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501간장은 어느 카테고리에요?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 간장은 어디에 속하나요
60넘은 미혼 언니가 진간장이 집에서 메주로 만든 간장이래서요
저는 진간장이 샘표 양조간장이라고 알고있거든요
우기진 않고 그래? 그러고 말았어요
샘표501간장은 어느 카테고리에요?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 간장은 어디에 속하나요
60넘은 미혼 언니가 진간장이 집에서 메주로 만든 간장이래서요
저는 진간장이 샘표 양조간장이라고 알고있거든요
우기진 않고 그래? 그러고 말았어요
진간장이 양조간장,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건 조선간장(국간장)
진간장이 양조간장, 집에서 메주 띄워 만드는건 조선간장(국간장) 22222
나이만 많지
미혼이라 잘모르나봐요
메주띄위 만든간장 ㅡ 국간장 혹은 조선간장
그 외 모두같음 ㅡ 왜간장, 시판 진간장, 양조간장 등등
진간장,,,,,,,,,,진한 간장,, 샘표501
국간장, 조선간장,,,, 위의것과 비교해서 맑은 간장
샘표501 - 양조간장이면서 왜간장이고 진간장
집에서 메주띄워만든 간장 - 조선간장이고 국간장
흔히 우리가 말하는 진간장은 양조간장이고 왜간장임
그런데 ’원래의 진간장’은 집에서 만든 조선간장(한식간장)이 5년이상 묵어서 색이 아주 진해진 것이 진간장이긴 해요.
언니가 잘못 아셨네요
또 구별하자면양조간장은무침요리.진간장은볶음요리에 적당하대요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보내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가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보내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서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시중에서 파는 건 대부분 왜간장이면서 양조간장, 산분해간장(진간장?)으로 나뉘는 거예요.
조선간장은 백프로 양조간장일 거예요.(훨씬 비싼데 산분해로 만들 리가 없죠.)
양조와 산분해를 섞은 혼합간장이 있고요.
번외로 진짜 콩으로 만든 간장이 있는 걸로 아는데 비싸니까 안 먹어봐서 얼마나 맛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보통 간장은 식용유 빼고 남은 탈지대두로 만들거든요.
우유도 유지방이 많을수록 맛있으니까 맛있겠죠?
산분해간장도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엄마 세대 유명했던 몽고간장이 산분해간장이었어요(지금은 아님)
미생물 발효는 그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이 있는데 그걸 구수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산분해 간장이 더 깔끔하다고 여길 수도 있거든요.
여튼 취향에 따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조선간장은 메주에 소금물 넣고 발호시킨 약간 노르스름한 짠간장이고 국간장이라고도 하죠.
일본 간장, 왜간장은 거기에 밀도 넣어 발효시켜서 달달한 맛이 있고 좀 더 진한 색깔이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이걸 진간장이라고 불렀어요.
양조간장은 아시다시피 발효를 미생물로 발효를 시켜서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산분해간장은 염산을 이용해서 빠른 시간에 분해 시키는 간장이라 저렴하구요.
이게 정확한 분류인데 마트에서 보면 산분해간장이 진간장으로 네이밍된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시중에서 진간장이라고 써 있는 간장은 산분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간장은 시중 간장은 대부분 왜간장 인데 만드는 방법에 따라 양조간장과 산분해간장으로 나눕니다.
조선간장은 100% 양조간장일 거예요.(훨씬 비싼데 산 분해로 만들 리가 없죠)
번외로 진짜 콩으로 만든 간장이 있습니다.
보통 대부분의 간장은 식용유를 빼고 남은 탈지대두로 만드는데 통콩으로 만들면 우유도 유지방이 많을수록 고소하니까 간장도 더 맛있겠죠?(비싸서 먹어보진 못함)
의외로 산분해 간장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도 꽤 될 겁니다.
7,80대 엄마 세대에서 유명했던 몽고간장이 산분해 간장이거든요. (지금은 아님)
양조간장은 미생물이 단백질을 분해하는 대사 과정에서 부산물이 생기는데 그걸 구수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염산으로 분해한 산분해 간장이 잡맛 없이 깔끔하다고 느낄 수도 있어요.
그럼 취향에 따라 잘 고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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