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큰아버지가 계속 선을 넘는데.....

zadz fa 조회수 : 8,860
작성일 : 2026-03-04 16:41:51

아버지 칠순이라 저희 남매들끼리 십시일반 모아서 한정식집 예약했고

친가어르신들 초대해서 식사 하러 오시라고 했어요

 

참고로 말하자면 긴데..

여태 아빠가 큰집에 당한거 생각하면 별로 초대 하고 싶지도 않았어요

솔직히 어릴때나 왕래했지 이런 관계인거 알고나서는 그 쪽식구랑 연락안한지 오래됐구요

 

아빠가 말그대로 호구처럼 살았거든요..

큰아버지 호구요...

그나마 우리가 머리 크고 아빠 정신차리게 모진말도 많이 하고 그래서

요샌 좀 덜한데...젊으실땐 진짜 가스라이팅을 이렇게까지 당할수가있나 싶을정도로 한심했어요

 

 

식사 초대하기 전에 아빠한테도 물어봤어요

이돈이면 우리식구끼리 조촐하게 여행도 다녀올수 있는 예산인데 꼭 이돈으로  칠순잔치를 하시겠냐 했더니

너희뜻이 그렇다면 그냥 여행가자..하시더라고요

 

근데 엄마가 저희를 슬쩍 부르더니 며칠내 아버지 표정이 안좋으시다고..

맘이 안편하신거 같으니 그냥 칠순잔치 하자 하셔서..

아빠한테 다시 물어보니...아무래도 하고 넘어가는게 속이 편할거 같다고 하셔서

저희도 울며 겨자먹기로 한정식집 적당한데 찾아 예약했어요 (큰아버지 푸쉬가 들어온모양)

 

일정,장소 잡아서 친가쪽에  공유했는데 

갑자기 큰아버지가 저희 오빠한테 전화하셔서는

거기 누가 잡았냐

왜 그런데를 잡았냐

너희동네에선 ㅇㅇ부페 괜찮던데.. 거기 잡아라

내가 하라는대로 해라~ 하면서 끊었다는거예요

 

내가 지금 뭘 들은건가 싶어서.

진짜 쌍욕이 나오더라고요 뭐 잘못잡쉈나 치매 초기신가

초대받으면 그냥 와서 밥이나 드시고 가면 되지

어디서 예약장소까지 당신들이 정해서 초대해라마라인지....

너무나 화가나서 부들부들 떨리는거예요

아빠한테도 상황 말했더니..에휴 그냥 하지말아야겠다~ 하더라고요

아빠가 좀 대놓고 들이박으면 좋은데 가스라이팅 당한  세월이 만만치 않고

큰형님이면 껌뻑 죽는 요상한 문화에서 살아오신 분이라....저희만 띵받아서 죽을 지경이였죠

큰아버지 한테 전화해서 다이렉트로 말씀드릴까 하다가

 

큰아버지네 자식들 (저한텐 사촌이죠)한테 말하면 좀 알아듣고 본인 아버지 행동을 말릴수있지 않을까 해서

그 동생들한테 연락했어요

이런걸로 연락해서 미안하다만 지금 너희 아버지가 어떤 행동을 하고 계신지 아느냐

우리아부지 칠순잔치에 당신이 직접 장소까지 정해서 여기서 해라~ 명령을 하셨다

우리가 호스트 인데 이거 너무나 선넘는 행동아니냐

너가 봐도 그렇지 않느냐 했더니

 

그 동생들은 그나마 상식이 있는 애들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우리아버지가 요새 좀 그렇긴 해요 ㅠㅠ 죄송해요 언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제가 대신 사과드려요~ 하더라고요

 

그냥 이런상황이니까 혹여나 말 나오면 좀 자중하시게 해달라 하고 끊었는데
딱히 도움이 될거같진 않았고 그냥 속풀이겸 그 동생한테 한탄을 한거뿐이지만 속은 시원하더라고요

여튼 본인 아빠가  우리에게 무례한 행동을 한것에 대해 인지를 하고있으니까요 

 

 

그 후 큰아버지가 하라는 그 장소에서 절대  안했죠

우리가 원래부터 예약했던 한정식집에 초대해서 예정대로 식사대접하고 끝냈습니다

그 이후로 어떤 말이 나왔는진 모르지만 좋은말은 안나왔던거 같구요

아빠는 괜히 죄인처럼 고개 숙이고 네네 하다가 끝난..기분 드러운 잔치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 노망난 할아버지가 선넘을꺼 같은데 이젠 직접 대면해서 들이박을까요?

맘같아선 들이박고도 남았는데 아빠 얼굴 생각해서 심사숙고 중입니다

 

어르신들!!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혜 좀 나눠 주세요

 

 

 

 

 

IP : 1.227.xxx.3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식이
    '26.3.4 4:44 PM (118.218.xxx.234)

    자식이 이야기 해요..

  • 2. ove
    '26.3.4 4:45 PM (118.235.xxx.20)

    낼모레 80 울엄마한테 얘기하니
    그러다 죽을거래요

    그려려니하고 만남을 초소화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시시비비 가려봐야
    나이를 들먹일게 뻔하니까요

  • 3.
    '26.3.4 4:45 PM (223.39.xxx.244)

    그런분이라면 대놓고 들이받으면
    아버지께 자식 잘못키웠다소리 할거예요.
    웃으면서 조곤조곤하셔야해요.
    조곤조곤 그러나 강하게 우리집일, 우리아버지는
    자식들이 케어하니 걱정마시라고..
    그 연세에 이것저것 다 신경쓰시면 치매온다고 하세요

  • 4. 플럼스카페
    '26.3.4 4:45 PM (175.194.xxx.99)

    부모님 세대는 그런게 좀 있나봐요. 장남은 부모 맞잡이라고 하시며 큰 어른 대접하는...
    선 넘는 분들은 아니시지만 저나 시가나 큰아버지 대접은 다들 그렇게 하는가봐요.
    이런 일 있으실 때마다 아버지 방어 해드리고 하는 수밖에요. 그나마 사촌들이 상식적이라 다행입니다.

  • 5. 감정이입
    '26.3.4 4:47 PM (122.254.xxx.130)

    어른다운 행동안하면 큰아버지고 나발이고
    할말다하셔야해요ㆍ
    글읽다보니 제가 다 열받네요
    앞으로 이런일 한번더 있으면 직접 대면해서
    들이받으세요
    친척이 뭐라고ᆢ 안보고살면 됩니다

  • 6. 지혜없죠
    '26.3.4 4:49 PM (61.254.xxx.88)

    아버지가 살아온 칠십년 세월인데
    박터지게 싸우고 파탄나던지
    아버지가 정신 차리실 가능성도 너무 낮구요.
    최소한 접촉하시면돼요. 칠순치르셨으니 더이상 안볼 생각으로...
    아버지가 큰아버지에게 직접당하는 부분이야 어쩔수없겠죠 일대일의 인간관곈데요.
    힘드시지만 님이 어찌할수있는것도 없습니다
    너무 선넘어가면
    사촌동생도 듣는게 한두번이지
    님아버지 바보 만드는 거 계속 확인하는거에요...

  • 7. 뭐하러
    '26.3.4 4: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안보는게 답이죠...
    **식당에서 해라...그럼 큰아버지가 돈내시는 거에요?그러면 그렇게 예약하구요. 어떻게 할까요?
    뭐 이런데를 잡았냐?... 별로면 안오시는 거죠? 다음에 뵐게요.

    이런 사람은 계속 이런식으로 대응해야해요.
    근데 사촌들한테 전화해서 너희 아버지가 이렇다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자식들 말이라고 듣겠나요.
    진상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는 아버지가 변해야해요.

  • 8. 에구,
    '26.3.4 4:51 PM (1.228.xxx.91)

    답답도 하셔라.
    이미 예약을 했으면 통보만 하면
    끝날 일인데 큰아버지한테 휘둘리기는..

    오거나 말거나 그쪽이 알아서 할 일이고
    그냥 원글님네가 추진하는 쪽으로 밀고 나가세요.

    사촌들이 그나마 소통이 되는 것 같은데
    그 쪽에다 강하게 통보하는 것으로 끝내세요.

    원글님네 잔치이지 큰아버지네 잔치는 아니잖아요.

  • 9. ...
    '26.3.4 4:54 PM (112.187.xxx.181)

    이제 뭐 초대할 일이 있나요?
    최대한 만남을 줄이고 안만나야지요.

  • 10. 설마
    '26.3.4 4:56 PM (123.212.xxx.231)

    명절에 큰집 가는 건 아니겠죠?
    명절 분리하면 집안 대소사 제외 자식들이 같이 볼 일 별로 없어요
    아버지한테 갑질을 하든 말든 그거는 아버지가 감당할 일
    잔치 호스트는 자식인데 조카들한테 이래라 저래라는 오바죠
    잘하셨어요
    앞으로는 굳이 부대낄 일이 많진 않을 거예요

  • 11. 직접
    '26.3.4 4:58 PM (116.34.xxx.24)

    만남을 초소화하는게 좋을것같아요222

    *식당에서 해라...그럼 큰아버지가 돈내시는 거에요?그러면 그렇게 예약하구요. 어떻게 할까요?

    와아 사이다!

  • 12.
    '26.3.4 4:58 PM (58.226.xxx.2)

    칠순 잔치 끝나면 이제 얼굴 볼 일 있나요.
    그냥 연락도 안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면 됩니다.
    그리고 자식들에게는 연락하지 마세요.
    그런 아버지를 둔 자식들이 제일 가까이 고통 받고 삽니다.

  • 13. ㅇㅇ
    '26.3.4 4:58 PM (121.147.xxx.130)

    저쪽집안은 건드리지마시고요 내집안만 단속하세요

    저쪽에 자꾸 뭐라 해봤자 달라지는거 없이
    자식들이 버르장머리 없다 소리만 들려올겁니다
    차라리 아버지를 단속하세요
    아버지가 큰아버지한테 끌려다니고 당하시면 저희가 속상하다
    큰아버지의 요구를 딱 끊어내시라고 당부 드리세요

  • 14. 딸기마을
    '26.3.4 5:09 PM (220.86.xxx.180)

    접점을 아예 잡지마세요

    부딪혔을때 제일 속상하고 속시끄러우신 분은
    원글님 아버님이세요~

    아예 서운할 일 자체가 나올수없게끔
    철저히 차단하는게 제일 낫지않을까 싶네요

    상식이하의 사람은 그렇게 살아와서
    그 수준으로밖에 이해하고 행동 하거든요

  • 15. ....
    '26.3.4 5:09 PM (118.47.xxx.7)

    어르신들;;;

  • 16.
    '26.3.4 5: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버지 마음 편하게 해드리시고
    잔치하는 날 아버지 기 좀 살려주세요.

  • 17. ...
    '26.3.4 5:20 PM (121.168.xxx.172)

    어르신들.;;;;;;;
    원글이 나이가? 20대?

  • 18. ...
    '26.3.4 5:22 PM (220.78.xxx.218)

    전 친정아빠 먼저 돌아가시고 친정엄마한테까지 그러는거보고
    들이받았습니다
    연락도 다 끊고 큰엄마 얼마전에 돌어가셨다고 다른 사촌오빠한테 부고 문자 왔는데 저희집 식구들 아무도 안갔어요
    큰아버지 돌아가셔도 아무도 안 갈 예정입니다

  • 19. 일체
    '26.3.4 5:24 PM (223.39.xxx.93)

    초대고 뭐고 만나지도 들이 받지도 말고
    그 집이랑 일절 끊으세요

  • 20. 자식이 힘
    '26.3.4 5:25 PM (121.162.xxx.234)

    저 평소에 얌전한 며느린데요
    시가 시숙이 어머니께 함부로 대해서
    저런 일은 제가 맡아요
    설득 마시고
    네 하시고 당일에 예약 취소 안되더라 혹은 잊었어요
    라고 하세요
    아마 몇번은 아버지가 지청구 들으시겠지만 그래봤자에요 ㅎㅎ
    저도 뒤에서 욕 많이 하는 건 아는데
    결과적으론 그 며느리에게 의논하고 답 달라던가 혹은 그 며느리 모르게 해달라로 가던데요( 누구맘대로요 ㅋ)

  • 21. 그냥
    '26.3.4 5:28 PM (221.138.xxx.92)

    껴주지 마세요. 시끄럽네요.

  • 22. ....
    '26.3.4 5:31 PM (223.39.xxx.158)

    칠순이라고 큰아빠네 집에 통보하고 그러는집 거의 없어요
    다 각자 자기 집끼리 하지
    누가 요즘 칠순이라고 친척에게 통보해요~~~?

  • 23. 미적미적
    '26.3.4 5:40 PM (220.75.xxx.238)

    우리집 남편의 미래가 살짝 엿보이는데요
    장남 큰형에게 어려워(?)하는게 있더라구요
    아마 저희가 칠순 잔치 하면 큰형을 비롯한 누나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가서 하자 할것 같긴해요
    그리고 장소도 물어보지 않을까 싶구요

  • 24. ㄱㅇ
    '26.3.4 5:42 PM (218.235.xxx.73)

    저도 뭐하러님 의견에 한표요. 되도록 만나지 말아야죠. 아버지는 어쩔수 없어요. 70년간 그렇게 살아오신걸 이제 와서 바꾸시는게 더 힘드세요.

  • 25. 큰아버지
    '26.3.4 5:49 PM (118.235.xxx.74)

    잘못보다 님부모들이 문제 아닌가요? 자기들 좋아라 초대하고 잔치한거 아닌지?

  • 26. 저도
    '26.3.4 5:52 PM (124.50.xxx.142)

    뭐하러님 의견에 한표요

  • 27. 그냥
    '26.3.4 6:04 PM (211.211.xxx.168)

    손절이 답인데
    그때 한정식집도 초대하지 마셨어야 해요.

    어머니도 자식들도 다들 어느정도 가수라이팅 지배권에 있는 것 같아서 무섭네요

  • 28. 옛날장남들은
    '26.3.4 6:14 PM (203.128.xxx.74)

    동생이 칠순팔순에 장성한 자식들이 줄줄이 딸려도
    어리고 애로 보는거 같아요
    이제는 님들 형제가 크고도 남았으니 아버지의
    든든한 빽이나 울타리가 되어 드려야 그누구도 함부로 못할거에요 사촌한테 연락한건 잘한거 같아요
    그쪽 사촌들도 이제는 자기아버지 워워~~시키겠죠

  • 29. ....
    '26.3.4 7:25 PM (114.204.xxx.203)

    아버지가 정신 차리셔야죠
    잔치는 무슨 초대 하지ㅜ마시지
    앞으로도 그러시면 못 끊어내요
    큰이버지 보니 그 자식들도 못말리는거 같은데

  • 30. ...
    '26.3.4 8:28 PM (211.246.xxx.149)

    꼭 봐야되나요?
    아버지가 자식들말 들으시니까
    자식들이 컷하고 차단하면 끝.

  • 31. 00
    '26.3.4 8:54 PM (175.192.xxx.113)

    그냥 가족끼리 여행다녀오시지..
    명절에도 큰집에 안가시겠지만 볼일없게 만들어야죠.
    아빠가 대차게 못하면 자식들이 앞장서서 큰아버지 차단…

  • 32. tower
    '26.3.4 9:49 PM (125.183.xxx.152)

    원글님도 지금 큰아버지께 끌려다니고 있네요.

    계속 신경 쓰고 이런 질문까지 하고.
    저는 사실 글 읽고 잔치 안 하셨을줄 알았어요.

    근데 잔치는 했고 심지어 큰아버지도 오셨네요.

    원글님, 이럴땐 자녀들이 판단해서 부모님 이끌어가면 됩니다.

    큰아버지 태도가 불쾌하셨다면, 큰아버지 배제하고 가족모임으로 변경한 후 계획대로 부모님과 여행 가도 됩니다.

    칠순 잔치가 꼭 필요하다면, 원글님네 형제분들이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되고요. 큰아버지 원츄 뷔페는 걍 제끼고.

    저라면?
    잔치는 가족모임으로 축소하고,
    부모님과 여행 가서 좋은 시간 보냅니다.

    뭐하러 이상한 사람 불러서 밥까지 먹이나요?
    그 좋은 날에.

  • 33. 사촌동생 빙의
    '26.3.5 2:19 AM (1.238.xxx.158)

    사촌동생이 제일 불쌍하네요.
    자기 아빠 뒷말을 친밀 관계도 없는 친척언니한테 듣다니
    자기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위인일텐데
    잘못한 것도 없이 사과나 하고
    그나마 아빠랑은 달리 상식은 있는듯하니
    속으로 더 짜증났을듯

  • 34. EkdEkd
    '26.3.5 2:33 AM (125.185.xxx.27)

    땅을 아버지가 받았다는게 뭔말이죠?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만 주고,,,형(큰아버지) 에겐 안줫나아ㅛ?
    이부분 이해 필요.

    가스라이팅 당했으면 그 땅 내놓으라고 하던가요?

    아버지도 그냥 하지말아야겠다..했는데.........무슨 또 초대를 해서 밥을 먹이나요 먹이길...참나
    여행이나 갔다오시지

  • 35. ..
    '26.3.5 2:34 AM (39.7.xxx.198)

    원글님 아버지가 제일 문제인데 엉뚱한데다 화풀이네요
    부모님이 끊지 못하고 그 뜻 다 받아주는게 님 형제들인데 뭔 사촌한테 전화를 해서 진상을 부리는지..

    요즘 칠순잔치를 누가 해요?
    가족들끼리 하는거지 큰집까지 불러서..민폐에요.

  • 36. ..
    '26.3.5 2:38 AM (39.7.xxx.198)

    큰아버지가 선을 넘는다고만 생각하지 본인이 사촌한테 선 넘은 거는 인식을 못해요.

    어쨌든 본인 아버지가 젤 문제..그 뜻 받아주고 남한테 화풀이하는 님은 선 넘은것

  • 37. ...
    '26.3.5 3:4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간단하게 큰아버지가 뭐라고 씨부리든 싹 무시하고 님네 생각대로 하면 돼요
    집안끼리 어떤 흑역사가 있었는지 몰라도 큰아버지가 그런 말 했다고 사촌에게 따질 정도에 일도 아니고요
    나중에 사촌이 무례하게 나오거나 손해 볼 일이 생기면 그때 니 애비에 흑역사를 좌악 읇어주면 돼요

  • 38. ...
    '26.3.5 3:4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냥 간단하게 큰아버지가 뭐라고 씨부리든 싹 무시하고 님네 생각대로 하면 돼요
    집안끼리 어떤 흑역사가 있었는지 몰라도 큰아버지가 그런 말 했다고 사촌에게 따질 정도에 일도 아니고요
    나중에 사촌이 무례하게 나오거나 집안끼리 이해 관계로 손해 볼 일이 생기면 그때 큰 애비에 흑역사를 좌악 읇어주면 돼요

  • 39. ...
    '26.3.5 3:44 AM (1.237.xxx.38)

    그냥 간단하게 큰아버지가 뭐라고 씨부리든 싹 무시하고 님네 생각대로 하면 돼요
    집안끼리 어떤 흑역사가 있었는지 몰라도 큰아버지가 그런 말 했다고 사촌에게 따질 정도에 일도 아니고요
    나중에 사촌이 무례하게 나오거나 집안끼리 이해 관계로 손해 볼 일이 생기면 그때 큰 애비가 한짓거리 흑역사를 좌악 읇어주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44 40대 중반, 필라테스와 유산소로 다이어트하는데 효과 좋네요 1 다이어트 2026/03/04 1,390
1800543 봄이 온듯 바람이 다르네요? 장담그기 첨해봐요 3 내일 2026/03/04 858
1800542 서을에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없는 학교도 있답니다 6 초1 2026/03/04 1,891
1800541 기숙사간 딸! ㅜㅜ 19 2026/03/04 4,850
1800540 브리저튼,아웃랜더 비슷한 미드, 영드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6/03/04 927
1800539 고2 기초조사서 어디까지 써야할까요? 19 ........ 2026/03/04 1,165
1800538 내일 주식장 참고하세요. 4 ... 2026/03/04 8,146
1800537 한번만 안아줄께요 4 ㅁㅁ 2026/03/04 2,300
1800536 정청래는 공천 장난하나요? 16 꼼수 2026/03/04 1,344
1800535 집주인들도 집값 내리길 바라던데요 8 ㅎㄹㄹㄹ 2026/03/04 1,629
1800534 랩다이아 1캐럿 9 주얼리 2026/03/04 1,749
1800533 왕사남 단종 박지훈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quo.. 3 .... 2026/03/04 2,716
18005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조국의 선택 출간기념 저자와의 대화 1 ../.. 2026/03/04 420
1800531 경희궁자이 10 :: 2026/03/04 3,691
1800530 이틀새 삼전 -22%, 현대차 -28%... 韓증시 사상최대 폭.. 29 2026/03/04 6,268
1800529 면티 등에 별명 프린트한거 없엘 수 있나요? 3 봄봄 2026/03/04 461
1800528 강화도 카페 긴급수배요 8 현소 2026/03/04 2,755
1800527 미국 프리장.낙폭 줄어들고 양봉 1 ㅇㅇ 2026/03/04 1,857
1800526 정부 검찰개혁안으로 누더기되면 국무총리실 앞에서 시위 6 .. 2026/03/04 627
1800525 달지않고 맛있는 시판 떡볶이양념 10 ㅣㅣ 2026/03/04 1,829
1800524 이재명 코스피 기록 세웠네요(역대 최대 하락률) 42 ... 2026/03/04 4,388
1800523 일본뱀이 한국뱀을 못이기는 이유는? 7 .... 2026/03/04 2,732
1800522 언주역 맛집 1 .. 2026/03/04 441
1800521 대통령믜 곤혹스러운 표정 조국 사면과 미국 10 2026/03/04 2,171
1800520 확실히 서울 집 매물이 많이나오네요 19 ㅇㅇ 2026/03/04 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