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고 싶어요.
이 무슨 심리인지 원.
밥 하기 싫은 심리겠죠 뭐. ㅜ
그냥 자고 싶어요.
이 무슨 심리인지 원.
밥 하기 싫은 심리겠죠 뭐. ㅜ
대충 때우세요 짜파게티라도
나혼자 같음 그냥 자면 되겠지만 상황이 그렇지가 않아서요.
먹고싶은게 없어요.
그냥 밥하기 싫으면 배달이라도 시키겠는대
먹고싶은 것도 없어요.
막상 요리 시작하면 만들게 되는데 시작 하기까지 너무 귀찮고 ㅠ
요즘 냉장고 재료로 막상 뭘 하나 고민하다 유튭 검색해서 하면 덜 귀찮아요.
저녁 할때, 주부 브이로그 봐요. 남들 요리하는거 보면 저도 하고 싶더라구요.
당화혈 검사 해보세요.
전 그래도 아침에 다 해놓아요 정신없지만 하루가 편안해요
아침에 미리 해 두세요
야채 다듬어 썰어놓고 고기나 생선 밑 준비. 양념장 소스 같은 게 필요하면 만들고.
내가 가장 활동적인 시간이 언젠가 생각해 보고 그 시간대에 일을 몰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저는 돌아가는팬 사서 대충 때려넣고 돌려요. 삼겹살 제육 닭갈비 볶음밥 카레 등등.. 메뉴정하는게 젤 골치아퍼요.
가끔은 라면이나 포장 음식도 괜찮아요
조리해두기요.시식만 하기요
책상에만 앉으면 머리 아픈 수험생
저는 밀키트를 많이 이용해요
밥때지나면 매직처럼 회복되는 컨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