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분전환겸 머리하고 엄청 우울하네요.

oo 조회수 : 1,400
작성일 : 2026-03-03 12:04:33

언제나 중단발 정도 길이에 c컬펌으로 유지해오다가, 기분 전환겸 얼굴선 길이 단발에 요즘 유행한다는 빈티지펌을 했는데 너무 못생겨졌네요. 

못생겨짐에 10년쯤 노화가 왔어요.

젊고 상큼한 젊은이들이나 하는 머리를 40대 중반 제가 했더니 거울볼때마다 자꾸 울엄마가 보여서 깜짝 놀라요.

억지로 끌어당겨 묶고 지내요.

이번주 약속도 몽땅 취소하고 끙끙앓고 있어요.

IP : 58.153.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 12:07 PM (222.117.xxx.43)

    테무에서 19000원짜리 가발 사쓰세요
    머리기를동안

  • 2. ....
    '26.3.3 12:08 PM (121.137.xxx.59)

    저도 단발을 하고싶은데
    짧게 잘랐다가 망할까봐 꾹꾹 참고있어요 ㅠ

  • 3.
    '26.3.3 12:21 PM (14.36.xxx.31) - 삭제된댓글

    시간이 약ᆢ 풀릴때까지 속상해도 참는수 밖에 없어요
    드라이나 구루프 말아보세요
    한달후 딱 이쁠수 있어요
    상큼하게 봄이니까 단발 이뻐요

  • 4. oo
    '26.3.3 12:44 PM (58.153.xxx.175)

    다들 고마운 말씀만 해주시네요.
    나이들어서 짧은 단발은 말리고 싶어요. 거기다가 컬이 들어가는 순간...중년미 뿜뿜이예요.
    내가 왜 숏단발을 하면 상큼해질거같다는 몹쓸 생각을 했던건지 몹시 후회스러워요.

  • 5. 저도
    '26.3.3 2:50 PM (211.235.xxx.80)

    사십대 중반 짧은 단발 했어요.
    저번에 했을때도 엄마가 나이들어 보인다고
    기르라고 하셨는데 그러시거나 말거나ㅋㅋ
    짧은 머리가 편하고 좋아서 만족 하거든요.
    머리는 다시 기니까 시간 지나면 괜찮으실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115 정부 총리산하 검찰개혁TF야.. 보완수사권 가지고 왜그래? 4 .. 15:00:49 268
1800114 나의해방일지 중 김지원 대사 .. 14 14:56:38 1,677
1800113 밍크 보관법좀 알려주세요 14:55:54 162
1800112 5월중순 해외여행 추천지 상하이?대만? 5 어디 14:55:29 337
1800111 삼전, 현차 팔고나니 맘이 편해요 ㅠㅠ 5 주식어려움 14:52:50 3,391
1800110 오늘 다 녹네요 4 무명씨 14:52:20 2,130
1800109 나이 오십에 할 수 있는 일 14 ㅇㅇ 14:44:34 2,334
1800108 뭐만 먹으면 눕고 싶어요. 4 아직은 14:43:00 736
1800107 다시 향수쓰고 싶어서 백화점 다녀왔는데요 9 봄이되니 14:42:58 1,153
1800106 쌀씻을때 얼마나씻나요? 23 .. 14:41:51 1,330
1800105 이동형.. 27 ........ 14:40:42 1,637
1800104 염색 가격 어느정도 하나요? 8 -- 14:40:16 874
1800103 혼자 애슐*왔는데 좋네요 10 오오 14:39:15 1,659
1800102 노가리 어떻게 먹어요? 3 .. 14:38:13 254
1800101 겸둥이 푸바오 근황 10 14:36:01 989
1800100 말을 이상하게 돌려까는거... 6 말을 14:35:46 673
1800099 내일도 주식 하락할까요?? 8 ... 14:34:59 2,995
1800098 안면인식등록 사진요 궁금 14:25:27 203
1800097 대상포진 증상일까요? 11 봄봄봄 14:24:42 691
1800096 산후도우미 이런분 감동이네요 2 ..... 14:20:20 1,085
1800095 졸업 전, 대학 합격 후 교사에게 선물 가능한가요? 2 ------.. 14:16:21 530
1800094 맞벌이 35년차,, 집밥파 VS 외식파 9 집밥타령 14:14:43 1,123
1800093 뷔페사준다는데 편도 한시간 걸리니 대답이 없네요 11 주토피아 14:12:53 1,273
1800092 고양이 관찰 웃김 11 한번 보세요.. 14:02:28 1,242
1800091 저렴이 잡주 가지고 있는데요 4 ........ 14:02:27 1,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