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6 11:25 AM
(220.78.xxx.218)
지인 딸이 손재주가 엄청 좋았거든요
그래서 미대를 가나 어쩌나 했는데 입시미술 하기 싫다고 해서
결국은 건축학과 갔어요 공부는 그래도 꾸준히 잘 하긴했어요
입학해서도 교수 눈에 띄어서 1학년인데 교수님이 방학때 자기 스튜디오 나오라고 했다고 1학년중에 유일했다 들었어요
2. …
'26.3.6 11:28 AM
(61.43.xxx.159)
지인 딸 매이크업 쪽으로 툭성화고 진학한 아이도 있네요..
이런 재주도 재주고 능력이니
개인 샵 차려줘도 좋을거 같더군요
3. 123123
'26.3.6 11:54 AM
(116.32.xxx.226)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등 본인이 재미있어 하는 분야로 가겠지만, 공부도 중간은 한다 하니 대학도 적당히 문과로 보낼 것 같아요 (문과는 학교 간판이 깡패라ᆢ 학과는 그냥 아이가 견딜 수 있는 과로ᆢ) 아예 안가면 나중에 아쉽지 않을까요?
4. ..
'26.3.6 12:43 P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헤어메이크업 등 손재주로 살아가는 경우 ..현실은 육체노동 같이 고생스러운경우가 많아서 그냥 무난하게 대학 가는게 낫다생각해요 센스있으면 나중에 배울려면 충분히 배울수있어서요
5. 우리 아이도
'26.3.6 12:52 PM
(220.84.xxx.8)
님아이랑 같아요. 저도 그쪽분야로 진학하는것도
좋겠다고했는데 아이가 일반문과 선택했고 관련된
직업을 가져보고 적성에 너무 안맞으면 미용쪽
학원다닐거라고 하더군요. 어차피 기술쪽은 실력이라
대학이 중요하지않다고 학원에서 배울수있는것은
플랜비로 하겠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