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피는 사람들 특징이요

조회수 : 7,106
작성일 : 2026-03-06 23:49:26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공통점이 있을까요? 

도덕성 부족이 제일 문제겠지만 티가 안나니까요. 

 자극추구형, 게임 sns 같은 도파민중독, 사람만나는 모임좋아하고 활동적이고 취미 많고... 이런거 생각나네요. 

IP : 217.216.xxx.2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딸기마을
    '26.3.6 11:53 PM (211.209.xxx.82)

    맞아요~
    도덕성 부족이 제일인것같아요~

  • 2.
    '26.3.6 11:54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도파민 중독이나 도덕성 이런 게 겉으로 티가 날까요?
    특히 학벌 좋고 직업 좋고 괜찮게 사는 사람들이 바람 피우는 거는
    티 안날 거예요
    사람들이 멸시하는 게 돈도 없고 맨날 싸우고 생긴 것도 촌스럽고 중년 아줌마 아저씨의 냄새나게 생겼는데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추억에 바람 피우는 거 그런 거를 멸시하잖아요.
    그런데 인텔리들은 진짜 조용히 바람 피우잖아요
    그러니까 인텔리 남자가 중산층 남자가 없어. 여자나 아주 하류층 여자를 만나는 경우 말고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사람들이
    즈그들끼리 피우는 그런 거 있잖아요. 조용히.
    그런 건 아마 겉으로 보일 때는 알아볼 수 없을 거예요.
    아마 뭔가 정서적 결핍이 원인일 거라고 생각해요

  • 3.
    '26.3.6 11:54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도파민 중독이나 도덕성 이런 게 겉으로 티가 날까요?
    특히 학벌 좋고 직업 좋고 괜찮게 사는 사람들이 바람 피우는 거는
    티 안날 거예요
    사람들이 멸시하는 게 돈도 없고 맨날 싸우고 생긴 것도 촌스럽고 중년 아줌마 아저씨의 냄새나게 생겼는데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추하게 바람 피우는 거 그런 거를 멸시하잖아요.
    그런데 인텔리들은 진짜 조용히 바람 피우잖아요
    그러니까 인텔리 남자가 중산층 남자가 없어. 여자나 아주 하류층 여자를 만나는 경우 말고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사람들이
    즈그들끼리 피우는 그런 거 있잖아요. 조용히.
    그런 건 아마 겉으로 보일 때는 알아볼 수 없을 거예요.
    아마 뭔가 정서적 결핍이 원인일 거라고 생각해요

  • 4.
    '26.3.6 11:55 P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도파민 중독이나 도덕성 이런 게 겉으로 티가 날까요?
    특히 학벌 좋고 직업 좋고 괜찮게 사는 사람들이 바람 피우는 거는
    티 안날 거예요
    사람들이 멸시하는 게 돈도 없고 맨날 싸우고 생긴 것도 촌스럽고 중년 아줌마 아저씨의 냄새나게 생겼는데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추하게 바람 피우는 거 그런 거를 멸시하잖아요.
    그런데 인텔리들은 진짜 조용히 바람 피우잖아요
    그러니까 인텔리 남자가 중산층 남자가 없어 업소여자나 아주 하류층 여자를 만나는 경우 말고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사람들이
    즈그들끼리 피우는 그런 거 있잖아요. 조용히.
    그런 건 아마 겉으로 보일 때는 알아볼 수 없을 거예요.
    아마 뭔가 정서적 결핍이 원인일 거라고 생각해요

  • 5.
    '26.3.6 11:56 PM (1.234.xxx.233)

    도파민 중독이나 도덕성 이런 게 겉으로 티가 날까요?
    특히 학벌 좋고 직업 좋고 괜찮게 사는 사람들이 바람 피우는 거는
    티 안날 거예요
    사람들이 멸시하는 게 돈도 없고 맨날 싸우고 생긴 것도 촌스럽고 중년 아줌마 아저씨의 냄새나게 생겼는데 술 먹고 돌아다니면서 추하게 바람 피우는 거 그런 거를 멸시하잖아요.
    그런데 인텔리들은 진짜 조용히 바람 피우잖아요
    그러니까 인텔리 남자가 중산층 남자가 업소여자나 아주 하류층 여자를 만나는 경우 말고
    좀 고급스러워? 보이는 사람들이
    즈그들끼리 피우는 그런 거 있잖아요. 조용히.
    그런 건 아마 겉으로 보일 때는 알아볼 수 없을 거예요.
    아마 뭔가 정서적 결핍이 원인일 거라고 생각해요

  • 6. 도덕성 결여
    '26.3.7 12:47 AM (14.50.xxx.208)

    도덕성 결여맞아요.
    잘생겼다고 바람 피는 것도 아니고
    못생겼다고 바람 안 피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 7. ㅇㅇ
    '26.3.7 2:11 AM (73.109.xxx.54)

    도파민 중독은 상관없을 것 같아요
    이미 중독되고 싶은 것들이 널렸는데, 불완전한 사람에게 끌리진 않을듯.

    제가 본 건 사교성이 있는데 주목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랬고
    가족에게 무시받으며 사는 사람이 그랬어요
    처음부터 만족하지 않은 결혼을 한 사람도요

  • 8. ㄱㄴㄷ
    '26.3.7 6:59 AM (202.128.xxx.230)

    부디런한 인간

  • 9. ...
    '26.3.7 7:01 AM (49.173.xxx.147)

    멀쩡한 사람이
    업소녀 찾는것은 습관성 바람같아요
    저렴하게 큰돈안들이고 ..

  • 10.
    '26.3.7 7:26 AM (121.167.xxx.120)

    유전으로 타고 나요
    중매 결혼 하던때에 신부 아버지가 삼대에 사촌안에 첩 있거나 바람둥이 있으면 걸렀어요
    이해 못했는데 집안 가계도 살펴보니 곳곳에 바람둥이가 있어요
    이성보다는 본능으로 즐거움 추구하는 사람들이 바람 피워요

  • 11. ㅌㅂㅇ
    '26.3.7 8:27 AM (182.215.xxx.32)

    겉으로는 도덕적인 척하지만 사실은 충동적이라서 자기 행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공감능력도 부족해서 타인이 자기 때문에 괴로울 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자존감이 낮아서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자존감을 공급 받아야 하는 그런 사람들이죠

  • 12. 상대집안에
    '26.3.7 8:29 AM (211.34.xxx.59)

    3대에 걸쳐 바람둥이 있는지없는지 어찌 검증하셨을까요ㅠ 애들 결혼때 검증해보고싶네요 알려주세요~

  • 13.
    '26.3.7 9:41 AM (121.167.xxx.120)

    중매 서는 사람에게 물어 보거나 남자네 동네
    가서 물어 보거나 하셨어요
    요즘은 탐정 시켜서 돈 주고 조사 하던데요

  • 14.
    '26.3.7 9:45 AM (121.167.xxx.120)

    옛날엔 호적 등본 보면 다 나왔어요

  • 15. ...
    '26.3.7 9:54 AM (106.101.xxx.38) - 삭제된댓글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들이요.

  • 16. ...
    '26.3.7 10:13 AM (114.204.xxx.203)

    이기적인거죠
    자기 합리화 쩔고요
    보고 배우는지 유전력도 있고요

  • 17. 애정결핍
    '26.3.7 10:35 AM (27.164.xxx.253)

    아닐까요? 위로와사랑을 외부에서 갈구하는 또는 나르시스트
    자기중심적아고 피해자 코스프레 부정적인 사람들

  • 18. 도덕성
    '26.3.7 10:44 AM (118.235.xxx.232) - 삭제된댓글

    의외로 눈에 잘 들어오지 않나요?
    휴지통없을때 쓰레기 어떻게 처리하는지
    식당까페같은 장소에서 사람 하대하는지
    길에 현금 놓여져있을때 줍는지
    사소한 거로 잘 드러나는 것 같은데요.
    특히 음료 사서 걸어다니면서 마시는거 해보면 금방 나옴.
    근데 공중도덕 잘 지키는 것과 진짜 도덕성은 다르고
    도덕성보다는 결벽증있는 사람이 바람 안필것 같아요.

  • 19. ...
    '26.3.7 10:56 AM (121.160.xxx.216)

    윗분 말대로 공중도덕이랑은 관계 없습니다.
    겉으로 멀쩡한 사람도 많아요.

    애정결핍 + 인정욕구 + 자기합리화에 강한 사람들.

  • 20. 디도리
    '26.3.7 11:57 AM (110.13.xxx.150)

    규칙안지키는사람

  • 21. ...
    '26.3.7 6:18 PM (219.255.xxx.39)

    안되는줄은 알지만
    내가 뭐가 된 느낌에 중독된 사람.

    안들킬줄알고 그게 능력자인줄...

  • 22. 공통점
    '26.3.7 7:22 PM (175.223.xxx.231)

    없는듯
    부부관계 틈이 생기면 특히 남자는
    누구나 바람피울 확률이 높아져요
    제 남편이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950 검찰개혁 가로막는 이유가 이건가요 혹시? 19 더팩트기사 2026/03/07 1,741
1794949 강릉 길감자 집에서 해드세요 초간단임 4 ........ 2026/03/07 2,401
1794948 가족들 생일 이벤트로 어떤거 해주시나요? 3 -- 2026/03/07 1,058
1794947 아파트에서 피아노는 왜 치는걸까요 22 흠흠 2026/03/07 3,305
1794946 요리할 때 청양고추 4 .. 2026/03/07 1,403
1794945 검찰개혁강행문제 5 000 2026/03/07 700
1794944 침대 수명은 몇년인가요 ? 11 oooo 2026/03/07 3,513
1794943 신문이 유튜브 뉴스, 채널보다 나은가요? 1 경제공부 2026/03/07 563
1794942 이란 중재, 항복 얘기 나오는거 보면 곧 끝날거 같죠? 11 ... 2026/03/07 3,049
1794941 악건성피부 잡티 가리는 화장팁 알려주셔요 14 ... 2026/03/07 1,889
1794940 주식대신 차 사달라는 아이. 37 Ju 2026/03/07 6,206
1794939 눈두덩 지방이식 5 ᆢ; 2026/03/07 1,314
1794938 나이에 집착하는 사람 왜 그런거에요? 14 00 2026/03/07 3,087
1794937 사이언스워 너무 재미난 다큐 추천해도 될까요? 1 다큐 2026/03/07 765
1794936 무안공항에서 유해 또 발견됐네요. 25cm 인골이라니 8 .. 2026/03/07 5,520
1794935 오늘 서울 결혼식 복장 9 뚜벅이 2026/03/07 2,816
1794934 고소영 유트브 기획자 참 감각 없네요 19 ..... 2026/03/07 5,899
1794933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8 내로남불 2026/03/07 1,479
1794932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5 우왕 2026/03/07 1,241
1794931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6 ... 2026/03/07 1,043
1794930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11 oo 2026/03/07 1,872
1794929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43 ........ 2026/03/07 17,186
1794928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11 아침부터 2026/03/07 2,256
1794927 유가 오른다고 한숨 3 .. 2026/03/07 1,770
1794926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33 2026/03/07 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