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
'26.3.6 5:56 PM
(119.202.xxx.168)
급할거 있어도 거르는 걸로
2. ...
'26.3.6 5:57 P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명상센터인건 괜찮으나
임대료는 안깎아줄듯요
온돌 깔고 싶으면 알아서 깔아야죠
3. 두 달 공짜?
'26.3.6 5:57 PM
(211.247.xxx.84)
말이 되나요
인테리어 기간 정도 봐 주는 거죠
하는 짓이 앞날이 보입니다.
4. 반대
'26.3.6 5:58 PM
(223.38.xxx.27)
단월드 사이비 맞아요. 그여자가 단월드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너무 진상인데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아요. 계약하지 마세요
5. 명상센터
'26.3.6 6:02 PM
(182.212.xxx.153)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저도 상가 여러개 있어요) 온돌이든 뭐든 알아서 까는 거 예요.
더군다나 렌트프리 두 달은 줄 수 있지만 보증금 임대료는 깎는 거 아닙니다. 부동산 사장님이 수수료 많이 받으려고 깎지 말라는 게 아니고 상업 건물 가치는 임대료로 정해지고 한번 들어오면 올리기도 서로 껄끄러우니 애초에 받고 싶은 금액을 받는 게 좋은 겁니다.
임차인이 들어 오기 전부터 저렇게 심하게 딜을 거는 사람치고 좋은 임차인 한 번도 못봤어요.
제안한 조건 중에 렌트프리 두 달만 해줄 수 있고 나머지는 못해준다 하세요. 안그러면 호구 잡히는 겁니다.
6. 음
'26.3.6 6:03 PM
(221.138.xxx.92)
그냥 거절하면 되죠..
7. …
'26.3.6 6:04 PM
(211.36.xxx.28)
온돌 본인이 깔고 나갈때 원상복구 하고 나가야지요
처음부터 가격 저리 깎는거 상대 하지 마세요
피곤해 지겠어요
8. ᆢ
'26.3.6 6:07 PM
(113.131.xxx.109)
단월드면 양반이게요
명상센터한다해서 들였는데
부적쓰고 점보는 집이였어요
그런 사람들은 기가 얼마나 센지 말도 안통하고 넘 힘들어요
9. ㅇ
'26.3.6 6:08 PM
(1.225.xxx.227)
무슨 보증금과 월세를 반으로 ㅎㅎ
거기에 두달 공짜에 온돌까지
그냥 웃음이 나네요ㅎㅎ
요구사항 많고 말 많을수록 진상일 확율 높음.. 경험상!!
다 안된다 하세요~ 처음이 중요!!
10. 이게
'26.3.6 6:08 PM
(118.235.xxx.176)
고민거리도 아니지요
무조건 거절
호구 잡히지 마세요
11. 음
'26.3.6 6:09 PM
(222.113.xxx.251)
명상센터는 저는 참 좋은거 같은데요
(조용하고.. )
근데 너무 까탈스럽게 느껴제서
저라면 패쓰할듯요
명상 하시는 분들이면
오히려 그냥 훅 계약하시는 경우가 많을텐데
아니면 사정 얘기하더라도 담백하게 할텐데
조금 그렇네요
12. 콜드브루
'26.3.6 6:11 PM
(182.221.xxx.182)
네 일식집 하는 사람도보고갔는데
음식점 주는것 부다 건물이 깨끗할거 같아서 고민해본거 였어요
13. ...
'26.3.6 6:16 PM
(219.255.xxx.142)
렌트프리 두 달은 줄 수 있지만 보증금 임대료는 깎는 거 아닙니다. 부동산 사장님이 수수료 많이 받으려고 깎지 말라는 게 아니고 상업 건물 가치는 임대료로 정해지고 한번 들어오면 올리기도 서로 껄끄러우니 애초에 받고 싶은 금액을 받는 게 좋은 겁니다.
임차인이 들어 오기 전부터 저렇게 심하게 딜을 거는 사람치고 좋은 임차인 한 번도 못봤어요.
제안한 조건 중에 렌트프리 두 달만 해줄 수 있고 나머지는 못해준다 하세요. 안그러면 호구 잡히는 겁니다.
22222222222222
14. 보증금
'26.3.6 6:17 PM
(169.213.xxx.16)
경험상 식당업은 공실위험이 낮아요. 거의다 권리금때문에 연결하고 나가더라구요. 명상센터는 괜찮으나 바닥온돌은 어쩔~^^
15. 근더
'26.3.6 6:19 PM
(222.113.xxx.251)
근데ㅣ 어떤 심뽀면
보증금도 반으로
월세도 반으로 뚝 잘라서 깍을수있나요?
그것도 말도 안되는데
게다가 그게 끝이 아니고
렌트프리 요구에다가
온돌을 해달라니..
넘 어처구니 없어요
16. 콜드브루
'26.3.6 6:23 PM
(182.221.xxx.182)
요즘에 렌트프리는 두달은 해준다고 하네요 ㅎㅎ
저 요즘 이 꼬빌 지어놓고 후회되고 미치겠어요
안그래도 건보료 많이 나와서 미치겠는데
돈 좀 통장에 그냥 있는 꼴을 못봐서 지었는데 걍 모든게 스트레스예요
17. ...
'26.3.6 6:25 PM
(123.215.xxx.145)
요구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닌 걸 보니
여자가 제정신이 아닌데요?
18. ㅇㅇ
'26.3.6 6:42 PM
(223.38.xxx.112)
보증금 임대료 깎아달라고 요구하는 세입자치고
진상세입자 아닌 경우를 못봤습니다.
자기 자본 충분치 않으니 깎아달라는 것이고
사업 잘 안되기라도 하면 연체는 밥먹듯이 합니다
요새 세입자 내보내기 힘든 거 알고는 있으시죠?
제대로된 세입자라면
월세를 깎아달라 요구할 때
대신 보증금을 증액해드리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사업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자기가 뭔가 이득을 얻으려고 한다면
자신도 상대가 동의할만한 제안을 해야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 보통 문제가 없습니다.
19. ㅇㅇ
'26.3.6 6:48 PM
(223.38.xxx.112)
보통 초기자본에 문제있는 세입자들이
보증금 낮추는 대신 월세 높여주겠다고 건물주에게 제안하고
초보 건물주는 월세 더 준다니 덜컥 계약하는데
결국 월세 연체하는 세입자들 보면 대부분 이 케이스 입니다.
근데 원글님 글에 나오는 분은
보증금에 월세까지 낮춰달라고 하는 거 보면 말 다 한 겁니다.
20. ...
'26.3.6 6:52 PM
(39.117.xxx.39)
저도 구분상가 하나 가지고 있는데 다행히 임차인 분이 너무 점잖으신 분이라 지금까지는 괜찮지만 항상 긴장하고 삽니다
다음에 상가하나 더 산다면 임차인을 제대로 볼 거예요
명상하는 곳은 괜찮지만 그 여자분이 마인드가 이상하네요
온돌로 깔아 달라는 둥저는 싫을 거 같아요 ㅡㅡ절대 안함
21. 흠
'26.3.6 7:05 PM
(37.114.xxx.27)
명상 제대로한 사람들은 마음 청정하고 좋은 사람들 많은데
그 사람은 어디서 몇달 배우고 차리는 사기꾼인가 보네요.
제대로 명상하면 남에게 피해를 입히면 자신에게도 돌아오는 걸
알게되기 때문에 그런 행동 못하거든요.
명상을 이상한 사이비에서 배운 사람은 자기만의 정신세계에 심취해서
현실이랑 괴리된 사람들 가끔 있는데 그런 사람인듯.
저도 임대업 해본 입장에서
사람 괜찮고 깔끔한 세입자는 처음부터 깔끔하게 거래해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그렇게 터무니 없이 깎으려고 하는 사람은 들이면 더 진상이고,
사사건건 트집잡고 뭐 고쳐달라 돈 들어갈일 생기게 만들어요.
적당히 깎는 제안도 아니고 뭔 보증금, 임대로를 절반씩 깎자고...
진상을 넘어서 제정신 아닌 사람이니 생각도 하지 마세요.
그리고 윗 댓글님 말대로 보증금, 임대료 깎으면 그게 건물 가치로 평가돼서
나중에 건물 팔 때 몇 억씩 손해 보고 팔아야 될 수 있어요.
한 번 내린 가격은 다시 올리기도 힘들고요.
그래서 월세는 약간 조정이 가능해도 보증금은 절대 깎는 거 아니에요.
22. 진상
'26.3.6 7:10 PM
(116.34.xxx.24)
보증금도 절반 이상 깍아달라하고 임대료도 제가 받고 싶은 금액 절반을 깍아달라면서
바닥을 온돌을 깔아달래요
명상은 괜찮은데 진상은 안됩니다
23. 음
'26.3.6 8:49 PM
(175.209.xxx.58)
임대료 깎으면 안돼요
부모님이 코로나 때 임차인 어렵다고 깎아주셨다가
여직 회복이 안되었어요
월세가 낮으니 매매도 어려워요
24. ..
'26.3.6 9:23 PM
(118.235.xxx.136)
임대료 깎으면 안돼요
부모님이 코로나 때 임차인 어렵다고 깎아주셨다가
여직 회복이 안되었어요
월세가 낮으니 매매도 어려워요222222
25. ㅇㅇ
'26.3.6 10:32 PM
(106.101.xxx.78)
-
삭제된댓글
단월드 마지막 단계가 그거에요
"직접 센터 차려라"
그러면 거기 들어간 매몰 비용 때문에 도망 못가거든요.
제가 학생 때 멋모르고 단월드 다녀봤고, 금방 사이비인거 알고 관뒀지만 그 뒤로 사이비라는거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꾸준히 봐왔어요.
26. ㅇㅇ
'26.3.6 10:34 PM
(106.101.xxx.78)
X월드 마지막 단계가 그거에요
"직접 센터 차려라"
그러면 거기 들어간 매몰 비용 때문에 도망 못가거든요.
제가 학생 때 멋모르고 X월드 다녀봤고, 금방 사이비인거 알고 관뒀지만 그 뒤로 사이비라는거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꾸준히 봐왔어요.
이미 사이비에 넘어가서 뜯길만큼 다 뜯기고 마지막으로 남은거 다 털어서 차리는거지, 특별이 깊이 수련하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지 진상스럽게 나오는거고
27. 콜드브루
'26.3.6 11:04 PM
(182.221.xxx.182)
댓글들 자세히 잘 읽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일단 제가 제시한 보증금 얘기했고 그 이하는 안된다고 못박았는데 주말동안 남편하고 상의해서 얘기하겠다고 하네요
거기서 더 이상 양보는 없다고, 딴데 알아보시라고 얘기했습니다
내일도 찾아오면 혹시 단월드 냐고 한번 물어나보려구요
꼬빌 짓는건 진짜 신중해야해요
바로 옆 본건물이 워낙 임대가 잘나오고 좋아서 별 고민없이 지었는데 제약?이 많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