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달전부터 야금야금 씨드도 매일 커지고
그러다 엊그제 놀라서 다 매도하고
결국은 주식창에 한개도 없이 알람조차 안오게했어요
그랬더니 마트도 가서 한참 다니고 구경하고
맘이 너무 편한걸 느꼈어요
이번 장 보고 놀라서 저는 앞으로 주식 안할거같아요ㅠ
다른분들 저같은분 계신가요?
지금 아무것도 안하시는분~
주식 첨 해보고 이번장에 놀란 주린이님들 계신가요
1. 잘사셨네요
'26.3.5 9:10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자기가 운용가능한 금액내에서 하는게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
일상이 흔들리는 정도면 금액을 줄이거나 안하는 것도 방법 같고요.2. ᆢ
'26.3.5 9:11 AM (211.234.xxx.19)손해가 얼마세요?
전 3천오백 800만원 손해
몆억 안 들어가서 다행이에요
800정도야 괜찮지만
3천이상이면 심장마비 걸릴듯3. dd
'26.3.5 9:11 AM (124.61.xxx.19)익절하신거죠?
전 다시 회복될거라서
걍 냅두는즁4. ㅁㅁ
'26.3.5 9:11 AM (49.172.xxx.12)잊어버려도 되는, 여유자금으로 하는게 정신건강에 젤 좋아요
5. ㅇㅇ
'26.3.5 9:12 AM (211.251.xxx.199)주식 종목으로 하지마세요
적금처럼 꾸준히
그냥 은행이자보다 조금더
마음편한건
복리의 마법이 제일 이에요6. ㅇㅇ
'26.3.5 9:13 AM (121.163.xxx.10)주식 하다보면 마음편할날 없어요
그게 바로 도박이예요7. ᆢ
'26.3.5 9:16 AM (211.234.xxx.19)주식 하다보면 마음편할날 없어요
그게 바로 도박이예요
2222222222
나라에서 투자라 장려하는 대통령
재미진 나라8. ...
'26.3.5 9:17 AM (220.65.xxx.135)저는 주식을 좀 해온지라 괜찮은데 생전 처음 주식창 들여다본 남편은 하루종일 심장이 뛰어서 진정제 먹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조금이라도 오르면 팔자고 옆에서 쌩 난리난리 ㅋㅋㅋㅋㅋㅋ
너무 무섭다고 자기는 다시는 주식창 안 쳐다볼거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매도 매수 턱턱 하는게 너무 놀랍다고 돈 벌고나서만 이야기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완전 전형적인 엔지니어입니다9. ㅇㅇ
'26.3.5 9:17 AM (106.101.xxx.210)저는 주식장에 발가락 히나는 담궈두길 권해요.
그냥 코덱스 1배 ETF로요
그래야 뉴스가 나와도 잘 들려요10. 또시작
'26.3.5 9:20 AM (222.120.xxx.110)아직까지 주식을 도박이라하는 꼰대들이 있네요. ㅉㅉ
그냥 배아프면 배아프다해요.
주식은 누가하느냐에 따라 수익과 손실이 엄청나게 달라요.
새가슴인 분들은 하지마세요.
남는 자금으로 적금넣듯이 좀 길게 묻어둘 자신있는 사람만 해야죠.
내가 못버니 너도 벌지마~ 주식은 도박이야~ 아놔. .11. 흥분
'26.3.5 9:21 AM (61.105.xxx.165)경험이 쌓이면 괜찮아지는데....
12. ㅠㅠ
'26.3.5 9:23 AM (58.29.xxx.20)저 이번에 주식 처음했는데 금요일 최고가 사자마자 전쟁터져 하락하는거보고 너무 공포스러워 손해보고 어제 최저가에 팔았네요. 오늘 다시 오르는거보니 난 주식하면 안되겠구나. 운도 지지리도 없네요 ㅠ
13. 어쩔
'26.3.5 9:29 AM (118.235.xxx.33)주식을 도박처럼 하니 도박이되는거에요.
주식이 무슨 도깨비방망이라도 되는지 단기수익을 그렇게 바라는건 말이 안되잖아요.
제 노후는 주식이에요.
국제정세나 세상 돌아가는일 공부도하고,돈도 벌고,치매예방도되니 얼마나 좋나요?
건강한 두뇌와 손만 있으면 가능하잖아요.14. ㅇㅇ
'26.3.5 10:10 AM (223.38.xxx.244)코로나때 원글님처럼 다 팔고 몇년 안하다가 이번 상승장에 진입시기 놓치고 후회했기 때문에 이번엔 사지도 팔지도 않고 꾹 버티고 있었어요
멘탈 붙잡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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