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뛰는데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애엄마가 포대기에 애업고 주식사러 왔다는..
그게 접니다ㅠ
외동아이 예금 깨서
하닉, 삼전우, 엔비디아, 마소, 테슬라, skt...
많이도 담았네요. 그나마 미장은 감당가능한 수준인데ㅠㅠ 하닉 처참합니다
내 평생 최고 사치 하고 벌받나봐요.
애가 말을 안들어도 화를 낼수가없어요ㅠ
너무 미안해서ㅠ
안 팔고 10년이고 버텨보려는데 그러다 망한단 얘기도 있어서ㅠ 가슴이 진정되지가 않네요.
가슴이 뛰는데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어요.
애엄마가 포대기에 애업고 주식사러 왔다는..
그게 접니다ㅠ
외동아이 예금 깨서
하닉, 삼전우, 엔비디아, 마소, 테슬라, skt...
많이도 담았네요. 그나마 미장은 감당가능한 수준인데ㅠㅠ 하닉 처참합니다
내 평생 최고 사치 하고 벌받나봐요.
애가 말을 안들어도 화를 낼수가없어요ㅠ
너무 미안해서ㅠ
안 팔고 10년이고 버텨보려는데 그러다 망한단 얘기도 있어서ㅠ 가슴이 진정되지가 않네요.
우량주는 기다리면됩니다 급한돈 아니잖아요
하닉을 얼마나 사셨길래 ㅜㅜ
쓰신 주식들은 회복될 거 같은데요.
다 좋은 종목들입니다.
꾸준히 적립식 매수하고 장기보유하면
수익나는데 얼마나 됐다고 한숨쉬시나요
예금해도 1년은 보유하잖아요
다들 매일 주가보면서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예금이 억대였나요ㅜㅜ
우량주만 담았으니 기다리세요. 좋은날 옵니다ㅜㅜ
나만 열실히 사는 것 같아도..남들이 더 열심히 사는 것 처럼.
우량주 기업들 가만히 놀까요?? 열심히 탄력 받은 기업은 더 열심히 할 겁니다..
공포스럽긴 해도 그 공포가 기쁨이 되는 날 올 거라 믿읍시다..
그냥 갖고 있으면 되겠네요.
다 좋은 주식들인데 10년 생각하시면 수많은 하락장 극복하고 다시 올라갑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폭락한 펀드 3년을 갖고 있었는데 본전되고 팔았거든요.
더 갖고 있었으면 더 좋을뻔 했어요.
잘 가지고 계시다가 잘 파시면 돼요.
생각하는 수익율 도달하면 딱 파시는 거예요.
아니 뭐 다 좋은것만 담았는데요. 개자주면 모를까. 그냥 묻고 잊고 계세요.
뭐 다 좋은것만 담았는데요. 개잡주면 모를까. 그냥 묻고 잊고 계세요.
기다리시다보면 웃는 날 올거 같은데요?
너무 낙담 마세요.
제남편 단타한다고 눈뻘게갖고 하다가 1억가까이 마이너스,
2,3년간 저한테 엄청 구박받다가 주식 오르기 시작할때
돈 더 투자해서 7천 더벌고 손뗏다가, 최근에 다시해서 또 홀라당 날렸어요. 몇년 고생하긴 했지만 또 기회는 오더라고요.
2020년 1억넣었다가 5천되고 이번에 올라서 1억5천이어요.
그냥 갖고 계세요~~~대신 사팔금지 ㅋㅋ
애 예금이면 큰 돈은 아닐텐데 그냥 두세요
그러다 망한단 얘기에 또 흔들리시네요.
심지를 좀 굳히실 필요가 있는 듯요.
너무 걱정마세요.
회복될 주식으로 보이네요.
저도 이번 사태로 인생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주식을 장고 끝에 악수를 두며 사버린 제가 너무 한심했어요;; (공부한답시고 했는데 당장 매수 버튼 누를때는 호가창을 보며 흥분을 해버려요ㅠ) 내 고점이 언젠간 저점이 될 날도 오리라 믿어야겠죠. 새가슴주제에 주식으로 돈 벌려다 크게 혼났네요.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지만ㅠㅠ 위로의 말씀들 감사합니다. 유난 떨지 않고 잘 버텨볼게요. 82 감사해요~
길게 보세요. 웃을 날 옵니다. 아자아자
주식 컨트롤 안해봤으면 그냥 가만히 갖고 계시면 됩니다.
주식은 언젠가는 반드시 회복하는 성질이 있어요.
애 성인될때까지 묻어두세요.
일희일비 말고.
삼성 코로나때 무지 내려 맘고생했는데 5년 고생끝에
누가 이리 오를줄 알았나요.
그러다 갑자기 또 내리네요.
저도 수년전 애 예금 수천만원 바이오제약주 샀다가 상패 직전입니다. 요즘같은 상승장에도 움직임이 없어요. 바이오제약주가 그렇지만요.
한 십년 버틴다 생각하세요.
중간에 한번은 또 이런 미친장이 올겁니다.
우량주라고 냅두라는 사람은 무책임해요
네이버, 카카오, 엘지생활건강, 각종케미칼 이런거 보세요
이 와중에 반드시 회복한다는 헛소리를 ㅋㅋ 상폐 종목이 얼마나 많은데요 -_-
전원주를 생각합니다
2000년대에 kt 주를 15안원에 210주 샀었어요
그때 통신주가 날았었죠.
지금까지 25년 넘게 갖고있는데 아직 7만원도 못갔어요.
kt주 그 당시 초우량주였지요.
우량주 갖고 있으면 언젠가 회복한다는 말이 국장에는 다 맞지 않습니다
아니 그럼 뭐 지금
손해보고 다 팔아야 하나요?
길게 보고 갖고 있으라는 거죠.
떨어지는 애들도 있는데
지금 종목은 걍 갖고계세요
저도 현대차 몇년 물려있다 이제올라왔던거에요
다시 좀 떨어져도 신경도 안쓰인다는 ;;
팔아야 내돈이니 담궈두자 하는 맘으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0458 | 지하철에서 왜들 그럴까요 8 | 진짜 | 2026/03/04 | 3,073 |
| 1800457 | 주식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10 | *** | 2026/03/04 | 2,948 |
| 1800456 | 성인 자녀 원룸 보증금 부모 돈으로 내주면 9 | 5천 이하 | 2026/03/04 | 1,747 |
| 1800455 | 전쟁주 기름주 시간외 하한가에요 9 | 저 | 2026/03/04 | 2,101 |
| 1800454 | 서울숲 맛집 추천 1 | ... | 2026/03/04 | 473 |
| 1800453 | 이대통령 정책멘토는 주식 0원이랍니다. 10 | 주식 | 2026/03/04 | 1,350 |
| 1800452 | 5월 1일 근로자의 날 공휴일인가요? 4 | ........ | 2026/03/04 | 1,438 |
| 1800451 | 시카고 호텔 예약 5 | 맘 | 2026/03/04 | 575 |
| 1800450 | 산업통상부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개최 | ../.. | 2026/03/04 | 173 |
| 1800449 | 올해1월에 구매한 토즈가방 팔고싶은데~ 3 | 질문 | 2026/03/04 | 1,197 |
| 1800448 |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3 | 눈깔봐라 | 2026/03/04 | 1,186 |
| 1800447 | 자녀를 조건 있게(?) 사랑하는 엄마 3 | 이제서야 | 2026/03/04 | 1,355 |
| 1800446 | 정부가 주식을 순식간에 올린방법 15 | ㅇㅇ | 2026/03/04 | 4,726 |
| 1800445 | 저녁 뭐 하시나요? 11 | 투데이 | 2026/03/04 | 2,027 |
| 1800444 | 삼성전자 2 | ᆢ | 2026/03/04 | 2,540 |
| 1800443 | 6억 전세면 4억8천까지 전세대출이 가능하네요? 8 | ... | 2026/03/04 | 2,124 |
| 1800442 | 중3고등학생 2 | 행복한하루 | 2026/03/04 | 599 |
| 1800441 | 고기파 가족인데 광어회랑 어울릴만한 메뉴 뭐가 있을까요? 3 | ㅇㅇ | 2026/03/04 | 380 |
| 1800440 | 오늘 국내주식 담그자마자 마이너스 2 | 미장만하다가.. | 2026/03/04 | 1,900 |
| 1800439 | 주식 얼마 들어가 있나요? 22 | ufg | 2026/03/04 | 4,342 |
| 1800438 | 스텐 후라이팬 쓰시는 분들~기름 넉넉히 두르고 쓰세요? 15 | ... | 2026/03/04 | 1,773 |
| 1800437 | 레이디 두아 재밌나요? 현재 5회까지 봤거든요 7 | ㅀㅀㅀ | 2026/03/04 | 1,374 |
| 1800436 | 지방선거 끝나면 부동산시장 대재앙 3 | 남았어 | 2026/03/04 | 2,328 |
| 1800435 | 코스피 폭락…금융위원회, 100조원+@ 6 | 음100조원.. | 2026/03/04 | 2,420 |
| 1800434 | 고등 단말기로 진단 평가 친다네요 3 | 참참참 | 2026/03/04 |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