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전엔
'26.3.6 9:41 AM
(220.117.xxx.100)
예전엔 아빠가 일하며 가정 경제를 담당하고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하고 아이 양육을 맡아하는 걸로 역할이 나눠져 있었으니까요
지금은 그 시스템과 가치관이 바뀌고 있고 그걸 반영한게 '일하는 엄마' 워킹맘인거고
좀 더 시간이 지나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면 굳이 그런 표현을 쓰지 않게 되겠죠
2. 과거에는
'26.3.6 9:45 AM
(59.7.xxx.113)
젖은 손이 애처로운 아내에 대한 미안함이 기본장착이라면 지금은 아니니까요
3. ㅇㅇ
'26.3.6 9:45 AM
(223.38.xxx.194)
여자들이 상상한 것 이상으로 수다도 많고 소문도 많다 이건 진짜 겪어서 아는거고 나머지는 몰랐던 거네요
환상이 깨지는군요
사람 사는고 다 똑같은건가
4. ....
'26.3.6 9:46 AM
(59.10.xxx.5)
솔직히 맞벌이가 경제적인 면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나요?
엄청난 부자 아닌 이상. 둘이 벌면 살림에 보탬이 되지 않나요
5. 구절구절 모두
'26.3.6 9:47 AM
(1.242.xxx.42)
맞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6. ..
'26.3.6 9:48 AM
(218.49.xxx.73)
-
삭제된댓글
솔직히 그런 시각으로 바라본 생각들이네요.
실제로는 아닌 경우가 대부분 일껄요.
7. 음.
'26.3.6 9:48 AM
(112.145.xxx.70)
다 너무 당연한 거라서.......
의사도 변호사도
맞벌이 원합니다.
8. ㅎㅎㄹㄹ
'26.3.6 9:49 AM
(61.101.xxx.67)
결국 돈이네여....
9. ...
'26.3.6 9:51 AM
(202.20.xxx.210)
제가 20년 직장 생활했고요. (지금도 현직 - 연봉도 높은 편입니다. 1억 5천 정도면 높다고 해도 되나요) 친정에서 상가(한 달에 월세 450나옵니다) 증여 받은지 5년 되었고 앞으로 받을 재산이 훨씬 많고요.
남편은 저보다 많이 벌기는 하지만 시가에서 받을 재산은 저보다 적고요. 우선 이러다 보니 남편이 처가에 더 잘하고, 아는 사람들은 남편을 정말 부러워 합니다. 냉정하게 전 제 아들이 결혼할 때 꼭 일하는 여자와 결혼하기를 바랍니다. 다른 걸 떠나서 사회생활 특히나 조직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특유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체력, 정신력.
삶에 있어서 동반자로서 강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강함에는 경제력도 포함됩니다. 이건 남녀 마찬가지에요.
10. kk 11
'26.3.6 9:52 AM
(114.204.xxx.203)
당연한 맘 같아요
요즘 시대엔 ..
우린 시가는 돈만 들어가는 집 이라 그런가
친정에서 가끔 큰돈 주면 엄청 좋아해요
처남이 젤 부럽대요
11. 히스테리
'26.3.6 9:54 AM
(180.65.xxx.211)
남자들도 외벌이에 가장의 무게가 무거우면 히스테리 장난아니예요ㅕ.
저희 아빠가 그랫어요. 자식은 많고 박봉에 혼자 버니까 퇴근하고 집에 오면 히스테리 장난 아니게 부렸어요.
청소 안되어 있따고 패고
애들 공부안한다고 패고.
근데 엄마도 어쩔 수 없었잖아요. 그시대에는 여자가 돈벌기 어려웠는데.
근데
요즘은 여자도 교육받을거 다받고 사회진출하니까, 여자도 돈벌길 당연히 바라고
혼자 벌면 신경질나겠죠.
12. ㅇㅇ
'26.3.6 9:55 AM
(118.235.xxx.128)
전에는 웬만한 직장이면 정년퇴직이 보장되어 있어서
부인은 전업으로 집에서 아이 키우면서 알뜰살뜰 살림하는게 오히려 안정적인 가정을 유지하는데 좋았다면
지금은 대기업이라도 뭐만하면 구조조정 들어간다고 하니
가정의 기본적인 안전망이 많이 약화되어 있죠
여기에서 오는 불안감이 남자들로 하여금 더욱 맞벌이를 선호하는거고
13. 이글 보니
'26.3.6 9:56 AM
(219.100.xxx.244)
우리나라 혼인율 출산율 바닥치고 결혼 안하는 이유가 이해되네요ㅠ
(기사보니 국제결혼+국제결혼 출산율은 많이 늘었어요)
여자들의 가사노동수발육아 부담은 그대로인데 거기다 돈까지 벌어와야하니까 걍 결혼 안하는거군요.....;
14. ㅇㅇ
'26.3.6 9:58 AM
(182.222.xxx.15)
구구절절 공감해요
여자가 일 안하던 시절엔 부자 처가를 바랬고
맞벌이 시대엔 일 하는 부인 원하고
전업이라면 재테크 잘 하는 부인 좋아해요
수다 질투 많고
인간은 여자나 남자나 공통점이 많아요
15. 전 전업이지만
'26.3.6 9:59 AM
(110.15.xxx.45)
다 맞는 말씀입니다
사람 마음 다 똑같죠
여자도 돈 많은 남자 좋은데 남자라고 아닐까요?
우리남편은 내가 돈 안 벌어도 좋대 하는건
그 집 남편의 정신승리거나 육아나 집안일하는걸 끔찍히 싫어해서
배우자에게 일임하고 싶거나 아님 충분히 돈이 많거나일거예요
16. ㅇㅇ
'26.3.6 10:00 AM
(121.147.xxx.130)
그렇게 능력있는 집안도 잘사는 여자 원하면서도
어리고 이쁜 여자를 포기 못하잖아요
17. ...
'26.3.6 10:03 AM
(39.125.xxx.93)
맞벌이 원하면서
가사육아 지가 같이할 생각은 안 하고 도우미 써라
가사 육아 도우미 세팅은 다 여자한테 맡기고.
18. 띠링띠링요
'26.3.6 10:04 AM
(124.194.xxx.229)
... 님 댓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사회생활 특히나 조직 생활을 하는 여자들이 가지는 특유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체력, 정신력....
개인사정으로 휴직으로 시작해 실직당했는데 집에서 쉰다고 체력이 올라오는 것도 아니고, 불안감과 박탈감, 무기력 등등.... 지금 고액연봉자는 아니지만 돈이 아닌 외적으로 채워지는 무언가가 있어요.
그런 에너지가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힘이 되는 것 같네요
19. ....
'26.3.6 10:05 AM
(211.218.xxx.194)
나이들수록 남자나 여자나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창 메이팅시즌일때나 좀 다르까.
20. ..
'26.3.6 10:05 AM
(221.162.xxx.158)
도우미 쓰는 돈을 왜 부인 월급에서 내래요?
맞벌이해도 집안일은 자기일이 아니라는 생각
21. ㅇㅇ
'26.3.6 10:06 A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도우미 구하고 세팅하는 건 그냥되는 줄 안다는거
22. ....
'26.3.6 10:07 AM
(211.218.xxx.194)
과거에야
젖은손이 애처롭죠.
세탁기없어. 전기밥솥없어.
새벽에 연탄갈고. 손빨래해서 애기저귀 갈고, 아침밥해서 남편 아침상 차려주고....
외식이라곤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유모차하나가 없어 애는 업고 걸리고...
시집오자마자 김치담가. 수시로 시집불려가.
지금은 남자들 혼자 살아도 자기 살림다 자기가 알아서 할때니까
젖은손 애처로울 것도 없죠.
23. ...
'26.3.6 10:08 AM
(39.7.xxx.205)
애 어느정도 키워 놓으면 엄마 손갈일도 없지요.
배울만큼 배웠는데 집에서 살림만 하고 있다는건 용기부족, 능력부족이라는거지요.
안정적이고 탄탄한 직장인데 전업주부하려고 그만두는 희귀한 케이스가 몇건이나 되겠어요.
정신승리라고 밖에는
24. ..
'26.3.6 10:10 AM
(1.235.xxx.154)
사람이 똑같은 겁니다
비율적으로 여자들이 수다가 많고 돈많은 남자밝히는 숫자가 많아보이지
세상이 남녀평등으로 가면서 거의 반반에 이르지않았나 그런 생각입니다
말 많은 남편이랑 살다보니..
친정아버지는 표현이 극도로 없으시고 술드시면 몇마디 ..이런 집에서 자라다가 보니 알게됐어요
그리고
아들을 키웠는데 남중남고 나왔는데도
이상하게 수다스런 친구가 주위에 있어서
저까지 피곤했어요
그냥 사람이 그런거..
돈좋아하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25. .........
'26.3.6 10:10 AM
(118.235.xxx.91)
내가 우리집안 가장이라고 생각하면 남편들 얼마나 두려운지 알게 되지 않나요?
대학생둘인데 남편 아프면 어쩌나 두렵거든요
제가 가장이라면 ..나 아프면 우리집안 꼬꾸라지겠구나
책임감 중압감 힘들죠
26. ㅇㅇ
'26.3.6 10:10 AM
(118.235.xxx.12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출산율을 높이려면 기존 출산장려 정책 다 철회하고
여자가 애를 낳았다 하면 아이 양육비와 기본 생활비를 무상으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주면 돼요
결혼을 안했다면 아이의 아빠한테서 양육비 강제징수 하는걸로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
27. ㅈㄹ
'26.3.6 10:13 AM
(116.45.xxx.34)
로봇청소기가 여기저기 정리도 해주나??
식세기 가기까지의 식기정리도 다해주는건가?
침구정리도 로봇이 해주나?
애들방 화장실 거실 반듯정리도 누가 해주나?
신발장 출입구....등등
가정부 없이 주부가 온전히 혼자 하는 노동은 없다고 생각할까요? 남자들?
전업주부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
맞벌이하는 집은 똑같이 일해야 하는데 눈치없는 남자랑 엮이면
그날부터 지옥이지. 손이 얼마나 가는지..
혼자 돈번다고 유세하는 남자가 제일 찌질이라고 봄.
집안일....정말 끝도 없어요.
맞벌이하면 무조건 여자가 더 힘들어요.
28. ??
'26.3.6 10:14 AM
(211.235.xxx.44)
도우미 구하고 세팅하는게 뭐 대단한 거라고
생색을 내세요? 그게 싫으면 남자들 시키면 되잖아요.
도우미 남자보고 비용 대라하고
대출이나 생활비 본인 내시면 되겠네요.
현 행태 말하는데 싫은 핑계도 참 후달리게 말하시네요
29. ...
'26.3.6 10:14 AM
(221.140.xxx.68)
체력, 정신력.
삶에 있어서 동반자로서 강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 강함에는 경제력도 포함됩니다.
이건 남녀 마찬가지에요.222
30. 그럼
'26.3.6 10:18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집안일 늘여놓그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보입니다
31. ㅇㅇ
'26.3.6 10:18 AM
(118.235.xxx.128)
우리나라가 출산율을 높이려면 기존 출산장려 정책 다 철회하고
여자가 애를 낳았다 하면 아이 양육비와 기본 생활비를 무상으로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주면 돼요
결혼 유무와 상관없이 국가에서 아이의 아빠한테서 양육비 강제징수 해서 양육비 지원 재원으로 하구요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
32. 그럼
'26.3.6 10:19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자잘한 집안 일 늘여놓고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 보입니다.
33. 그럼
'26.3.6 10:21 AM
(1.222.xxx.117)
그 대단한 전업 남편 시키고 자기들이 돈 벌러 나가면 되는데 그건 싫죠? 능력 안되죠? 남자들 돈 버는 유세도 찌질하지만 구질구질하게 자잘한 집안 일 늘여놓고 힘들다 징징되는 여자들도 만만치 않게 찌질해 보입니다
솔까 맞벌이는 혼자 살 능력이라도 되지만 전업중에 친정서포트 없으면 혼자 살 능력되는 사람 극소수
34. ...
'26.3.6 10:24 AM
(106.101.xxx.72)
-
삭제된댓글
옛날에는 아이 둘셋씩 낳아서 손수 키우고 시부모 봉양에 삼시세끼 집밥에 도시락 싸주면서 키웠으니 전업의 가치가 높았지만,
현재는 아이 하나 낳을까 말까에 온갖 가전제품에
밀키트 배달음식등등 전업이 할일이 많이 없으니까요.
35. ...
'26.3.6 10:26 AM
(106.101.xxx.72)
옛날에는 아이 둘셋씩 낳아서 손수 키우고 시부모 봉양에 삼시세끼 집밥에 도시락 싸주면서 키웠으니 전업의 가치가 높았지만,
현재는 아이 하나 낳을까 말까에 온갖 가전제품에
밀키트 배달음식등등 전업이 할일이 많이 없으니까요.
요즘세상에 전업하겠다하면 남자가 다 큰 남의집딸 먹여살리는 꼴이니 맞벌이 할수있는 여잘 원하는게 당연하죠.
36. 다
'26.3.6 10:27 AM
(180.83.xxx.182)
똑같은거 아닌가요?
37. 나 여자
'26.3.6 10:31 AM
(211.234.xxx.187)
26.3.6 10:13 AM (116.45.xxx.34)
로봇청소기가 여기저기 정리도 해주나??
식세기 가기까지의 식기정리도 다해주는건가?
침구정리도 로봇이 해주나?
애들방 화장실 거실 반듯정리도 누가 해주나?
신발장 출입구....등등
가정부 없이 주부가 온전히 혼자 하는 노동은 없다고 생각할까요? 남자들?
전업주부가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
맞벌이하는 집은 똑같이 일해야 하는데 눈치없는 남자랑 엮이면
그날부터 지옥이지. 손이 얼마나 가는지..
혼자 돈번다고 유세하는 남자가 제일 찌질이라고 봄.
집안일....정말 끝도 없어요.
맞벌이하면 무조건 여자가 더 힘들어요.
이런 댓글 진짜 찌질함......
38. 후..
'26.3.6 10:37 AM
(183.106.xxx.223)
남초에서 공감받고 있는 오은영이 보는 저출산 문제 아이를 낳지않는 이유
https://theqoo.net/square/4029190859
기존정책은 결혼하세요 애 낳으세요가 되어서
결혼을 하지 않는 풍조가 만연해 있는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2222222222222
정신차려야 합니다
우리나라 결혼안해 애안낳는 풍조가 너무 만연해있어요
요즘애들? 순순히 희생 안합니다.
39. 일단
'26.3.6 10:46 AM
(121.162.xxx.244)
100 프로 남자처럼 일한거면 대충대충 아랫사람 쥐어짜며 일하고 디테일은 깨져있고 그런건가요 ㅎㅎ 저희 직업은 여자들이 훨씬 더 잘해서 꼼꼼하지 않은 남자처럼 일하면 한소리 듣긴 합니다. 남자가 더 많은 직장인데 우리 나이때는 맞벌이하면서 애 키우기 힘든 구조라 그런듯해요.
맞벌이 30년차인데 일단 동료들과 그런 자세한 일 잘 안하고요, 각자 전문업무가 있어서 점심만 같이 먹는 정도에요.
저희 집은 애 어릴 때 친정 시댁 도움받았고 나이 들면서 도우미 썼습니다. 남편도 제가 적지 않게 버니 그런 거 탓 안했고요, 자꾸 저를 더 시키려 들어서 제가 그만둘까? 하고 물어봤더니 태도 고치더라고요. 저는 정년 가능하고 연금이 세거든요.
본인 능력 되는 우리 회사 남자들은 딱히 그런말 안하긴 하네요. 오히려 와이프까지 일해야 하냔 식으로 얘기하는 건 봤어요. (허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본인 능력 안될수록 찌질해지는 게 남자에요. ㅎㅎ
40. ㄴㅋㅋㅋ
'26.3.6 10:53 AM
(211.234.xxx.187)
'26.3.6 10:46 AM (121.162.xxx.244)
100 프로 남자처럼 일한거면 대충대충 아랫사람 쥐어짜며 일하고 디테일은 깨져있고 그런건가요
>>>>>>
다니는 회사는 남자들이 그런가 보군요.
어떤 회사를 다니길래 불쌍합니다.
돈 많이 준다고 좋은 회사는 아니네요.
41. ……
'26.3.6 10:55 AM
(118.235.xxx.62)
그렇죠 뭐 특별할것도 없는 이야기 아닌가요?
그렇다고 맞벌이한다고
집안일을 반반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가사와 육아의 가치를 낮게봐서 그런거죠
애는 저절러 크는줄 알아요
어릴때는 정서적으로 특히 안정된 주 양육자가 필요한데 그 필요성은 그냥 무시해버리는거죠 문제가 당장 눈에보이지 않는다고..회피해버리는거죠
진짜 능력자들은 그 필요성도 가치있게생각하고
그래서 발생하는 여자가 경단으로인한 피해도 이해하고 같이 도와줍니다
42. 안타깝게
'26.3.6 11:07 AM
(211.234.xxx.187)
우리나라는 진짜 능력 있는 남자들이 없나 봅니다.
반면 능력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의 사회생활의 가치를 인정 하겠죠.
독박 육아했다고. 투덜대는 여자들 보면...
우리나라는 진짜 능력 있는 여자도....
43. 원글
'26.3.6 11:12 AM
(211.234.xxx.187)
어릴때는 정서적으로 특히 안정된 주 양육자가 필요한데 그 필요성은 그냥 무시해버리는거죠 문제가 당장 눈에보이지 않는다고..회피해버리는거죠
>>>>>
맞벌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의미로 쓴 건지...
아주 불쾌합니다.
당장 문제가 없어도 언젠가는 문제가 나타난다는 건가요???
44. 흠
'26.3.6 11:14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에
남이 정해주는거 자체가 의존적사고구요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45. 새삼
'26.3.6 11:15 AM
(211.208.xxx.21)
새삼스러울것도없죠뭐
사람마음 다 똑같죠
여자도 돈많은남편좋아하는것처럼
46. 아니당연한걸
'26.3.6 11:17 AM
(221.138.xxx.92)
남녀바뀌어도 마찮가지죠.
남자가 무슨 천사인가요 ㅎㅎㅎㅎㅎㅎ그들도 그냥 인간입니다.
47. 찐능력?
'26.3.6 11:18 AM
(211.235.xxx.188)
-
삭제된댓글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방식에 그걸 찐 능력 남이 이해하고 정해주는거 자체가 의존적사고 전형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48. 찐능력?
'26.3.6 11:20 AM
(211.235.xxx.188)
여기서 남자만 진짜 능력자 따지고 드는거죠?
그리 따지면 가짜 전업도 천지
여자들이 죄다 금치산 무능력자도 아니고 애 낳고 살림해야 자신 가치가 정해진다는 사고방식에 그걸 찐 능력 남이 이해하고 정해주는거 자체가 본인 무능력자라 남자 의탁해서 산다 말하는거예요. 의존적사고 전형
남자가 수입 적고 나이들어 짤려도 이해하고 같이 벌 생각이 있다면 젊어서부터 같이 합니다
왜 진짜 능력자는 남자만 있을거라 보는지?
49. 돌멩이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50. 자갈
'26.3.6 11:28 AM
(1.222.xxx.117)
여기도 근거없는 자신감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여자들 댓글 많은데 그걸 비위 상하고 역겹다 해두죠
여자나 남자나 인간본성 똑같다는 말이잖아요
책임의 무게와 방향이 다른거고 세상이 바뀐건데
입 맛에 안맞는 이야기라고 역겹다 말하는분도
참 역겹네요... 역겨움 전이됩니다. 표현 가려서하세요
51. ㅎㅎ
'26.3.6 11:28 AM
(211.234.xxx.187)
-
삭제된댓글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
왜이리 화가 났는지..
요즘 이러하던데..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못 하고
버럭버럭 성질만 내는.댓글단이는... 무엇에 일까
52. 원글
'26.3.6 11:29 AM
(211.234.xxx.187)
26.3.6 11:20 AM (211.234.xxx.151)
좋은직장이 아니라 쓰레기 남자들 전형이 모여있는 곳같은데요?
일단 근거없는 자신감과 편협한 사고로 무장한 중년남자들 속이야 별로 알고싶지도않은데 괜히 읽어서 비위만 버린 느낌
어떤 처가, 아내상을 원하든 이런사람들 있고 저런 사람들 있는거지 그걸 마치 남자들 속을 다 알아낸양 여기에 올린 글쓴이도 역겹네요...
>>>>>
왜이리 화가 났는지..
요즘 *긁* 이라고 하던데..
논리적인 반박은 하나도 못 하고
버럭버럭 성질만 내는.댓글단이는... 무엇에 *긁*일까
53. 흠흠
'26.3.6 11:31 AM
(119.56.xxx.123)
그래서 엄마인 제 속마음은 결혼해서 그 고생하느니 딸이 결혼을 안하거나 아주 늦게했음 좋겠어요. 거봐요, 아직도 식세기 로청타령하며 그걸 와잎몫으로 돌리잖아요, 맞벌이 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