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태도가되는 전형적인 경우이네요 본인 좋을때는 깔깔거리고 오버액션에 좀만 수틀리면 냉랭하고 싸가지없게 행동하니 옥순이 황당해하네요
본인 기분좋으면 웃고 갑자기화내다 또 아무렇지않게 대하니 상대방 황당 하고 기분나쁠수밖에 없는데 그걸 모르나?미친
기분이 태도가되는 전형적인 경우이네요 본인 좋을때는 깔깔거리고 오버액션에 좀만 수틀리면 냉랭하고 싸가지없게 행동하니 옥순이 황당해하네요
본인 기분좋으면 웃고 갑자기화내다 또 아무렇지않게 대하니 상대방 황당 하고 기분나쁠수밖에 없는데 그걸 모르나?미친
것도 그렇구 전 쌩얼에 더 놀람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출연자는 없는데 했어요
경찰 빠고 여자들 다 별로예요. 경찰은 성격은 좋아보이고 좋은 사람 같은데 말을 옹옹거린다고 해야하나? 입을 우물우물거리며 말하는게 아쉽네요. 영자는 이빨이 너무 보여요. 말 할 때 윗니와 아랫니를 닫고 입안에서 혀로 말을 하는? 보기에 안좋네요. 순자 넙데데
영철이가 심하게 낯가리고 소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보고 모지리라 표현하는건 선을 넘은거 아닌가요
순자 진짜 별로예요
남출 흉보며 모지리라고 하는데 귀를 의심했네요.
너 가져!!!이러면서요. 인성도 별로인데 질투는 또 심하고..에효.
영철이 카메리 울렁증이 있긴하지만 일상속에서 괜찮다면야….
‘모지리’ 란 말 너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