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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왔는데 떠드는 아줌마들무리

달리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26-03-03 11:05:41

학교 개학하니 초등엄마들 카페로 몰려와서 너무 시끄러워요 

다른 테이블에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몇분을 못가고 또 시끄러워요 

커피는 다 마시고 나가야 하기에 사장님께 민원 넣었어요 

슬몃보니 늘 혼자오던 분도 그중에 있어요

 이렇게나 목소리가 클줄이야! 

IP : 121.165.xxx.12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3 11:08 AM (114.204.xxx.179)

    아줌마들 포함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어제도 밖에 다이소에 뭐 사러갔더니 어린 여학생들이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큰소리로. 떠드는데 챙피한줄 모르더라구요;;

  • 2. ..
    '26.3.3 11:09 AM (220.118.xxx.37)

    해방감에.. ㅎㅎ 저라면 좀 참아질 듯. 얼마나 힘든 시기인가요.

  • 3. 00
    '26.3.3 11:13 AM (106.101.xxx.52)

    오늘이 입학식아닌가요? 오늘말고는 저렇게 모일일 없을텐데 학교앞 카페가 다그렇죠 뭐
    그래서 단체앉아있으면 다른곳 가요

  • 4. ...
    '26.3.3 11:15 AM (39.125.xxx.136)

    뭔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아저씨들 모여서 떠드는 거 못 봤나보네요
    목청도 커서 카페가 울려요

    이번주는 카페고 식당이고 아줌마들로 시끌벅적할
    때네요

    미치기 직전에 해방됐을 텐데 조금만 양해해 주세요^^

  • 5. 어디나
    '26.3.3 11:15 AM (211.234.xxx.52)

    아줌마들 모이면 시끄럽죠
    저는 4명 이상 모일땐 모임장소 빌려서 실컷 먹고 떠들어요
    3명이 스타벅스에서 수다떠는것도 시끄러워서 눈치보여요

  • 6. ㅇㅇ
    '26.3.3 11:15 AM (49.1.xxx.94)

    흠 무리가 모이면 다 그래요 젊은 직장인들 우루루 모여도 엄청 시끄러워요. 근데 사람들이 유독 아줌마들의 목소리톤을 싫어하는거 같아요.

  • 7. 원글
    '26.3.3 11:19 AM (121.165.xxx.123)

    저도 해방감에 카페 왔어요^^;;;
    유독 한명 목소리 크고 웃음소리가...
    오늘은 일찍 가야겠어요
    내가 피해야죠뭐

  • 8. 아저씨들
    '26.3.3 11:21 AM (119.203.xxx.70)

    아저씨들이 더 시끄러워요.

  • 9. ....
    '26.3.3 11:24 AM (211.197.xxx.163)

    남들이 시끄럽다고 느낄 정도면
    목소리를 30프로만 줄이면 좋겠어요..
    공공장소인데 다른 사람들도 배려해야죠
    저러구선 집에 가서 애들한테
    뭐라고 교육시킬런지

  • 10. 최고는
    '26.3.3 11:24 AM (211.234.xxx.115)

    할아버지들 모임이던데요?

    이XX
    저XX는 기본
    한 목청들 하시구요

  • 11. .....
    '26.3.3 11:25 AM (125.240.xxx.146)

    제가 예전에 동네 엄마들 까페에서 만날때 제가 속한 무리가 목소리 컸어요.
    서로 말하려다 보니. 점점 시끄러워지니 데시벨이 계속 커지고 .
    중간에 일행이 다시 낮추자고 하고 낮추면 또또 점점 커지길 반복..

    지금 그 목소리 큰 엄마 만나길 자중하고 있어요.

    그 해방감에 쓸데 없는 이야길 큰 목소리로 수다로 떨 게 뻔해서
    안만나는 자제력을 키우는 중입니다. 사람이 싫은게 아니라...

  • 12. 나도
    '26.3.3 11:27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시끄러운 건 싫지만
    또 어떻게 생각하면 무리들이 모였으면 조용할 수가 없지 않나요.
    독서실도 아니고
    어느 날 스벅에서 혼자 노트북하고 있는 사람들 때문에 소리 낮추고 소곤소곤거리는 저 자신과 친구를 발견, 왜 우리가 이렇게 조용하게 이야기하냐 하면서 정정당당히 소리 내어 이야기했어요.

  • 13. 딱 질색
    '26.3.3 11:32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 14. 딱 질색
    '26.3.3 11:33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그리 떠들꺼면 공간 임대 하던지 진짜
    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 15. 딱 무식
    '26.3.3 11:34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그리 떠들꺼면 공간 전체나 룽 임대 하던지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 16. 무식쉴드
    '26.3.3 11:36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떠드는 무리들 통임대 하시고나 당당거리세요
    공간 혼자쓰나?

    그리 떠들꺼면 공간 전체나 룽 임대 하던지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웅성웅성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 17. 무식쉴드
    '26.3.3 11:36 AM (1.222.xxx.117)

    해방감이 아줌마 특유권리도 아니고
    여럿이 이용하는 상업장소 비매너 무식인데
    무슨 쉴드를 치시는지?
    시끄러운게 뭔 정정당당 입니까? 돈만내면
    맘대로 비매너해도 된다 누가 그래요?
    떠드는 무리들 통임대 하시고나 당당거리세요
    공간 혼자쓰나?

    그런 돈 능력도 안되는데 희안한 갑질근성
    진짜 웅성웅성 대화 수준아닌 시장통에 화차 삶은 목소리는 눈에 뵈는거 없는 무식한 인간들이네요

  • 18. 사생활까지
    '26.3.3 11:43 AM (61.105.xxx.113)

    여자건 남자건 과하게 시끄러운 사람은 민폐죠.
    건너편 자리에 앉은 60대 중후반 남자가 함께 온 남자1, 여자2 일행에게 자기는 억울하고 그 여자가 이상한 여자라고, 자기 집안에 작년에 어떤 우환이 있었나 떠드는데 왜 나까지 댁의 사생활을 다 들어야 하나—- 괴로웠어요ㅠㅠ.

  • 19. ....
    '26.3.3 11:45 AM (211.235.xxx.249)

    집구석 처박혀 있으니 전두엽까지 늙어가는거죠.

    다른 테이블 조차 나서서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또 그러는거 오죽 시끄러우면 그러겠어요

    반면교사도 안되고
    스터디카페 수준 예민글도 아니고 비슷한 부류면

    두둔 할게 아니라 반성을 하세요. 개민폐짓입니다

  • 20. 노인들 욕하지말길
    '26.3.3 11:55 AM (59.23.xxx.180)

    그러니까 노인들 욕하면 안 돼요.
    노인들 욕 하는 사람들 비슷비슷해요
    또 니가 노인이니까 할까봐요. 아직 재수생 엄마예요

  • 21. 어휴
    '26.3.3 12:08 PM (211.211.xxx.168)

    뭔 여자들이 원래 그래요?

    아저씨들 모여서 떠드는 거 못 봤나보네요
    목청도 커서 카페가 울려요
    Xxx22222

  • 22. ...
    '26.3.3 12:20 PM (211.235.xxx.249) - 삭제된댓글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에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이나 타지마시죠

  • 23. ...
    '26.3.3 12:21 PM (211.235.xxx.249) - 삭제된댓글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처럼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닙니까?

  • 24. ...
    '26.3.3 12:23 PM (211.235.xxx.249) - 삭제된댓글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도 시끄러우면 dog저씨인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죠.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진짜 dog민폐 짓 하지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이나 하고

    이 글에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 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닌 겁니까?

    카페에서 시끄럽게 눈치없이 떠드는 사람들 다 튀어나오네요

  • 25. ...
    '26.3.3 12:41 PM (211.235.xxx.249)

    시끄럽다는데 뭔 물타기 하고 있어요?

    아저씨 시끄러우면 dog저씨인 것처럼,
    아줌마도 시끄러우면 dog줌마 일 뿐.

    지금 이게 남자,여자 시끄러움 문제 입니까?
    민폐 짓 하지 말자는데 난독의 문맹인지
    엉뚱한 소리로 물타기 짓이나 하고

    이 글에 누가 더 시끄럽다가 왜 나와요?
    그런다고 시끄런 무리가 별거 아닌 겁니까?

    카페에서 시끄럽게 눈치없이 떠드는 사람들 다 튀어나오네요

  • 26. 어제도
    '26.3.3 12:54 PM (211.36.xxx.2)

    카페 옆자리에서 나이드신 아주머니들 큰소리로
    수다를 떠는데 내용이 연예인 뒷담화
    사망한 연예인까지 도마에 올려놓고
    자근자근 씹던데
    너무 없어보이고 한심해 보여서
    나가면서 얼굴 한 번 봤는데
    생긴 것도 뜨악
    너님들 거울이나 보고 까

  • 27.
    '26.3.3 1:40 PM (211.234.xxx.60)

    중국인들 시끄럽던데 더시끄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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