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과쌤이 알려주는 멘탈 나갔을 때 도움되는 문장들

조회수 : 4,671
작성일 : 2026-03-06 14:53:24

1.다들 그냥 괜찮은 척하면서 살고 있다.

2.실수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별일 아니다.

3.걱정이 5분 넘으면 더 해봤자 소용없다.

4.우리는 실제 현실보다 상상 속에서 더 고통을 받는다.

5.내가 하는 모든 말은 내 생각과 내 마음에서 나온다.

6.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7.쓸데없는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사람만 남기자.

8.남의 말을 듣고 결정하지 말자. 내 인생은 내거다.

IP : 125.183.xxx.1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6.3.6 3:10 PM (1.235.xxx.57)

    감사합니다~

  • 2. **
    '26.3.6 3:18 PM (112.223.xxx.219)

    너무 감사한 글입니다.

  • 3. ..
    '26.3.6 3:27 PM (1.235.xxx.154) - 삭제된댓글

    5번을 인정하지않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 4. Gg
    '26.3.6 3:37 PM (122.37.xxx.95)

    정신과쌤의 멘탈관리법..너무 좋아요

  • 5. ....
    '26.3.6 3:49 PM (1.241.xxx.181)

    저장할게요.

  • 6. ㅇㅇ
    '26.3.6 3:50 PM (121.152.xxx.48)

    이런저런 일들로 너무 힘든데
    위로가 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7. ...
    '26.3.6 4:10 PM (112.156.xxx.78) - 삭제된댓글

    너무 좋은 글이네요

  • 8. ....
    '26.3.6 4:26 PM (1.249.xxx.47)

    멘탈관리법 좋네요

  • 9. 감사~
    '26.3.6 4:57 PM (106.101.xxx.53)

    저장하고 머리속이 복잡할때마다
    볼게요

  • 10. sunny
    '26.3.6 5:36 PM (58.148.xxx.217)

    1.다들 그냥 괜찮은 척하면서 살고 있다.

    2.실수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다. 별일 아니다.

    3.걱정이 5분 넘으면 더 해봤자 소용없다.

    4.우리는 실제 현실보다 상상 속에서 더 고통을 받는다.

    5.내가 하는 모든 말은 내 생각과 내 마음에서 나온다.

    6.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

    7.쓸데없는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사람만 남기자.

    8.남의 말을 듣고 결정하지 말자. 내 인생은 내거다


    감사합니다

  • 11. ..
    '26.3.6 8:28 PM (211.206.xxx.191)

    멘탈 나갔을 때 도움되는 문장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796 오늘 서울 결혼식 복장 9 뚜벅이 2026/03/07 3,003
1791795 고소영 유트브 기획자 참 감각 없네요 19 ..... 2026/03/07 6,328
1791794 정정옥 靑비서관, 딸과 함께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 8 내로남불 2026/03/07 1,706
1791793 해목 카이센동 드셔보신분? 5 우왕 2026/03/07 1,461
1791792 이사짐정리좀 알려주세요 6 ... 2026/03/07 1,250
1791791 폐경과 생리대 궁금해요 11 oo 2026/03/07 2,135
1791790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검거 43 ........ 2026/03/07 17,463
1791789 아침부터 중딩아이에게 머라고 했더니 분위기 싸하네요 11 아침부터 2026/03/07 2,470
1791788 유가 오른다고 한숨 3 .. 2026/03/07 1,967
1791787 전쟁은 장기화 유가 상승 주식 엄청 떨어지겠네요 33 2026/03/07 4,574
1791786 휴대용 두루마리 휴지 없을까요 7 ㅇㅇ 2026/03/07 2,022
1791785 밥 하기 싫어요 3 .. 2026/03/07 1,687
1791784 일주일간 남편이 빨래를 안했네요 3 이번에 2026/03/07 3,440
1791783 친정엄마와 보통 어떤 이유로 다투시나요? 18 2026/03/07 2,907
1791782 시어머니 치매 진행일까요? 16 ... 2026/03/07 4,246
1791781 심각하게 검토바란다-조국 34 응원 2026/03/07 2,670
1791780 보검 매직컬 보시는 분 9 ... 2026/03/07 2,586
1791779 검찰개혁법,법사위원 법안을 손 본 자들이 매국노!! 6 검사믿는자누.. 2026/03/07 889
1791778 재건축 조합원 가전 다 처분하고 싶습니다 13 sunny 2026/03/07 3,482
1791777 이언주 지역구에 박은정의원 나오면? 20 분노하라 2026/03/07 1,951
1791776 충주맨 박나래 노 관심이라는 분께 4 지나다 2026/03/07 2,094
1791775 ‘반노동 쿠팡’ 봐준 부천지청 수뇌부 일벌백계하라 3 ㅇㅇ 2026/03/07 948
1791774 유가 폭등+고용 급감, 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급부상 5 ... 2026/03/07 2,005
1791773 주야근무 몸에 안좋을까요 5 프리지아 2026/03/07 1,910
1791772 중고대딩 둘셋 키우는 분들 11 궁금한게 2026/03/07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