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3.4 1:12 PM
(119.71.xxx.80)
그걸 받는 부모가 더 한심하더라구요. 모아서 나중에 도로 주는 부모도 있긴하지만 자식한테 용돈 받아서 놀고 먹고 쓰는 부모도 많이 봤어요.
2. 60대 청년
'26.3.4 1:16 PM
(116.41.xxx.141)
에 속해유 어디 부끄럽게 자식 돈 받나유 ㅜ
3. 60대에
'26.3.4 1:16 PM
(118.235.xxx.62)
정기적으로 받는 부모가 문제라 봅니다. 줘도 한번 정도 취업 턱으로 받을순 있어도 그돈이 동아줄 되는 순간 다 망하는겁니다
4. ......
'26.3.4 1:16 PM
(110.9.xxx.182)
병원비 달라 손벌리기 안부끄럽냐???
5. ..
'26.3.4 1:18 PM
(223.38.xxx.48)
그걸 술술 써버리고 너만 잘사는 거 볼 수 없다
너도 같이 잘 못살아야지~ 하는 친정
손절했어요
나는 내 돈 한푼도 아껴쓰는데
6. 60대인데
'26.3.4 1:19 PM
(175.212.xxx.179)
맞는 말이예요.
늘 자식 앞날 걱정입니다
7. 맞아요
'26.3.4 1:20 PM
(223.39.xxx.84)
자리 잡기도 전에 사회 초년생일때부터 일할 수 있는 나이부모 생활비 댔어요
그거 믿고 일 안하고 그래서 같이 망하는거였어요
8. .fgg
'26.3.4 1:21 PM
(125.132.xxx.58)
60대 부모님 용돈 드리고 싶으면 드리는거죠. 뭘 이런글을.
낳아주고, 성인될때까지 보살펴 주신 분들인데. 용돈도 드리고 하려고 돈도 벌고 하는거죠.
9. 60대
'26.3.4 1:21 PM
(182.226.xxx.155)
전 반대로
제발 돈달라는 소리 좀 안했으면 ㅠㅠ
10. ...
'26.3.4 1:21 PM
(14.32.xxx.184)
정말 공감해요
아니다 자식 키워서 그 정도도 못받냐
그거 받아서 난 더 보태서 돌려준다
이런 사람 좀 있다가 나올텐데
받는 기쁨은 받는 기쁨대로 누리고
그거 돌려주면서 또 좋은 부모라는 자뻑 누리고
뭐하는 짓이에요
여기 해당되는 부모들 많을텐데 정신차리세요
사지 멀쩡한 60대가 어디 자식 돈을 넙죽 받아요
11. ....
'26.3.4 1:23 PM
(211.218.xxx.194)
지금 60대면 다들 일하지 않나요?
12. ㅇㅇ
'26.3.4 1:24 PM
(61.43.xxx.130)
60대가 자식에게 손 벌리는 비율보다
자식에게 돈 들어가는 비율이 클듯 한대요
취업이 어려우니 대학원 학비,, 취업스펙 준비등
부모노후 자금이 자식들에게 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자식들이 자기살기 바빠서 부모챙길 여유가 없죠
잘키운 전문직들은 부모에게 월 오백씩 주는 자식도
있긴하나. 미혼일때 이야기고
13. 별 걱정을 다..
'26.3.4 1:24 PM
(183.97.xxx.35)
재산보고 용돈을 주는거겠지
여기도 그렇고 특히 딸
요즘 효도때문에 용돈주는 자식 못본듯 ..
60대가 충분히 일할 수 있는 나이면
평생 일만 하다 가길...
14. 멀치볽음
'26.3.4 1:25 PM
(59.16.xxx.239)
-
삭제된댓글
부모한테 월 500주는 전문직은 장가 못 가겠죠. 치과의사 변호사 월급이 월 500일 텐데 어떻게 500을 주나요?
15. ..
'26.3.4 1:26 PM
(223.38.xxx.34)
근데 잘 사는 집 부모들은 지역의료보험 폭탄에 단시간 알바라도 나가고
있는 집 자녀 대학생들은 과외나 학원강사 하고 주식투자해서 용돈 벌어쓰는데
없는칩이 놀면서 사회나 자식들한테 바라기나 하고
그 자녀들은 마트 멀다고 편의점에서 생필품 사고 없는 엄마돈 뜯어서 성형수술 타령이네요
물론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이유는 있어요
16. 본인
'26.3.4 1:27 PM
(117.111.xxx.54)
벌어놓은 돈 있어서 쉬는 거야 자유죠.
아니면 관공서 노인일자리 많습니다.
17. 60대
'26.3.4 1:30 PM
(1.225.xxx.214)
60대에 용돈을 커녕
자식에게 아직 돈 들어갈 일이 많죠.
공부 안 끝난 자식들도 있을 테고
아이들 결혼할 때 기둥 몇 개 사라지고요;;;
부모가 60대라면 자식들이 20-30대일텐데
부모님께 용돈 드리며 봉양하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요?
원글님은 사서 걱정하는 스타일인가 봅니다.ㅎㅎㅎ
18. yes
'26.3.4 1:31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진짜 자식한테 돈 받아 쓰고 싶을까요?
거지근성 진짜 심하더라구요.
키워준 값 세상에서 제일 천박한 말이죠. 자식한테 돈 뜯는 거 진짜 최악 아닌가요?
광고에서 자식이 사줬다 어쩌구 저쩌구 이런 것도 거지도 아니고 본인이 사서 쓰면 되죠.
19. ㅇㅇ
'26.3.4 1:32 PM
(112.146.xxx.164)
나도 자식에게 더 퍼주고 있는 60대이긴 하지만
뭐 집안마다 다 형편과 사정이 다를텐데
용돈을 주라마라 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써놨는지...
20. ㅇㅇ
'26.3.4 1:32 PM
(122.43.xxx.217)
여기 60대 부모 든 사람보다 본인이 60대인 사람이 더 많을걸요
자기 자식 발목 자기가 잡겠다는데 뭐..
21. ㅓㅓ
'26.3.4 1:43 PM
(1.225.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 대학원까지 가르치고 용돈주고
결혼할땐 몇억 보태주고 못해도 자식한테 5억은 들어요.
용돈받는건 고사하고 부모한테 손벌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2. ᆢ
'26.3.4 1:45 PM
(219.241.xxx.152)
나도 자식에게 더 퍼주고 있는 60대이긴 하지만
뭐 집안마다 다 형편과 사정이 다를텐데
용돈을 주라마라 소리를 정성스럽게도 써놨는지...
2222222222
자기 삶이나 제대로 살지
23. 바람
'26.3.4 1:51 PM
(118.235.xxx.134)
저 60대, 살아계셨으면 90대이산 시부모님,
결혼 뒤에 돌아가시기 전까지 30여년 월 용돈? 드렸어요
그걸로 자식도리 한다 생각했고
억울하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우리 세대를 그런 세월이었죠.
지금 저는 자식들한테 받는 거 없어요.
생일 명절 어버이날 선물 받지만
곧 그보다 몇 배가 더 나가지요 ㅎㅎ
밥값도 우리가 내고
24. 걱정
'26.3.4 1:55 PM
(61.105.xxx.165)
다 사셨나요?
원글님 30대일텐데
앞으로 살 날이 구만리구만
부모 세대보다 자식 세대가
자산 불리기 더 쉬울지 더 어려울지
어떤 세상이 기다리고 있을지 어찌알고
다 아는 듯 단정.
단정하는 성격 누구 닮으셨어요?
엄마?아빠?
25. ㅇㅇ
'26.3.4 1:59 PM
(61.80.xxx.232)
60대는 아직 젊은데 돈달라는 부모들이 많나보네요
26. ...
'26.3.4 2:01 PM
(211.234.xxx.64)
기생충 같은 부모가 발끈해서 댓글 쓰나봐요.
부모 60대면 자식은 한참 사회에서 힘들 나이인데
빨대 꽂을 생각을 어찌 하나요
27. .......
'26.3.4 2:05 PM
(119.71.xxx.80)
엄마 아빠 누굴 닮았냐는 댓글 쓴 분
모기인지 빨대인지 진공청소기인지 모르겠으나
저리 발작하는 것을 보아하니
짐작이 가네요
28. 67세
'26.3.4 2:11 PM
(112.222.xxx.5)
용돈 받는 분들은 훌륭한 자식을 두셨네요.
아직까지 보험료에 주택청약, 학비들...
70이 다 되가는 저는 연 2000도 훨씬 넘게 뒷바라지 하고 있어요.
죽을때까지 용돈같은건 받아보지 못할듯 해요.
29. 어유
'26.3.4 2:17 PM
(112.161.xxx.169)
60후반인데
아직 용돈 한번 받은 적 없어요
작년까지 둘째 로스쿨 학비 댔고
일류 로펌 들어갔지만
월급 받았다고 선물 하나 안받았구요
큰애 억대연봉인데
생일에도 찌질한 선물 10만원대이하
몇번 받은게 다예요
자식들에게 받기는 커녕
아직 주고있어요
그리고 당연한듯 받습디다
자식들이 돈준다는 거
82에서 보고 늘 놀랍니다
30. ㅇㅇ
'26.3.4 2:42 PM
(112.146.xxx.164)
제 주변에도 60대에 자식에게 돈 받는 부모 못 봤어요
저만 해도 취준생 아들 데리고 살고 있고
딸내미는 다행히 대기업 들어갔지만 독립할 때 오피스텔 얻어주고 각자 알아서 잘 살고 있죠
자식들 만나도 내가 밥사고 여행경비 대고 있구만..
확실히 60대가 낀세대인것만은 확실하네요
저 대학 졸업하고 친정엄마께 매달 용돈드리기 시작해서 퇴직한 지금까지도 드리고 있어요
울론 우리집 살림 많이 봐주시기도 했고 이젠 연로한 노인이 되셨지요
60대를 무슨 자식한테 빨대 꽂는 세대로 퉁치는 이런 글 불쾌하네요
31. 60부터면
'26.3.4 3:52 PM
(223.38.xxx.79)
앞으로 30년은 드려야 하는데
자식 퇴직하고나면 어찌 사실지
32. 맞는
'26.3.4 4:02 PM
(124.50.xxx.142)
말이지만 참 무례하게 쓰셨네요
자식에게 용돈 받는 60대가 얼마나 될까요?
아직까지도 용돈 타 쓰는 자식들도 많을텐데 그것도 끊어야되요
33. 참나
'26.3.4 4:44 PM
(114.205.xxx.212)
30대 자녀들에게 돈 주지 마세요
애기 낳았다고 조리원 비용, 손주 육아 도와주시지 말고 자기 몸 건강하게 돌보시고 얼마가 되든 자기 돈 꼭 잘 관리하면서 남은 여생 즐겁게 사세요.
60대에 알바라도 안하면 절대 돈 주지 말라는 원 글 보니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요
부모세대는 토욜까지 근무하며 여권이니 뭐니 제대로 존중받지도 못하면서 칼퇴, 육아휴직 제대로 써보지도 못해도 자식들 육아, 대학뒷바라지, 취업 뒷바라지에 고령의 노부모까지 부양에 간병을 한 세대에요.
제 주변에 취업한 자녀들에게 돈 받는 부모 본적은 없지만 제 아이들에겐 부모집 방문할때 가벼운 과일이라도 한 봉지 사오눈 예의는 가르치고 있네요.
34. ㄱㄴ
'26.3.4 6:24 PM
(118.220.xxx.61)
믿기어려우시겠지만
자식들에게 생활비받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창피한걸 아니깐 말을 안하는거에요.
있어요.
35. ...
'26.3.4 7:19 PM
(14.32.xxx.184)
60대를 파렴치한 세대로 퉁치는 게 아니라
60대면 젊으니까 자식 돈 받지 말라는거잖아요
현재 안받고 있는 사람들한테 해당되는 얘기도 아니구요
진짜 처참한 독해력에 제가 다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36. 웃자
'26.3.4 8:26 PM
(222.233.xxx.103)
독해력을 운운하기엔 원글이 넘 자기위주로 쓴 글로 느껴짐요. 60대 용돈 받기에 젊은 나이지만젊은 사람들도 그럼 결혼할때난 결혼 후 집 살때나 부모에게 기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려줄것도 없으면서 바라는 것 많다고 하는 젊은 세대도 이해 못하겠고
37. ᆢ
'26.3.4 9:30 PM
(58.236.xxx.72)
30대 자녀들에게 돈 주지 마세요
애기 낳았다고 조리원 비용, 손주 육아 도와주시지 말고 자기 몸 건강하게 돌보시고 얼마가 되든 자기 돈 꼭 잘 관리하면서 남은 여생 즐겁게 사세요.
22222
38. 그냥
'26.3.4 9:41 PM
(122.35.xxx.223)
서로 주지말고 받지 말죠. 각자도생!
부모봉양 하고 간호하며 살기엔
의료기술이 너무 발달해서..
옛날처럼 아프다는 사람도 별로 없어요.
60이면 날아다니고요 스쿼트 100개 가능합니다.
노인 아니예요.. 70도 젊어요..
관리잘하고 내 몸속 장기 이뻐해주면서 살면되요
39. ...
'26.3.4 10:11 PM
(119.202.xxx.232)
60대가 건강할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아요.
저 50대 중반인데 폐경 오니 고혈압에
고지혈증 심부전이 한번에 다 오고
뼈마디도 아파요.
남편은 60대인데 역시 류마티스로 아프고
나이는 못 속인다는 말 실감하고 있어요.
자식에게 용돈은 받지 않지만 건강하게,
팔팔하게 알바는 힘든 나이예요.
40. 저 60대중반
'26.3.4 10:51 PM
(118.235.xxx.177)
결혼후 지금까지 90대 시부모님 생활비 댑니다
이제는 무념무상 .
41. 아이구야
'26.3.4 10:53 PM
(117.111.xxx.254)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캥거루하는 자식한테
용돈이나 주지 마세요.
42. ...
'26.3.4 11:27 PM
(211.235.xxx.171)
그간 댓글들보아하니
여기도 자식한테 용돈.생활비 받는 회원들 꽤 되는모양이더군요
이런 종류의 글 올라오면 부끄러운건 아는지ㅜ
발끈?해서 난리난 댓글들 쓰더라구요
위에도 상당수 보이죠???
가끔 자식한테 받는 돈을 다른 형편어려운 자식한테 몽땅 준다는글들에도 발끈해서 댓글다는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들이구요
본인 이야기니까 발끈해서 부들부들거리는거죠
부디
최소
내 앞가림을 해서 노후자금.의료비등은 제발 좀 모아두세요
발끈해서 부들거릴시간에요ㅠ
찔리는분들 엄청 많은듯
저 역시도 경제력 1도 없는 시가에 35년동안 생활비.의료비 댔었던 잘나가는 워킹맘입니다
제가 벌어오는 수입아니었으면 제 남편이 시가에 그오랜동안 돈을 보낼수있었을까싶네요ㅠ
두분 돌아가시고 그 긴여정이 끝났네요ㅜㅜ
43. 영통
'26.3.4 11:43 PM
(116.43.xxx.7)
와우~
브라보~
갈라치기 아이디어 신박하다~~~
국힘 것들..아침마다 모여서
갈라치기 주제 브레인 스토밍 회의 하는구나...
창의력 제법 있네. .그건 인정~~
44. ...
'26.3.4 11:54 PM
(1.237.xxx.38)
60에 날아다니고 스쿼트 100개 하는건 집에서 살림이나 하며 몸 아끼고 살던 사람이나 가능하죠
알바 몇번이라도 하던 사람이면 60에 그럴수 없어요
45. ...
'26.3.4 11:54 PM
(211.235.xxx.244)
-
삭제된댓글
82에서 제일 하기쉬운말.제일 많이 듣는단어가
갈라치기와 주작아닐까요?
뭐든 내 맘에 안들면 갈라치기하지마라 주변에서 저런사연 듣도보도못했다 고로 주작이다ㅜ
늘상 있는일이라
신박하지도
놀랍지도않다는 사실ㅜ
46. ㅇㅇ
'26.3.5 12:06 AM
(211.234.xxx.186)
35년간 시부모한테 생활비 보낸 사람은 60대겠네요
요즘 60대는 부모수발 자식 수발 양쪽 다 드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자식에게 부양을 바랄 시대가 아니죠.
그러니 절대 노후 자금 털어 자식 줄 생각하지 말고 각자도생!
절대 자식에게 손 벌릴 생각하면 안됩니다.
47. ...
'26.3.5 1:06 AM
(211.235.xxx.77)
자식수발드는것과
부모수발 드는것은 다릅니다
저만해도 제 주위에 시부모건 친정부모건 생활비를 통채로 받아야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못봤어요ㅜ
노후자금 통째로 털어줘가며 자식뒷바라지도 할 생각도 말고요
자식한테 기대어서 나 좀 먹여살려줘 할 생각도 마시구요ㅜ
차라리 노후대비가 아예 안됐다면
자식 결혼시키지말고 그냥 그자식의 등에 타오르는게 나은거지
억지로 결혼시켜서 남의 귀한 딸.아들 눈물나게 생활비 내놓으라고 하지도말구요ㅠ
48. 12123
'26.3.5 3:55 AM
(220.71.xxx.130)
60대에요. 노후가 완벽하지도 않은데 30대 자식들은
부모에게 인색해요. 밥값 한번 안내요. 부모는 퍼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듯...원글도 그런 사람?
49. ᆢ
'26.3.5 5:16 AM
(118.235.xxx.152)
60대부모. 자녀들 생일 손자유치원입학 명절 크리스마스 등등 축하할 일 있죠.
얼마씩 주고받아요. 결국 + - 0
이지만 마음이 오고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