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아들 새학년 첫날 그 어색한 분위기가 싫다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친한 친구가 마침 같은반이 되어서 원래 아빠가 태워다 주는데 오늘은 그 친구랑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다며 일찍 나갔어요. 남편까지 출근하고 나니 나도 모르게 옅은 미소가 지어짐. ㅎㅎ
근데 커피 한잔 마시고 있는 중에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방학때 같음 아직 방에서 자고 있을 아들 생각에...
적응해야죠.
고딩 아들 새학년 첫날 그 어색한 분위기가 싫다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친한 친구가 마침 같은반이 되어서 원래 아빠가 태워다 주는데 오늘은 그 친구랑 만나서 같이 가기로 했다며 일찍 나갔어요. 남편까지 출근하고 나니 나도 모르게 옅은 미소가 지어짐. ㅎㅎ
근데 커피 한잔 마시고 있는 중에 왠지 모를 허전함이...
방학때 같음 아직 방에서 자고 있을 아들 생각에...
적응해야죠.
저도 고딩 아들은 학교 가고, 저는 커피 마시고 있어요.
(두 딸은 아직 등교 전인 건 안 비밀.. ㅎㅎㅎ)
우리 아들들의 슬기로운 고등생활을 응원합니다.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이 짓을 몇년더 해야된다는 주구장창 겨울방학 대기 중
오늘을 즐겨요 어짜피 11시에 컴백홈
개학하니 이렇게 좋다니
몸이 가벼워요
오늘부터 정상수업 이라 화요일 7교시라 오후 5시쯤 귀가 예정 입니다. 그리고 즐겨야죠.
한적함이 너무 그리웠어요.
자취하는 큰애 어제 데려다 주고
대학신입생된 둘째 나가고 혼자 커피마시며
유투브 보고 있어요.
긴긴 겨울방학동안 아침먹고 점심준비해놓고
오후 알바가고 저녁 차리고 바쁘게 살았어요 ㅎㅎ
지금 암것도 안하고 이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어요.
저희집 초딩도 드디어 학교 갔어요~~
몸이 가뿐하네요ㅎㅎㅎ
고등입학한 첫째, 중2 둘째 둘다 학교갔어요. 첫째는 방학내내 학원과 스카에서 살았어서 아무느낌 없는데 둘째는 학원 못다니겠다고 해서 내가 억지로 붙잡고 가르치고 오후엔 운동시킨다고 헬스장까지 같이 다녔네요ㅜㅜ지금 눈물 줄줄 나와요.
울집 재수생은 재종학원 다녀보고 ...집에서 한다고 ㅜㅜ
울집 중딩이들이랑 겨울내내 같이 뒹굴었더니, 쬐끔 허전할것 같은...ㅎㅎ
우리집 재수생 과외와 단과학원으로.
집에서 공부하기로
1년간 집밥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105 | 네탄야후 죽었나요? 15 | ... | 2026/03/02 | 6,687 |
| 1790104 | 대학생 자취방 원룸&아파트 경험있으신 분들 20 | ㅇㅇ | 2026/03/02 | 2,923 |
| 1790103 | 강남아파트 20%정도 떨어지는게 목표인가보네요 17 | oo | 2026/03/02 | 4,318 |
| 1790102 | 벌거벗은 세계사 이제는 자극적인 내용으로 바꿨나봐요 3 | 벌거 | 2026/03/02 | 4,101 |
| 1790101 |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8 | 절식아님? | 2026/03/02 | 3,498 |
| 1790100 |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2 | 질문 | 2026/03/02 | 1,716 |
| 1790099 | 성당 예비신자교리 8 | 달콤한 | 2026/03/02 | 1,617 |
| 1790098 |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 | 2026/03/02 | 1,434 |
| 1790097 | 영화 추천드려요. 5 | 영화 | 2026/03/02 | 2,860 |
| 1790096 |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48 | 시어머니 | 2026/03/02 | 14,702 |
| 1790095 |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6 | .... | 2026/03/02 | 2,487 |
| 1790094 |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5 | 보름 | 2026/03/02 | 4,973 |
| 1790093 |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30 | ㅇㅇ | 2026/03/02 | 3,117 |
| 1790092 | 지금 생활의 달인 2 | … | 2026/03/02 | 3,691 |
| 1790091 |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3 | 큰일 | 2026/03/02 | 2,678 |
| 1790090 | 근데 왜 유재석은.. 17 | xd | 2026/03/02 | 7,227 |
| 1790089 |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33 | 진짜 너무하.. | 2026/03/02 | 3,725 |
| 1790088 |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7 | 어렵다 | 2026/03/02 | 5,256 |
| 1790087 |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3 | ㅇㅇ | 2026/03/02 | 2,319 |
| 1790086 |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6 | ㅇ | 2026/03/02 | 3,363 |
| 1790085 |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5 | 중2공수1 | 2026/03/02 | 1,305 |
| 1790084 |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27 | 자식 | 2026/03/02 | 7,956 |
| 1790083 | 시 봐 주세요 19 | 미피부 | 2026/03/02 | 1,803 |
| 1790082 | "여사께서 캠프 파이어 원해" 경호처 동원.... 3 | 그냥 | 2026/03/02 | 4,739 |
| 1790081 |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 | . . | 2026/03/02 | 1,851 |