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때 저 70년.
연애도 있었지만 소개나 중매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요.
저도 호텔 커피숖에서 여러번 선봤거든요.
요즘은 선보는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요.
물론 결정사 같은데 넣기도 하겠죠.
요즘은 어떤가요?
주변에 보면 거의 연애해서 결혼하던데요.
성인딸들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주변 실제로 결혼하는 자녀들 어떻게 하셨나요?
우리때 저 70년.
연애도 있었지만 소개나 중매가 더 많았던 것 같은데요.
저도 호텔 커피숖에서 여러번 선봤거든요.
요즘은 선보는 경우는 없는 것 같은데요.
물론 결정사 같은데 넣기도 하겠죠.
요즘은 어떤가요?
주변에 보면 거의 연애해서 결혼하던데요.
성인딸들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주변 실제로 결혼하는 자녀들 어떻게 하셨나요?
케바케예요.
저희때도 연애하는 애들, 소개팅하는 애들, 어른 소개, 선, 마담 뚜, 결혼정보회사 등 다양했어요.
결혼정보회사 회원 많아요. 소개팅도 많고요.
결정사 많더라고요. 본인들은 말안하는데 부모가 결정사 등록하고 결혼시켰다 하는 커플 엄청나요. 결정사 등록도 부모가
요즘 많이들 결정사에서 만나요.
그러나 주변엔 연애결혼 했다고 말합니다.
양쪽 부모 노후대책 여부~부터 체크를 해야되는 시대이니...
결정사는
부모나 본인이 능력있는 경우 많이 등록하지 않나요?
저희는 노후는 되어있지만 아이들한테 지원해줄 여력이 안되는데 이런 경우도 있을까요?
그럼 또 자녀들의 직업 소득능력이 좌우 되겠죠
보통은 노후 되어 있지만 받을 돈 없는 비슷한 환경끼리 결혼 성사돼요
연봉 2천도 등록 가능하더라고요. 남자는 직업이 좀 괜찮아야 하고요
첫댓글인데요. 시조카(여자조카2명)들 보니 cc로 연애결혼 했어요.
일찍 결혼한 친구의 딸(교사)은 같은 교사와 연애결혼했고요.
다른 경우들은 연애하다가 이별하기도 하고...소개해 달라고 하네요.
연애도 하던 사람들이 하죠. 아님 어른들 소개(선)...이걸 많이 하고, 친구들 끼리도 소개하고, 모임도 가고 등 최후로 결정사로 가는것 같아요. 그냥 평범해도 결정사 가요.
여자 결정사 등록은 하루라도 어릴 때 하면 유리해요
평범해도 결정사 가요
매칭되는 수준이 누가 나오냐가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