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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연세70이세요.약이 있을까요?

저희 엄마가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26-03-06 09:52:29

갱년끼부터 시시때때로 흐르는 땀 때문에 고통스러워하세요.

보통 몇 년 그러다 끝난다는데 이렇게 긴 시간동안 그럴 수 있나요?

병원에 가면 약이 있을까요?

엄마는 괴로워서 죽고싶다는 말을 다 하세요.

IP : 211.199.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3.6 9:56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혹시 코로나 앓지않으셨나요?
    저 그거앓고 후유증으로 땀범벅과 숨차는거 고질병으로
    남았어요
    뭣이 약도 없다고

  • 2. 레이저
    '26.3.6 9:57 AM (112.169.xxx.252)

    레이저로 치료 되지 않나요
    병원가서 물어보세요

  • 3.
    '26.3.6 9:57 A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홍삼이 저는 좋았어요
    흑염소든 보약을 드셔야할듯해요

  • 4. ..
    '26.3.6 10:15 AM (39.115.xxx.132)

    한의원에 가셔서 약을 몇재
    지어서 드시게 해보세요

  • 5. ...
    '26.3.6 10:21 AM (221.142.xxx.120)

    자율신경 검사해보세요.
    뇌하수체호르몬검사도 같이 해보세요.

    저도 같은 증상으로 일년간 고생했어요.
    한약도 먹어봤는데 호르몬에 영향을
    끼치는 약재가 들어있는지 더 땀이 나서
    중단했어요.
    6개월정도 고생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 6. ㅁㅁ
    '26.3.6 10:30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점셋님
    그래서
    약물치료를 받으신건가요?

  • 7. 땀나는 것도
    '26.3.6 11:01 AM (118.218.xxx.85)

    치료받는게 있군요,그저 견디어야하는 줄만 알고 살았네요

  • 8. ...
    '26.3.6 12:29 PM (221.142.xxx.120)

    덧붙여 씁니다.
    처음엔 갱년기후유증인가 했어요.
    발병당시 65세.
    땀이 너무 비오듯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었어요.
    땀나는 부위는 머리속과 목덜미. 가슴 윗부분.

    6개월간 내과. 산부인과. 신경과. 가정의학과.
    한의원...두루두루 다녔는데
    검사결과 이상 없었어요.
    약은 한약만 먹다 부작용으로
    너무 땀이 많이 나서 중단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괜찮아 졌어요.
    걷기운동만 꾸준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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