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스피 급등락은 종말의 전조

경고 조회수 : 12,437
작성일 : 2026-03-06 18:05:37

코스피 급등락은 종말의 전조.. 한국 증시를 향한 소름 돋는 경고 - https://v.daum.net/v/HUnHaJsAIs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를 예견해

세계를 놀라게 했던 마이클 버리는 한국증시를

향해 서늘한 경고장을 날렸습니다

최근 한달간 코스피를 움직인 주체가  장기

투자자가 아닌 기관투자자들이고 특히 최근의 극심한 변동성은 추세를 쫓아 단타를 치는

모멘텀 트레이더들이 대거 유입되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분석했습니다

 

이것은 변동성을 넘어 불길한 사태라 경고

했습니다.

 

 

 

IP : 223.39.xxx.11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피
    '26.3.6 6:07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비정상적이긴해요

  • 2. ..
    '26.3.6 6:07 PM (39.118.xxx.199)

    기관처럼 개인도 돈 좀 벌어보자요.
    나도 모멘텀 트레이더?
    이번주 단타로 수익이 아주 짭잘.

  • 3. 어휴
    '26.3.6 6:07 PM (112.157.xxx.167)

    아예 굿을하지ㅜ

  • 4. 내막은
    '26.3.6 6:08 PM (119.71.xxx.160)

    모르겠지만 극히 비정상적인 상황은 맞음.

  • 5. ...
    '26.3.6 6:08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마이클 버리
    이사람은 원래 종말론 성애자 ㅎㅎㅎ

  • 6. ....
    '26.3.6 6:09 PM (125.143.xxx.60)

    좀 심하긴 해요

  • 7. 한국인
    '26.3.6 6:10 PM (115.140.xxx.155)

    마이클 버리 이 사람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예측한 후에는 여러 번 잘못된 예측을 했어요.
    검색해 보세요.

  • 8.
    '26.3.6 6:10 PM (211.243.xxx.141)

    그냥 웃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 ...
    '26.3.6 6:12 PM (220.95.xxx.149)

    지가 뭔데..
    어쩌라고

  • 10. 진짜
    '26.3.6 6:15 PM (39.118.xxx.199)

    어쩔티비

  • 11. 미친놈
    '26.3.6 6:15 PM (116.45.xxx.113)

    마이클 버리

    한때 좀 맞춰서 영화도 나왔지만
    지금은 거의 또라이 취급 받음 ㅋㅋㅋㅋ

  • 12. @@
    '26.3.6 6:16 PM (115.20.xxx.155)

    미국놈들.. 뭐 맨날 우리한테 그래 니네나 잘해

  • 13. ..
    '26.3.6 6:16 PM (14.39.xxx.241)

    저 사람이 뭔데요?

  • 14. ...
    '26.3.6 6:19 PM (211.234.xxx.133)

    저 밑에 글에서 코스피 만, 2만 간다
    난리던데요 ㅋ

  • 15. 비정상이긴
    '26.3.6 6:23 P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윤돼지때 2000 이 비정상이였고 우리나라 코스피는 경제에 비해 저평가되어있었음
    하여튼 2찍은 매국노 토착왜구라니까

  • 16. 어쩔티비
    '26.3.6 6:25 PM (211.234.xxx.87)

    어쩔티비 저쩔티비~~~
    저평가가 제자리 찾아가는중이라고 다들 한목소리로 말하고 있는데 뻘소리 안들어도됨

  • 17. 다들 한목소리
    '26.3.6 6:30 PM (119.71.xxx.160)

    로 말할때가 끝물임.

  • 18. ㅇㅇ
    '26.3.6 6:31 PM (124.52.xxx.53)

    5000까지는 적정하지않나요? 그동안 저평가는 맞는데 제자리 찾아가는 과정아닐까싶어요

  • 19.
    '26.3.6 6:31 PM (73.109.xxx.54)

    주체가 장기
    투자자가 아닌 기관투자자들이고 특히 최근의 극심한 변동성은 추세를 쫓아 단타를 치는
    모멘텀 트레이더들이 대거 유입되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분석했습니다

    ---
    이건 분석 안해도 누구나 아는건데...
    주식시장이 원래 그렇죠. 지극히 정상입니다

  • 20. 주식
    '26.3.6 6:33 PM (223.38.xxx.112)

    주식 좀 해보신 분들 요새 외국인들 매매패턴 바뀐 건 다들 잘 아실텐데요
    요새 외국인들 단타성 매매 집중해서 변동성 극심해진 건 맞아요.

  • 21. 잘 될까봐
    '26.3.6 6:42 PM (39.125.xxx.30)

    바늘 꽂고 ㅇㅂ

  • 22. 삼전
    '26.3.6 6:54 PM (223.38.xxx.147)

    작년에 외국인들이 삼전 너무 많이 팔았다고 호들갑 떨 때가
    순매도 금액 4조였습니다
    지금은 24조까지 팔아치워요
    삼전 주가가 상승한 거 감안해도
    어마어마하게 팔아치우고 있는 거죠
    변동성 커진 건 맞습니다.

  • 23. ㅡㅡ
    '26.3.6 7:02 PM (1.236.xxx.46)

    공매도 달인!!!!

  • 24. ...
    '26.3.6 7:36 PM (124.60.xxx.9)

    망해도 우리가 망하지 당신이 망하겠냐구.

  • 25. ..
    '26.3.6 8:12 PM (59.14.xxx.159)

    당연히 이상하죠.
    도박판이 되었답니다.
    무지성 트레이딩

  • 26. ..
    '26.3.6 8:19 PM (59.14.xxx.159)

    주가의 추세를 추종해 매매하는 투자자들)들이 시장에 진입했다는 결정적인 신호"라고 설명했다.

    딱 맞는말

  • 27. 유가가
    '26.3.6 8:56 PM (59.7.xxx.113)

    급등세라 숏돌이들이 목소리 높일 때이기는 하죠

  • 28. 맞는소린데
    '26.3.6 9:05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다들 비아냥거리네요
    지금 단타로 먹고나갈 자본이 들어왔다고 하던데

  • 29. 어렵다~
    '26.3.7 12:13 PM (118.223.xxx.168)

    너무 단순하게 생각하네요. 구조적 변화+ 이란미국전쟁. 게다가 기름수입국인
    우리나라는 너무 타격을 많이받는구조속에있죠. 하지만 반도체의 성장과 영향력이 발군이고
    쉽게 꺼지지않을 반도체 수급구조라서 저도 경솔하게 주식예상 안하려고 극 발버둥이예요.

  • 30. 버리..
    '26.3.7 1:05 PM (222.110.xxx.21)

    마이클 버리는 이미 어느 누구도 신경 안쓰는 놀림거리 된지 이미 오래된..
    많이 올랐으니 조정도 미국보다 많이 된거죠. 미국이 설설 기어갈때 우린 전속력으로 질주 했으니, 좀 쉬어간들~~ 조정이 좀 와줘야 오히려 전 안심됩니다. 단타들은 털어 버리고 가면 그만~
    반도체 펀더멘탈은 살아있고, 실적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아무리 말해봤자. 비관론자는 평생 비관론자 더라구요.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 31. ㅇㅇ
    '26.3.7 1:27 PM (140.248.xxx.3)

    주가가 과열이긴힌거 같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광기가

  • 32. ㅇㅇ
    '26.3.7 2:17 PM (175.209.xxx.116) - 삭제된댓글

    당기간에 3배 가까이 오른게

    정상은 아니죠. 절대.

    인위적 부양한 자들과 돈에 눈먼 자들도 공범이죠.

    부동산 투기나 다를 바 없을 정도의 광기인데

    부동산 다주택자를 투기꾼이라고 몰아 붙이는 것도

    참 재밌죠?

  • 33. ...
    '26.3.7 5:38 PM (219.254.xxx.170)

    ㅋㅋㅋㅋㅋ
    어쩔티비란 말이 왜이리 웃기죠??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언니들이 너무 귀여우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55 검찰개혁 하라고 그겨울에 집회참석했음 11 푸른당 2026/03/08 1,119
1800654 결괏값, 최솟값, 최댓값 - 이거 다 사용하세요? 7 맞춤법 2026/03/08 1,060
1800653 리박스쿨 때려잡겠다던 한준호 근황 18 기회주의자 2026/03/07 3,292
1800652 검찰개혁 안하면 9 으악 2026/03/07 1,004
1800651 한동훈 페북 - 온천천 부산대역전 연설문 전문 9 ㅇㅇ 2026/03/07 1,158
1800650 가장 슬픈 동요 26 제 기준 2026/03/07 5,145
1800649 신점에 흥미가 생겼었는데요. 7 ..... 2026/03/07 2,438
1800648 Capcut탈퇴 하는 법? ? 2 CAPCUT.. 2026/03/07 1,008
1800647 김어준씨 33 2026/03/07 3,553
1800646 폐경후 건조증생긴후 성교통이 생겼는데 방법있을까요? 16 ㅅㄷㅈㄷㄴㄱ.. 2026/03/07 4,847
1800645 정해연 작가 소설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6/03/07 1,102
1800644 언더커버 미스홍, 넷플에 언제 3 언제? 2026/03/07 3,082
1800643 자존감 낮은 한심한 남편... 왜골랐을까 17 골프치고와서.. 2026/03/07 6,110
1800642 모두의 대통령? 24 .. 2026/03/07 2,119
1800641 뒤늦게 사우나의 매력에 빠졌어요 8 ㅇㅇ 2026/03/07 4,532
1800640 검찰 개혁 12 .. 2026/03/07 1,322
1800639 한일전 오타니 봤나요?? 8 슺ㄹㄱㄴ 2026/03/07 6,124
1800638 월간남친 지수 진짜 이쁘네 9 .. 2026/03/07 4,360
1800637 공약1호 검찰개혁 안하고 저 악법으로 통과될 시 걱정되는 것은 12 대통령 2026/03/07 1,339
1800636 지방 민간임대아파트 퀄리티가 서울 재건축 신축 보다 좋네요 3 Dd 2026/03/07 2,026
1800635 양배추 심 부분이 갈라졌는데.. 2 ㄱㄱ 2026/03/07 1,074
1800634 문정부 전 교육부장관 유은혜가 경기도교육감으로 22 세상에나 2026/03/07 3,755
1800633 엄마를 멀리하는게 답이라는 것을 느꼈다. 18 지니다 2026/03/07 6,091
1800632 야구 졌나봐요 10 야구 2026/03/07 3,892
1800631 청소년 아이들 심리상담 도움 되나요? 9 ㅁㅁㅁ 2026/03/07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