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숙사간 딸! ㅜㅜ

조회수 : 4,869
작성일 : 2026-03-04 21:48:35

엄마는 허전하기가 .맘이 텅 빈것같은데

어쩜 전화한통없니????

좋으냐~~~

카톡남기니 ..단답형 답장  ㅇㅇ ㅡㅡ

 

이건 뭐 원래도 그랬지만 딸이 아니예요 ㅜㅠ

 

참고로.. 동생한테 전화해서 전화한통없냐고 블라블라했더니

동생왈 "언니는 뭐 그때 전화 했어?~ 언니도 안했을껄" 

대문자 T

IP : 183.107.xxx.21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허전한거
    '26.3.4 9:54 PM (223.38.xxx.124)

    해아릴 18,19세 있을까요?

  • 2.
    '26.3.4 9:55 PM (211.234.xxx.211)

    그래도 기숙사 갔다니
    좋은 학교 진학한 거 아닌가요..^^

  • 3. ..
    '26.3.4 9:57 PM (112.145.xxx.43)

    독립이 잘 된거지요
    외롭다 ,보고싶다 .,집 가고싶다..이런 소리 들어 마음 아픈 것 보단 훨씬 나아요

  • 4. 원글
    '26.3.4 9:58 PM (183.107.xxx.211)

    지방민이라.. 아주 좋은 학교는 아닌데 어찌 위로 갔네요 ㅠㅜ
    원래 이렇게 엄마 안보고싶은거 맞나요? ㅠㅠ ㅋㅋㅋㅋ

  • 5. .....
    '26.3.4 10:01 PM (110.9.xxx.182)

    님도 별로 엄마 안보고 싶잖아요

  • 6. 원글
    '26.3.4 10:05 PM (183.107.xxx.211)

    어머! 전 엄마 맨낲 보고싶어서 맨날 전화해요 ㅜㅜ 물론 40이 넘어서. ㅋㅋ

  • 7. ㅇㅇ
    '26.3.4 10:07 PM (121.147.xxx.130)

    지금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느라 바쁘죠
    엄마 생각하고 쓸쓸해 하는것보다 백배 낫습니다
    즐겁게 살라고 응원해주세요

  • 8. ...
    '26.3.4 10:15 PM (112.187.xxx.181)

    저는 여행가도 집에 전화할 생각이 하나도 안납니다.ㅠㅠ

  • 9. 엄마도
    '26.3.4 10:16 PM (118.235.xxx.83)

    그나이땐 엄마생각안하고 신나게 놀았을겁니다

  • 10. ----
    '26.3.4 10:55 PM (211.215.xxx.235)

    정신차리세요.
    아이가 잘 지내고 있다는 반증이죠.
    엄마도 혼자서 잘 지내야죠

  • 11. 소나무
    '26.3.4 10:59 PM (121.148.xxx.248)

    ^^ 아픈데 혼자 있을 때 엄마 생각 날 거에요, 안 아프니 다행이다~~ 합시다 !!

  • 12. ㅎㅎ
    '26.3.4 11:00 PM (121.157.xxx.63)

    ㅇㅇ
    은 다행

    이걸로 끝
    딸이라고 기재하셨나본데 요즘 딸들 아들보다 다정한거 없어요

  • 13. 따님도
    '26.3.4 11:04 PM (1.228.xxx.91)

    사십 넘어서 전화 할겁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보세요..

  • 14. ㅇㅇ
    '26.3.4 11:04 PM (211.251.xxx.199)

    진짜 정신차려요 엄마
    지금 새로 적응하느라 딸도 정신없을텐데
    엄마까지 보채십니까?

  • 15. ..
    '26.3.4 11:12 PM (125.247.xxx.229)

    그렇게 1년만 지나면 엄마 마음이 정리되더라구요
    찾아주면 고맙고 아니면 혼자서 잘지내서 고맙고

  • 16.
    '26.3.4 11:33 PM (182.209.xxx.215)

    그래도 그댁 딸은 연락이 되네요 ㅋ
    못있겠다고 울면서 전화하지 않는게 다행이다 생각하셔야

  • 17. ㅡㅡ
    '26.3.4 11:45 PM (211.228.xxx.215)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하고 있어요.
    그래도 자기 전에 톡 주네요.

  • 18. ㅇㅇ
    '26.3.5 12:01 AM (61.39.xxx.203)

    어쩜 저랑 같아요 ㅠㅜ
    수능 끝나고 저랑 지지고 볶고 싸우다가
    가면 속시원할줄 알았더니 잠도 안오네요
    너무 신나서 잘지내는 딸
    전화도 없어요 ㅠㅜ

  • 19. kk 11
    '26.3.5 12:35 AM (114.204.xxx.203)

    며칠 지나면 홀가분 해 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45 전세 왜 이렇게 없나요? 50 .. 2026/03/04 3,848
1800544 40대 중반, 필라테스와 유산소로 다이어트하는데 효과 좋네요 1 다이어트 2026/03/04 1,393
1800543 봄이 온듯 바람이 다르네요? 장담그기 첨해봐요 3 내일 2026/03/04 865
1800542 서을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없는 학교도 있답니다 6 초1 2026/03/04 1,896
1800541 기숙사간 딸! ㅜㅜ 19 2026/03/04 4,869
1800540 브리저튼,아웃랜더 비슷한 미드, 영드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6/03/04 936
1800539 고2 기초조사서 어디까지 써야할까요? 19 ........ 2026/03/04 1,168
1800538 내일 주식장 참고하세요. 4 ... 2026/03/04 8,166
1800537 한번만 안아줄께요 4 ㅁㅁ 2026/03/04 2,307
1800536 정청래는 공천 장난하나요? 16 꼼수 2026/03/04 1,350
1800535 집주인들도 집값 내리길 바라던데요 8 ㅎㄹㄹㄹ 2026/03/04 1,639
1800534 랩다이아 1캐럿 9 주얼리 2026/03/04 1,755
1800533 왕사남 단종 박지훈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quo.. 3 .... 2026/03/04 2,723
18005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의 선택 출간기념 저자와의 대화 1 ../.. 2026/03/04 422
1800531 경희궁자이 10 :: 2026/03/04 3,698
1800530 이틀새 삼전 -22%, 현대차 -28%... 韓증시 사상최대 폭.. 29 2026/03/04 6,276
1800529 면티 등에 별명 프린트한거 없엘 수 있나요? 3 봄봄 2026/03/04 461
1800528 강화도 카페 긴급수배요 8 현소 2026/03/04 2,757
1800527 미국 프리장.낙폭 줄어들고 양봉 1 ㅇㅇ 2026/03/04 1,857
1800526 정부 검찰개혁안으로 누더기되면 국무총리실 앞에서 시위 6 .. 2026/03/04 627
1800525 달지않고 맛있는 시판 떡볶이양념 10 ㅣㅣ 2026/03/04 1,831
1800524 이재명 코스피 기록 세웠네요(역대 최대 하락률) 42 ... 2026/03/04 4,396
1800523 일본뱀이 한국뱀을 못이기는 이유는? 7 .... 2026/03/04 2,742
1800522 언주역 맛집 1 .. 2026/03/04 441
1800521 대통령믜 곤혹스러운 표정 조국 사면과 미국 10 2026/03/04 2,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