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크네요.
부고를 받고 사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중인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저에게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크네요.
부고를 받고 사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중인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부조금까지
10만원 하세요.
직접가기까지 ..10 정도면 된다 생각해요
가는거지 이모부가 예뻐서 가는건 아니죠.
남겨진 이모 위로하러 간다 생각하세요.
전 저희엄마가 첫째이고 더 먼저 돌아가셨고
엄마 돌아가셨을때 이모가 부조를 100 하셔서
그때 받은 만큼 했어요.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큰데 왜 가시나요
이모 생각해서?
그럼 10도 충분하죠
이모나 사촌들과의 관계가 좋다면 20
헉 저는 회사에 친한분들도 10만원하는데...
이모부 10만원 충격이네요
10만원은 아니죠
나잇대가 어찌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최소 30이죠
10만원요?
차라리 그냥 안 하던가 하지 여기 다들 좀 이상한 거 같애.
잘해준 기억은 없고 차가웠던 기억만 크다잖아요
직접 먼거리 가는 것도 큰인사인듯
옛기억~가신 분과의 관계도 중요하겠지만
이모님,사촌들ᆢ본인어머님과의 관계때문에
부의금은 적당한? 금액해얄듯
그래도 이모부를 10은 아니지않나요? 20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