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텀블러에 넣어서 매일 먹다보니
디카페인인데도 불구하고
이도 누래지는거 같고 ㅋㅋㅋ
커피를 먹는게 죄책감이 드네오
사실 계속 마시고 싶긴한데 ㅜㅜ
커피랑 비슷하게 마시묜 개운한 차 있을까요
아이스로 많이 마시는편이어요
커피를 텀블러에 넣어서 매일 먹다보니
디카페인인데도 불구하고
이도 누래지는거 같고 ㅋㅋㅋ
커피를 먹는게 죄책감이 드네오
사실 계속 마시고 싶긴한데 ㅜㅜ
커피랑 비슷하게 마시묜 개운한 차 있을까요
아이스로 많이 마시는편이어요
민트티나 캐모마일티 아이스로 마시면 좋아요
커피대용 보리차요
상표명은 오르조
치아 누래지는건 어떵지 모르겠는데
선물 받아 마셔보니 커피마시고 싶은 마음이 채워집니다
콤부차요
이맛 저맛 다양하게 맛보는 재미도 있고 달달하면서 상큼하니 점심 식후에 딱이에요
참고로 제가 좋아하는 건 청귤, 요구르트맛 이에요
저는 작두콩차가 참 구수하고 진해요. 그리고 커피가루를 옅게 타서 보리차처럼 마셔도 좋은거 같아요. 커피를 대신할 수 있는게 아직은 없는거 같아요
루이보스
오르조 먹어요
카페인 예민해서. 커피처럼 향나고 비슷합니다.
오르조 보리라서몸이 서늘해져요
조금만먹어도그래요
보리차도 당연하고요
루이보스티차도 찬음식이에요
음 저는 커피 마시면 손과 몸이 차가워지는 체질이에요.
그래서 겨울에 수능날 교문 앞에서 커피 나눠주는 거 이해못하거든요..
그런데 오르조는 그런 거 없네요.
W
17차
보리차
누룽지 둥글레차. 여러회사에서 나오는데 저는 @@이 맛있고 1컵에 2티백 우려 먹어요.
최근엔 이 차가 제일 좋았어요.
여러가지 돌아가면서 마셔요.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첫 차는 헛개나무차.
그 다음에 둥글레차와 우엉차를 주전자에 같이 우려서 하루종일 생수대신 마시고요.
민들레차와 루이보스를 같이 마셔서 번갈아 마셔요.
저녁 먹을 때 반주 생각나면 대신 우롱차 마시고요.
녹차 종류도 여러가지 돌려가며 마셔요. 현재 최애는 랍상수총. 향이 너무 좋아서 오후에 잠 올때 작은 주전자에 우려서 다 마셔요.
커피같이 카페인이 좀 필요하다 싶으면요.
타이티 연유 살짝 섞어서 뜨겁게 마시고요. 아니면 차이티 아침에 잠깨는데 좋아요.
따신 맹물 추천합니다
저희 부모님 따듯한 물 마시기 습관들이시고 커피 끊으셨어요
ac퍼치스티요. 종류가 많은데 대부분 괜찮아요 가격대는 좀 있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