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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몇십년 친구도 매일 보는 동료도 생활을 같이하는 동네 엄마도

조회수 : 2,913
작성일 : 2026-03-03 17:40:50

경제 사정은 아예 몰라요

물론 압구정 반포 산다 자스민이다 하면 부유한가 추정은 하지만

한번도 너는 재산이 얼마나 되고 부채는 어떻게 되고 금융자산은 얼마있는지 서로 말해본적이 없어요

 

심지어 부모님도 제게 얼마 있다 말해준적이 없고 자매도 시댁도 각자 비밀처럼 재산상황은 공유 안했어요

문득 남들은 서로 다 알고사나 싶어요

IP : 118.235.xxx.9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르는
    '26.3.3 5:41 PM (118.235.xxx.22)

    모임도 있고 아는 모임도 있고 그래요

  • 2. ...
    '26.3.3 5:45 PM (222.108.xxx.242)

    전혀 모르는...그냥 눈에띄는 부자들만 좀 아는편이에요.

  • 3. kk 11
    '26.3.3 5:50 PM (114.204.xxx.203)

    당연하죠 20년 넘은 친구 지인도 얘기 하는거만 듣고
    내 것도 다 오픈 안해요

  • 4. ㅇㅇ
    '26.3.3 6:00 PM (223.38.xxx.239)

    언니, 엄마랑 매일 통화하면서 별 얘기 다하고
    자주 외식하고 여행갈때 니돈내돈 안따지고 여유있는 사람이
    알아서 내는데 언니랑 서로 월급, 재정상태는 안물어요
    코로나때 중등동창들이 질척거리면서 만나자더니
    보유주식, 생활비 묻는데 저런것들이랑 동창이라는것도
    창피해서 손절했어요

  • 5. ^^;
    '26.3.3 6:33 PM (118.235.xxx.36)

    전 제 돈 얼마 있나도 사실 잘 몰라요

  • 6. ^^;
    '26.3.3 6:34 PM (118.235.xxx.36)

    근데 부모님 재산은 잘 알아요 남동생 몰아서 줄까봐... 유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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