고 예전처럼 먹지도 못해요.

  • 11.
    '26.3.7 9:5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김신영씨는 소식보다 모든 음식을 저칼로리로
    두부 살코기
    튀기거나 지지고 볶는요리보다 찌거나 삶아서

  • 12. 여러
    '26.3.7 10:05 AM (218.154.xxx.161)

    궁금증이 원글님 글 덕분에 풀렸어요.

    근데 10년만에 살이 찐 건 요요라고 하기엔 그냥 그동안의 식습관과 달리 많이 먹으니 당연히 찐 게 아닐지..
    요요라는 정의가 그렇게 긴 시간 유지하다 살찐 것도 포함되는지가 궁금해요. 유지하다 갱년기에 살찐 것도 요요인지..
    갱년기에 살찌는 건 먹는 양 늘지 않아도 찌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히 홀몬이랑 기초대사량 문제가 아닌데 결론적으로는 몸무게가 늘어나 있으니.

  • 13. 몸은
    '26.3.7 10:18 AM (114.204.xxx.203)

    기존 몸으로 돌아가려는 욕구가 심해요
    그래서 초기에 빨리 빼는게 중요하대요
    억지로 덜먹고 운동하고 유지하는건데 평생 그러긴 참 힘들죠

  • 14. ..
    '26.3.7 10:20 AM (182.172.xxx.172)

    그런거 보면
    옥주현 대단해요.
    홍지민씨도

  • 15. ...
    '26.3.7 10:25 AM (39.125.xxx.93)

    Ebs 에서 다이어트 요요 관련 프로그램 본 적 있는데
    딱 원글님 말대로예요

    어찌 보면 단식원이나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게
    결과적으로 고도비만을 만드는 거 아닌가 생각해요

    다이어트는 독하게 맘 먹으면 안 되고 일주일에
    밥 한 숟가락씩 줄이겠다로 접근하는 게 맞는 거 아닌지.

    갱년기라고 다 살찌는 것도 아닌 것이
    결국 먹는 거와 운동이 중요해요

  • 16. ㅇㅇ
    '26.3.7 10:34 AM (223.39.xxx.155) - 삭제된댓글

    요요 그런거 없이 먹으면 찌고 안 먹으면 안 찌는듯
    학생때까지 늘 46넘어본적 없고 다이트는 내 관심사도 아니였는데
    살 안쪘어요
    다른애들은 중고등학교때도 살 쪘던 애들은 잘 먹었던 애들.

    20대 30대때도 2~3년정도 빼면 43~46키로
    생각해보면 대충먹고
    걷는걸 좋아해서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학생때고 성인때고.

    쪘을때는 디저트류 한동안 많이 먹었을때고 그때 빼고는 안쪘네요. 그냥 안먹으면 빠지고 많이 먹으면 찌는 공식.
    외부음식이나 식당음식도 거의 안 먹다가 20살 넘어서나 먹고
    거기다 구운 삼겹살 고기나 그런던 20대 이후에나 먹어봤어요.
    그러니 살이 안쪘죠.

    그러다 디저트류나 이런거 많이 먹으니 저도 살이 찌더군요
    안 먹으면 또 빠지고.
    성장기때 늘 46인 사람도 먹으면 찌더라는..
    그게 꼭 요요는 아니더라도

  • 17. ㅇㅇㅇ
    '26.3.7 10:38 AM (116.42.xxx.177)

    저도 살빼고 모델몸무게로 3년 유지했는데 떡복이 빵 케익 등 쪼금 자주먹었더니 1년즈음 원래몸무게로 가네요. 아가씨도 아니고 아줌마라... 그냥 이렇게 살려고요. 3년 간 빡세게 운동하고 음식 줄인게. 아무 이득이 없었어요

  • 18. ㅁㅁ
    '26.3.7 10:39 AM (223.39.xxx.155)

    학생때까지 늘 46넘어본적 없고 다이트는 내 관심사도 아니였는데
    살 안쪘어요
    다른애들은 중고등학교때도 살 쪘던 애들은 잘 먹었던 애들.

    20대 30대 그 이후로도 2~3년정도 빼면 43~46키로
    생각해보면 대충먹고
    걷는걸 좋아해서 많이 걸었던 것 같아요.
    학생때고 성인때고.

    쪘을때는 디저트류 한동안 많이 먹었을때고 그때 빼고는 안쪘네요. 그냥 안먹으면 빠지고 많이 먹으면 찌는 공식.
    외부음식이나 식당음식도 거의 안 먹다가 20살 넘어서나 먹고
    거기다 구운 삼겹살 고기나 그런던 20대 이후에나 먹어봤어요.
    그러니 살이 안쪘죠.

    그러다 디저트류나 이런거 많이 먹으니 저도 살이 찌더군요
    안 먹으면 또 빠지고.
    성장기때 늘 46인 사람도 먹으면 찌더라는..
    그게 꼭 요요는 아니더라도

  • 19.
    '26.3.7 10:44 AM (121.185.xxx.105)

    20kg 감량했는데 6개월간 운동하고 절식하면서 뺐어요. 기초대사량 떨어졌을까봐 걱정했는데 유지기 들어가면서 제 체중의 활동대사량만큼 먹으니 살은 안찌더라고요. 기초대사량은 쉽게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 20. 저의 경우는
    '26.3.7 11:39 AM (1.238.xxx.17)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 하는것과 - 너무 내려놓고 먹으면 안됨
    저녁을 먹지 않는것

    위의 두가지는 운동을 하든 안하든 몸무게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것 같아요

  • 21. ...
    '26.3.7 12:03 PM (49.1.xxx.114)

    전 늘 태어나서부터 말라서 평생 살 안찌는줄 알았는데 둘째낳고 40대부터 찌더라구요. 10kg이 늘어서 반년동안 뺐는데 딱히 안돌아가요. 폭식, 야식 안하고 그냥 일반식하고 운동 적당히 하는선에서요. 늘 다이어트 안해요. 아마 제가 태어난 체질이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라서 잘 안돌아가는거 같아요. 김신영은 비만체질이라 방심하면 원래대로 돌아가는거고. 말라깽이들은 원래대로 돌아가는 경향이 말라깽이라서요.

  • 22.
    '26.3.7 1:21 PM (59.27.xxx.233)

    근데 이런건 체질이에요.
    강호동보세요. 날씬하면 정말 안어울렸을것같아요. 그 사람에 맞는 체질이라는게 있어요.

  • 23. 음..
    '26.3.7 2:27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울언니는 운동선수를 하다가 운동을 그만둔 사람인데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면
    정말 안 먹어도 상상이상 살이 찌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로 30kg 감량하고
    그걸 30년동안 쭉~유지 중인데


    중요한 것은
    정말 중요한 것은
    언니가 음식관리도 어마어마하게 엄격하게 하고
    운동도 어마어마하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거든요.

    하지만 30년 동안 살이 안 찌는
    근본적인 원인은

    다이어트로 인해서
    위나 장이 기능이 아~주 안좋고
    특히 변비로 인해서 장에 문제가 많이 생겨서
    안 먹는 것 보다는, 못 먹는 상태가 되다보니
    그게 쭉~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거든요.


    저는 솔직히 연예인들 관리, 관리 하면서
    음식 먹는 거 보여주는데
    저의 추측이지만
    연예인들이 장 기능이 정상적이라고 보지는 않아요.

    이들도 못 먹고,
    많이 먹고 싶어도 못 먹어서
    음식을 그렇게 적게 먹을 수 밖에 없는 상태가 된 것 같고
    그래서 그 몸을 쭉~유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적당히 음식을 지속적으로 먹어줘야
    장이 돌아가고
    변이 쑥쑥 빠지는데
    음식을 거의 안 먹다 보면
    장도 잘 안 움직이고
    음식의 찌꺼기가 어느 정도 쌓여야 그게 변으로 쑥~나오는데

    먹은 음식이 없다 보니
    음식 찌꺼기가 변으로 나올 정도로 쌓이는 기간이
    1주일 2주일 걸리면
    쌓여있는 음식 찌꺼기가 대장에서 부패하고
    부패하면 대장을 자극하고 염증도 생기게 만들기 때문에
    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장과 뇌는 연결이 되어 있어서
    장이 무기력하면 뇌도 무기력 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 보면
    정신적 질병에 아주 취약하다고 하잖아요.

    인간이 음식을 컨트롤 하려고 하면
    정신적 질병에 취약해 진다고
    https://www.youtube.com/shorts/tMc6RQkA6yk
    하잖아요.

  • 24. 먹는양조절이
    '26.3.7 3:06 PM (121.136.xxx.30)

    안되는건 포만감을 느끼는 렙틴 호르몬이 고장나서 그래요
    다이어트엔 호르몬 관리가 매우 중요한데 심한 절식을 오래 하면 안되는이유죠
    너무 적게 먹고 안먹고 약으로 반강제로 안먹고 참기만 하다가
    폭식증 오는데 이게 호르몬이 고장난 상태라 아무리 먹어도 배부른걸 못느끼니까 뇌는 계속 먹으라고 명령해요
    유튜브보면 울면서 절망하면서 계속 꾸역꾸역 먹어요 멈출수가 없다고 말하면서요
    핑계다 어쩌고 욕하는 사람들 있는데
    호르몬은 의지로는 제어가 안됩니다
    암튼 그래서 저탄고지가 훌륭한거죠 제대로 이해한 사람은 배부르게 잘먹고 살 잘만 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86 노인분들 다리골절로 거동못하면 요양병원? 재활병원? 7 ..... 14:59:04 1,316
1800685 검!찰!개!혁! 봉민호!사퇴!!!!!!!!!! 10 음흉 14:50:56 903
1800684 60중반 남자 생일상 매뉴 봐 주세요 19 생일 14:42:39 1,695
1800683 꼬라지부리는 남편... 6 ... 14:40:53 2,186
1800682 절연한 지인 칭찬하는 친구 17 왜요왜 14:38:50 2,800
1800681 지금 이순간 가장 사랑하는 시간 7 오버더레인보.. 14:36:31 1,221
1800680 대장 용종 1.2cm 다른병원가서 제거하라는데 22 젠장 14:30:33 2,537
1800679 남편인상 확달라 7 ... 14:19:38 2,533
1800678 외연확장한다고.... 이언주 이병철 신인규도 안으면서 20 .. 14:18:53 969
1800677 전쟁이 어디로 튈지 모른다는 말 7 그게 14:15:28 2,361
1800676 웃다가, '세조의 내란죄를 지귀연판사가 재판한다면...' 4 넘 웃겨요 14:14:53 1,238
1800675 대학신입생 새터2박3일 의무사항인가요? 19 ........ 14:02:41 1,374
1800674 나물류를 전자렌지 찜기에 넣고 돌리면 데쳐지나요? 7 ... 13:56:04 1,163
1800673 세상에 김어준은 대통령 순방을 외유라고 표현했네요 61 ㅇㅇ 13:54:37 3,239
1800672 트루키에로 여행 27 4월 여행 13:48:10 3,385
1800671 뒤늦게 홍대병(?) 비슷하게 걸렸어요 2 ㅎㅎ 13:46:52 1,496
1800670 조희대 대법원, ‘이재명 사건 배당 절차’ 조작 증거 나왔다 [.. 5 누가범인인가.. 13:46:36 1,145
1800669 .. 1 영독작 13:46:06 428
1800668 기존 지지자랑 선긋기 하면서 외연 확장 타령 28 .. 13:39:41 899
1800667 한우 국거리도 육우랑 원쁠등급 맛차이 큰가요? 8 국거리 13:32:04 810
1800666 김밥만 먹으면 졸려요 18 ㄱㄴ 13:31:55 2,423
1800665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추천요(경기도포함 2 나들이 13:31:13 781
1800664 역대 천만관객 영화들 10 ㅇㅇ 13:29:40 1,695
1800663 문재인 대통령님 미국 PCI 행사 후기 (feat. 최종건 교수.. 41 ㅇㄴ 13:29:00 2,538
1800662 주말은 정말 시간이 순삭 2 우와 13:25:51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