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주토피아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26-03-03 14:12:53

대학생 애들이요. 

누가 사준다면 한시간도 못오나요? 

오늘 기념일이라 간만에 가는건데 ㅠ 

제가 싫은겅까요?

IP : 118.235.xxx.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학하고
    '26.3.3 2:22 PM (175.223.xxx.11)

    오랫만에 친구들 만나 노는게 더 좋을 나이죠.
    님도 대딩때 부모랑 노는것보다는
    싼걸 먹어도 친구랑 노는게 더 재미있지 않으셨어요?
    전 제가 그랬어서 그런지 별로 섭섭하지는 않아요.

  • 2. kk 11
    '26.3.3 2:30 PM (114.204.xxx.203)

    뷔페 그리 혹하지 않는거요

  • 3. ㅇㅇ
    '26.3.3 2:33 PM (116.42.xxx.177)

    땡기지 않는거죠. 울애들도 젊어도 뷔폐 그닥이에요. 맛있는 음식 평점 좋은데서 먹는거 좋아해요 시끌시끌한곳 싫어하고요

  • 4. ..
    '26.3.3 2:33 PM (223.38.xxx.7)

    뷔페가 뭐라고요...
    콘스탄틴이면 또 몰라.

  • 5. ㅎㅎ
    '26.3.3 2:38 PM (218.148.xxx.168)

    원글님 애들한테 내가 싫은거니? 이런말 한건 아니죠? 솔직히. 그런말하면 진짜 싫어질거 같아요.

  • 6. 주토피아
    '26.3.3 2:39 PM (118.235.xxx.19)

    안했죠ㅠㅠ
    새학기 첫날이라 재밌게 보내라고 했어요

  • 7. 그러게요
    '26.3.3 2:42 PM (221.138.xxx.92)

    애들하고 시간맞춰서 함께 식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요...
    기특한 마음도 있고
    아쉬운 마음도 있고
    이렇게 애들이 성장하나봐요.
    우린 늙어가는 흑~ㅜㅜ

  • 8. 식탐없는
    '26.3.3 3:16 PM (1.242.xxx.42)

    아이들이라 그럴거에요.
    저희가족도 모두 식탐없어서 먹을거사줄테니 한시간거리 오라면 갈사람 없을거에요.
    대학생이면 친구랑 노는게 재밌을 나이죠.

  • 9. ...
    '26.3.3 3:39 PM (220.117.xxx.67)

    식탐이 문제가 아니라 기념일이 문제죠. 기념일에 자기 시간을 좀 내서 가족모임을 갖는다에 초점을 맞춰야지 식탐이 있네 없네, 애들은 원래 그래는 좀 아닌거 같아요. 성인자녀들일수록 사회생활을 가르쳐야할거 같아요. 가족 경조사 정도는 귀찮아도 자기 시간을 내는것도 사회생활의 기본 아닐까싶네요.

  • 10. 기념일이라
    '26.3.3 3:54 PM (221.149.xxx.157)

    쓰신걸 보면 결혼 기념일?
    그건 부부끼리 챙길 일이지 자식과 함께 밥먹어야만 하는 날은 아니죠.
    생일인데 설마 아들이 안오겠어요?
    그리고 거리가 멀어서 통학 아니고 자취를 하는 모양인데
    그런 경우엔 주말에 미리 하죠.
    굳이 평일날 불러야하는건 아니겠죠.

  • 11.
    '26.3.3 3:57 PM (218.157.xxx.195)

    오늘은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날이에요
    개강날
    입학식날

    친구를 만드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1년이 달려있어요

    자기비하 하지 마시구요

  • 12. ---
    '26.3.3 6:02 PM (112.169.xxx.139)

    어휴.. 왜이러세요.. 이런 식이면 애들도 만나서 같이 밥먹기 부담스럽죠.
    함께 가능한 날을 조율해서 정해서 가야죠.

  • 13.
    '26.3.3 7:35 PM (118.235.xxx.163)

    오늘 생일날이에요.
    애들이 서로 짜고 만나서 서프라이즈 하려 톡 대답도 안하고 왔네요.
    모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95 대통령과 수시로 소통중인 최강욱 26 ㅇㅇ 21:30:19 1,979
1800194 상가에 반짝이 스프레이 뿌리고 나타난 친척아줌씨 3 상식이 21:29:15 1,410
1800193 오늘 달 보신분들 11 안수연 21:27:32 2,107
1800192 본인 투자 종목 신용잔고 확인하세요. 4 .. 21:24:36 1,894
1800191 인스타 춈미? 이 사람은 왜 인기가 있나요? 3 춈미 21:18:58 998
1800190 지상전 하면.미국이 야 니네도 군인 보내 7 ..... 21:18:32 1,646
1800189 비행기 폭행사건 보고 7 저도 21:13:19 2,469
1800188 보나마나 내일도 큰폭으로 떨어지나요? 14 ㅇㅇ 21:10:54 4,271
1800187 대학교때 자취할때 남친 여친 초대 파자마 자주 했지만 2 21:10:40 980
1800186 엄청난 코감기가 왔는데요 3 초코송이 21:05:31 657
1800185 조국혁신당 이해민 - 부처 사이 보이지 않는 벽 ../.. 21:05:00 206
1800184 오늘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신 분들… EBS 주식 다큐 봅시다 5 21:02:24 3,912
1800183 이런집도 있네요 부럽.. 14 20:56:05 5,673
1800182 김선태 유튜브 1시간만에 10만.. 23 ..... 20:55:53 4,360
1800181 그 비행기 안 폭행 사건, 그런데.. 22 11 20:53:47 3,400
1800180 잊지말자 지귀연 룸살롱 2 ㄱㄴ 20:51:17 545
1800179 주식초보가 묻습니다 6 주린 20:50:59 2,029
1800178 저 중동 두바이 탈출하고 뉴스 나왔어요 16 ... 20:50:42 5,170
1800177 천안 학교 근처 자취 월세 얼마정도 하나요? 1 천앗 20:49:57 342
1800176 한달 정도 후에 주식 깨야 될수도 있는데요 조언 좀 4 ㅇㅇ 20:44:43 1,908
1800175 역시 개미 털리는듯요 7 Umm 20:44:02 3,125
1800174 20살아들이 살림남이 되었어요 3 어머나 20:43:42 1,888
1800173 네이버 미친놈ㅜㅜ 13 네이놈 20:38:15 5,402
1800172 딸 난자 6 ㅊㅋ 20:35:04 1,759
1800171 화장실 휴지 뭐 쓰시나요? 7 ... 20:26:21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